-
대표이사 임기동안 빠른 정상화에 ‘올인’
2013-09-08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모바일리딩사·중소가맹점 매입사 추구
2013-09-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고객중심 인프라로 자본시장 레벨업”
2013-08-2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정책금융·불법행위 방지 동시 추구해야
2013-08-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2015년 한국 대표 은퇴연구기관으로 거듭날 것”
2013-08-15 목요일 | 원충희 기자
-
2013년 “차별·전문 여전사 원년될 것”
2013-08-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새로운 패러다임에 동참하라”
2013-07-3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보험대리점의 법적·제도적 위상 제고 위해 노력할 것”
2013-07-29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
“서민들의 금융권 수호천사가 될 터”
2013-07-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고령화 되는 한국, 연금시장이 대안이다
2013-07-1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
“여신금융사 브랜드 가치제고 통한 재도약 나설 터”
2013-07-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전문인력 양성, 저금리·저성장의 돌파구 될 것”
2013-07-08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
“금융혁신을 통하면 위기도 기회”
2013-07-01 월요일 | 최성해 기자
-
카드 생활 “심플하고 고민없이 편리하게”
2013-06-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보험연구의 핵심 축은 건전성과 고령화
2013-06-2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
IPAF, “亞지역 부실처리 토론의 장 될 것”
2013-06-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100세 시대, 삶의 인식전환이 은퇴준비의 시작”
2013-06-1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
“패러다임 변화, 차이나머니에 올라타라”
2013-06-0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
이제 퇴직연금은 금리가 아닌 ‘서비스경쟁력’
2013-06-03 월요일 | 원충희 기자
-
벤처업계 순환구조 확립 적기 도래해
2013-05-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세계 일류 방재전문기관으로의 도약 의지 천명”
2013-05-27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
“항공모함형 고객중심 경영 펼칠 것”
2013-05-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착한 투자로 고객만족 실현하겠다”
2013-05-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금융 순기능 내포한 경영 펼쳐야
2013-05-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손해사정사’ 잘 활용해 보험금 정당하게 받자
2013-05-0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
정도경영 바탕 속, 리딩사 도약할 것
2013-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선진인프라 구축·마케팅 역량 제고 통해 기반 공고히”
2013-04-2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
“달라진 세상, 금리+알파형 대안투자가 묘수”
2013-04-22 월요일 | 최성해 기자
-
GCF유치…녹색금융 발전 꾀해야
2013-04-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보험개발원은 ‘통계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기관’
2013-04-08 월요일 | 원충희 기자
-
"턴어라운드 이끌 신성장동력은 금융투자산업"
2013-04-0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선택과 집중으로 2013년 ‘힘찬경영’ 선포”
2013-04-01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
보험선진국 되려면 판매전문회사 도입해야
2013-03-2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
“차별화, 금융사기 근절, 사회공헌 강화”
2013-03-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연계영업으로 차별된 성장기반 구축
2013-03-1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은행 이익 잘 나면 사회환원 늘고, 경제가 활짝 핍니다
2013-03-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합리적 수수료체계 구축, “임기 최대 성과”
2013-03-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손보업계,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선다
2013-03-06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
긴축·반응·인재경영으로 어려움 타파
2013-02-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생명숲을 품은 ‘세로토닌 전도사’
2013-02-20 수요일 | 원충희 기자
-
VC<벤처캐피탈>업계, 중기육성 도우미 역할 나서야
2013-0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혁신’과 ‘도전’으로 보험업계에 승부수 던진다
2013-02-11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
“행복한 은퇴, 윈윈형 자산관리로 이룬다”
2013-02-06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올해 신용카드시장 흥미진진”
2013-01-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생보업계 올해의 화두는 “소비자보호”
2013-01-27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