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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전주아 기자

jooah1101@

기사입력 : 2026-01-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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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주아 기자] 한국금융신문 기사읽고 단어 배우자! 자주 보이는 그 단어 '에브리싱 랠리'

에브리싱 랠리(Everything Rally)

주식·채권·원자재 등 시장 전반이 동시에 오르는 현상을 말하며, 기대감이 확대되거나 시장이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로 전환될 때 주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요즘 자주 언급되는 이유

최근 통화정책 기대(금리 경로 변화), 물가 둔화 신호, 기업 실적과 유동성 환경 변화가 겹치며 자산의 동시 상승을 촉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동성 회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에브리싱 랠리라는 용어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은 금리 흐름

자산 가격은 금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가 형성되면, 기업·가계의 부담이 줄어들면서 주식·채권·부동산 등 폭넓은 자산군에서 상승 압력이 나타납니다.

기대감 vs 현실

현장 의견은 엇갈립니다.

일부는 정책·유동성 기대가 먼저 가격을 끌어올렸다고 보는 반면, 다른 쪽은 지속 가능한 상승을 위해서는 실물지표(고용·소비·수요)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상승 기회와 리스크, 둘 다 챙기기

에브리싱 랠리는 투자자에게 포트폴리오 전반의 회복 기회를 제공하지만, 기대감이 과도해질 경우 조정과 변동성 리스크도 동시에 커집니다.

따라서 시장이 강할수록 속도보다는 계획된 투자와 리스크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입니다.

전주아 한국금융신문 기자 jooah1101@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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