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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진우 은행연합회 상무이사, 25년 경력 은행연 ‘전략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7 17:59 최종수정 : 2026-02-27 18:33

박진우 은행연합회 상무이사 / 사진제공=은행연합회

박진우 은행연합회 상무이사 / 사진제공=은행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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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박진우 은행연합회 본부장이 은행연합회의 신임 상무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다.

은행연합회는 27일 박진우 본부장을 2026년 3월 1일자로 상무이사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1972년생인 박 신임 상무이사는 학성고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법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전국은행연합회에 입회한 이후 20여 년간 연합회에 몸담아 온 정통 내부 인사다.

박 상무이사는 2019년 비서실장, 2022년 전략기획부장을 거치며 조직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했다. 특히 전략기획부장 재임 당시 연합회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대외 협력 업무를 총괄하며 정책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5년부터는 미래, 준법, 홍보 부문의 본부장을 맡아 주요 현안을 조율해왔다. 오랜 실무 경험과 기획·전략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은행권 공동 현안 대응과 정책 조율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하는 박진우 신임 상무이사 주요 이력

◇ 출생
▲ 1972년생
◇ 학력
▲ 1991년 울산 학성고등학교
▲ 1999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 학사
▲ 2001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 석사

◇ 주요 경력
▲ 2001년 전국은행연합회 입회
▲ 2019년 비서실장
▲ 2022년 전략기획부장
▲ 2025년 미래준법홍보본부장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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