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파이낸셜, 크로스 보더 결제·해외 정산 사업 확대 [2026 도약하는 VAN / PG사]
KG파이낸셜(구 KG모빌리언스)는 국내 결제 기업을 넘어 글로벌 환경에서 정산까지 설계하는 금융 인프라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크로스 보더 결제와 선정산 사업 진출, 해외 정산 사업 확대를 추진...
2026-04-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NICE정보통신, 온·오프라인 융합결제 브랜드 1위 사업자 도약 [2026 도약하는 VAN / PG사]
NICE정보통신은 2026년 ‘온·오프라인 융합결제 브랜드 1위 사업자ʼ를 경영목표로 삼고, ‘VAN·PG 핵심 비즈니스 스케일업ʼ과 ‘글로벌·디지털 신사업 성장 가속화ʼ를 양대 축으로 시장 선도 입지를 공고히 한...
2026-04-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다날, 글로벌 결제 강점·K콘텐츠 시너지 추진 [2026 도약하는 VAN / PG사]
다날이 강점인 글로벌 결제와 K콘텐츠 사업 시너지로 올해 시장 선저에 나선다. 탄탄한 결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임베디드 금융, 글로벌 인바운드 결제, 스테이블코인 및 B2B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국경 없는...
2026-04-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N KCP, 디지털 자산 결제 시대의 퍼스트 무버 [2026 도약하는 VAN / PG사]
NHN KCP는 디지털 자산 결제 시대의 퍼스트무버로 도약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종합결제기업 NHN KCP는 그간 쌓아온 기술적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디지털 NHN KCP는 스테이블코인...
2026-04-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STO 정조준 [2026 도약하는 VAN / PG사]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제도권 내 디지털자산 결제와 외환 기능을 연계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송금, STO 자금 결제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헥토파이낸셜은 기존보다 금융 라이선스를 확대하고 글...
2026-04-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문은 열렸다…토큰증권, 길 막은 건 규제다
토큰증권(STO)이 마침내 제도권에 발을 들였다. 하지만 시장의 평가는 냉정하다. 문은 열렸지만, 길은 아직 없다.최근 개정된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을 법적 증권계좌부로 인정하며, 기존...
2026-04-01 수요일 | 김희일 기자
뱅크샐러드, ‘금융 AI 에이전트’로 종합 중개 플랫폼 도약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뱅크샐러드(대표이사 김태훈)가 마이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금융 AI 에이전트’를 앞세워 차세대 금융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단순 비교·조회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금융 문제를 자동으로 진...
2026-03-26 목요일 | 김다민 기자
핀다, ‘AI CFO’로 AI 금융 인프라 기업 발돋움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핀다(공동대표 이혜민·박홍민)가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와 금융을 결합한 ‘AI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개개인의 금융을 책임지던 대출 비교 플랫폼 역할을 넘어,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등을 아우...
2026-03-2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이승건 토스 대표, 페이스페이부터 증권까지...금융 '슈퍼앱’ 실현 [네카토 결제 경쟁(2)]
간편결제 시장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를 중심으로 3강 경쟁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온라인 결제를 넘어 오프라인 단말기와 금융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이 확대되며 결제 플랫폼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
2026-03-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네이버페이 “86조 결제 기반”…‘커넥트’로 온·오프 통합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네이버페이가 온라인 결제 1위 기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핵심 축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로, 가맹점 접점을 확보하고 결...
2026-03-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카카오페이, 결제·데이터·플랫폼 결합전략으로 성장 가속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카카오페이가 결제 중심 사업을 넘어 데이터와 플랫폼을 결합한 ‘3대 축 전략’으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결제·금융의 수직 확장, 데이터 기반 개인화,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외형 성장과...
2026-03-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토스 “앱 하나로 다 된다”…핀테크 넘어 일상앱으로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토스가 오프라인 결제 확장과 플랫폼 전략을 결합해 ‘슈퍼앱’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얼굴 인식 기반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중심으로 편의점, 카페 등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를 확대하며 결제 접점을 넓히...
2026-03-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NHN페이코 “결제 넘어 라이프 디자인”…데이터·B2B 시너지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NHN페이코가 결제 중심 서비스를 넘어 데이터 기반 ‘라이프 디자인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소비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 서비스와 B2B 사업 확장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축을 구축...
2026-03-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웹케시 ‘금융 AI에이전트’로 기업금융 혁신 나서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웹케시(대표이사 강원주)는 2026년을 ‘금융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선언하며 전략 피벗에 나섰다. 기업·기관 고객의 모든 금융 업무 흐름 곳곳에 AI 에이전트를 심어...
2026-03-2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에잇퍼센트 ‘금융 사다리’로 중저신용자 제도권 안착 지원 [페이·핀테크 - 우리 일상 속 핀테크]
에잇퍼센트(대표이사 이효진)가 연계투자와 금융기관 제휴를 통해 중저신용자들이 제도권 금융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한다.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대출을 넘어, 고금리에서 중금리·제도권 금융으로...
2026-03-2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비트코인·이더리움 ‘증권 아냐’…가상자산 시장 재편 본격화
미국 증권당국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하며 증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번 판단은 단순한 규제 해석을 넘어 가상자산 시장의 구조 자체를 재...
2026-03-19 목요일 | 김희일 기자
카카오페이, ‘생활 플랫폼’ 도약…데이터 기반 광고·중개 비즈니스 급성장
카카오페이(대표이사 신원근)가 지난해 괄목할만한 플랫폼 매출 성장을 보이며 결제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생활형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회사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플...
2026-03-18 수요일 | 김다민 기자
빗썸, ‘368억 과태료’ 기로…소송·자진납부 놓고 셈법 복잡
금융당국으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 과태료 처분을 받은 빗썸이 소송과 자진 납부 사이에서 중대 기로에 섰다. IPO 추진과 인허가 변수까지 맞물리며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1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
2026-03-18 수요일 | 김희일 기자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전국 마트·은행 협업 단말기로 오프라인 확장...네이버로 온라인 생태계 섭렵 [네카토 결제 경쟁①]
간편결제 시장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를 중심으로 3강 경쟁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온라인 결제를 넘어 오프라인 단말기와 금융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이 확대되며 결제 플랫폼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
2026-03-16 월요일 | 김하랑 기자
김종현 쿠콘 대표, 비용 효율화로 순익 제고…올해 의료 마이데이터 진출 [금융사 2025 실적]
쿠콘(대표이사 김종현)이 지난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올해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의료 마이데이터 등 신사업을 본격화해 글로벌 결제 시장과 ...
2026-03-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네카토 등 PG사 정산자금 60% 외부관리 시행…티메프 사태 후속 규제 가동 [전자금융거래법 초읽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주요 간편결제사와 PG사들이 정산자금 외부기관 관리를 시작했다. 2024년 티몬·위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 당시 중소 판매자들의 피해가 컸던 만큼 금융당국이 정산자금 보호 규제...
2026-03-05 목요일 | 김하랑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연간 흑자 등 성장 본궤도에 3연임…스테이블코인 등 결제시장 입지 확대 속도 [금융권 CEO 인사]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3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연간 흑자 달성 등 카카오페이를 성장 본궤도에 올린 성과를 인정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연임으로 경영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신원근호 카카오페이는 결제 ...
2026-03-03 화요일 | 김하랑 기자
핀테크·페이 18개사 CEO “AX 활용 40% 확대…적극 투자할 것” [AX, 금융 대변혁의 시대]
18개 핀테크, 페이, PG, TCB CEO가 사내 AX(AI 전환) 활용률을 30~40%까지 확대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I 에이전트 등 심화 분야와 내부 시스템 등 업무자동화(RPA) 분야에 적극 투자하기를 희망했다....
2026-03-03 화요일 | 김하랑, 김다민 기자
서상훈 어니스트AI 대표, AI 신용평가 기반 연체율 개선·두 자릿수 성장…챌린저뱅크 도전 박차 [온투업 2026 로드맵]
서상훈 어니스트에AI 대표가 AI 기반 신용평가 역량을 기반으로 중금리 개인신용대출 시장에서 연체율 개선, 외형 성장을 동시에 보여줬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금융 특화 범용인공지능(AGI) 개발에 박차를...
2026-02-2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네카토, 금리인하요구권 자동신청 개시…마이데이터 기반 신용정보 분석력 강점 [마이데이터 금리인하요구 시행]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금리인하요구권 자동 신청 서비스를 개시했다. 한번의 동의로 플랫폼이 신용정보 변화를 상시 분석해 금융사에 대신 신청하는 구조로 네이버, 카카오페이, 토...
2026-02-26 목요일 | 김하랑 기자
제 6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현장 중심 합리적 제도 개선 추진할 것" [핀테크산업협회장 선임 레이스]
제6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가 선출됐다. 김종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규제를 기회로 전환하는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25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서울 은행회관에서 정기총...
2026-02-2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