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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S로 중국주식투자 길잡이되겠다”
2014-12-14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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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고객접점 확대, 보장성 상품 다변화로 도약”
2014-12-1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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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본연의 목적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
2014-12-03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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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단호하게, 약속은 완벽하게”
2014-11-3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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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중소기업 정착 돕겠다”
2014-11-26 수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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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결제기술의 발전과 대중화 요건
2014-11-23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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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론 과장, 성장스토리 유효”
2014-11-19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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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좋은 보험을 고르는 법
2014-11-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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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레던트 직장인 법학박사
2014-11-0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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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재미있는 일을 함께 하는 직업”
2014-11-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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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대응 어려워…중장기 대책세워야
2014-11-03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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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강통도 정석투자가 정답”
2014-10-2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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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자신의 길을 가자”
2014-10-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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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고객 늘려 개인 비중 높일 것”
2014-10-19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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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강서지점의 꿈이 하나 더 늘었다
2014-10-12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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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환율전쟁, 선입관을 버려야 이긴다”
2014-10-0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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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특약만 골라 효율적으로 가입해야”
2014-09-29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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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우먼 어머니의 모전자전
2014-09-1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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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계도 명량 리더십 필요”
2014-09-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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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ELS, 옥석 가린다”
2014-09-03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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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론만의 체계 구축 및 위상 향상됐다”
2014-08-3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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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노력의 시너지로 고객에게 다가가
2014-08-31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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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통장 발판 삼아 스마트뱅킹 주도”
2014-08-18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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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역외허브, 검증된 인프라로 뒷받침”
2014-08-10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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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가입시 보장금액·기간·보상범위 꼼꼼히 체크해야”
2014-08-03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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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B 조기정착 위해 기보 노하우 접목
2014-07-2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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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컨설팅은 ‘백번 연습하고 천 번 갈고 닦는 일’
2014-07-23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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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경기회복 훈풍, 이익의 질이 중요”
2014-07-13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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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중심 전략 속 정보보호 강화
2014-07-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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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꿋꿋하게 차지한 내 인생의 황금기
2014-06-2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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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빅데이터 모델 개발 추구”
2014-06-2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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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익증대가 진짜 수수료 혁신”
2014-06-1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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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찾아 ‘영업왕’까지
2014-06-15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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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기관 부합 상품 선보일 것”
2014-06-0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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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업보증 7조여원 운영할 것”
2014-05-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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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추세를 기다려라”
2014-05-25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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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에서 못 이룬 꿈, 재무설계사로 ‘알레’
2014-05-21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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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정상은 ‘알토스’ 구단 몫”
2014-05-18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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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고객 마음을 얻는 순간부터 시작
2014-05-1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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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일수록 ‘고객’을 생각하라”
2014-05-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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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은 꾸준한 중소형주를 좋아해
2014-05-01 목요일 | 김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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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정신’ 무장한 특전사출신 설계사, 새 도약을 꿈꾸다
2014-04-27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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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다음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목표”
2014-04-23 수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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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보장을 위한 7개의 약속
2014-04-16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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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께 신뢰받는 영원한 동반자”
2014-04-13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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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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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