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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다양한 상품 및 홍보 강화할 것”
2013-08-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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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리스크에 시달리는 자동차보험
2013-08-21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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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합성ETF로 제2의 전성기 열겠다”
2013-08-19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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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보험설계사
2013-08-15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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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브랜드파워 새 희망 돌파구”
2013-08-12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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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지원책 속 인력 육성도 필요
2013-08-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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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서비스의 핵심은 바로 사람
2013-07-31 수요일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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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삶의 버팀목을 만들기 위한 것
2013-07-29 월요일 | 유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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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GA, 그렇게 수수료율 높아도 돼?
2013-07-25 목요일 | 김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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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가 주목받는 이유
2013-07-2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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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전담 상시기구 마련 필요”
2013-07-17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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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뿐 아니라 동남아 진출도 고려”
2013-07-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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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 증시, 머니무브에 올라타라”
2013-07-10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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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대면·비대면 융합채널 배워야”
2013-07-08 월요일 |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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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외 대부업계 자구적 노력 긴요
2013-07-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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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의료비심사 체계화해야
2013-06-26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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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개발, 고객중심적 사고로 접근해야”
2013-06-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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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확보, 고객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최적의 길”
2013-06-19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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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저평가된 우량채권이 보약”
2013-06-17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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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 맹신하는 구조 벗어나야
2013-06-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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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일했더니 상이 덤으로 오더라
2013-06-06 목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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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서비스’가 필요한 시대
2013-06-03 월요일 | 유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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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인프라·품질로 경쟁해야”
2013-05-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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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재테크를 디자인 한다
2013-05-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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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HTS로 개미들 돕는다”
2013-05-1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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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극대화 통한 1등사 도약할 것
2013-05-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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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의 질적 성장에 신경써야 할 때다
2013-05-0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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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파이낸싱 키워서 창조금융 선순환
2013-05-0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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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전문가, “철저한 자기관리 필요”
2013-05-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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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도선수, 억대 재무설계사로 ‘변신’
2013-04-29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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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쑥날쑥 증시, 환율로 읽는다”
2013-04-24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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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2013-04-22 월요일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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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퀸’이 중장비 자격증을 딴 이유
2013-04-1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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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수 있는 이웃 되도록 노력할 것”
2013-04-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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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손해보험, 상생합시다!
2013-04-08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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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리서치로 시장과 호흡한다”
2013-04-03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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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VALUE)’알려주는 경제교육이 먼저
2013-03-27 수요일 | 유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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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자산, “회생·지원형으로 선별해야”
2013-03-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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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으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다
2013-03-2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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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신, “융합형 캡티브사 꿈꾼다”
2013-03-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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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디커플링해소, 봄날은 온다”
2013-03-06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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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현명한 재투자에 주목하라
2013-03-04 월요일 | 김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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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개선이라면 뭐든지 합니다”
2013-02-2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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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정보 비대칭성 해소해야”
2013-02-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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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서비스’로 고객서비스 한단계 ‘UP’
2013-02-17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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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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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