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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친절씨!
2011-04-1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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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로 본 투자교훈
2011-04-0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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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인가? 피해자인가?
2011-04-0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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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주택거래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언
2011-03-3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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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도입이 기업가치평가에 미치는 영향
2011-03-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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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대비, 퇴직연금 활성화 필요
2011-03-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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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미래 금융상품으로 준비하자
2011-03-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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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중앙은행, 저금 기능 회복되나?
2011-03-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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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게 하지 마세요
2011-03-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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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마무리가 아닌 시작
2011-03-0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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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진짜로 원하는 펀드보고서
2011-03-0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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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의 의무보험화를 바라보며...
2011-02-2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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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금융인이 되자
2011-02-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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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플레는 한 국가만의 일이 아니다
2011-02-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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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역량은 달라진 환경에서도 검증 받아야
2011-0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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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살기
2011-02-1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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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 한국거래소 2차 상장 관심 가져야
2011-02-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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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판매채널, 진화가 필요하다
2011-02-0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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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형랩 지나친 쏠림에 경계해야
2011-01-3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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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성패, 올바른 투자습관에 좌우
2011-01-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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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자동차보험 문화 정착되길
2011-01-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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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금융지식수준 향상이 시급하다
2011-01-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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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와 노후 준비
2011-01-1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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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민정책과 친기업정책은 다를 수 없다
2011-01-1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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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해 채권 도입시 생각해야 할 점들
2011-01-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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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에 살자
2011-01-0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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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제언] 2011년, 금융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며
2011-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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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도입, 재무제표 이용자의 패러다임 변한다
2011-01-0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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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돌아보며
2010-12-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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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동산시장 회복될까
2010-12-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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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패러다임의 변화와 내재가치
2010-12-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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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산업의 그린IT 전략
2010-12-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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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공사의 비전과 과제
2010-12-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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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지역 예산’은 이기적 매표(買票)행위
2010-12-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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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문제, 발생 전에 대비해야
2010-12-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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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 III 대비, 안심할 수 있는가?
2010-12-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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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파생상품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2010-12-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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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인재론
2010-12-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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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이자 규제가 능사 아니다
2010-11-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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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제언] 자산배분과 분산투자에 적합한 ETF
2010-11-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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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은 호황인데 서민금융은 정부의 몫인가
2010-11-2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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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자가 되는 길
2010-11-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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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환경운동 에코드라이브
2010-11-1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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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환율공조의 기대효과와 성공조건
2010-11-1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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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회사 체제의 발전을 위한 제언
2010-11-0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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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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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