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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대안, 애프터서비스를 통하면 보배”
2012-03-1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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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수수료문제, 올해 마침표 찍을 것”
2012-03-07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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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의 의리 평생 지켜야 한다
2012-03-04 일요일 | 유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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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매니저로서 고객들의 내비게이터 되야”
2012-03-01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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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유동성 큰 한 해…부도율관리 신경써야
2012-02-26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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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장이라는 마음으로 일합니다
2012-02-22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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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시장 건전화, 교육을 통하면 윈윈”
2012-02-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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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4월부터 부실저축銀 단독조사…검사 한층 강화’
2012-02-13 월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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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해 ‘목숨을 거는’ 영업”
2012-02-0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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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가계부채 각별히 주의해야”
2012-02-0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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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업 성공 노하우는 ‘믿음’
2012-02-01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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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금융상품자문업자 기준 제시해야
2012-01-25 수요일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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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2012-01-1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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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 저축은행 매각에 주력하겠다”
2012-01-1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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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에게 좀 더 친근한 대부업 되고파”
2012-01-11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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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알면 부의 흐름이 보인다”
2012-01-0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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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車보험, 모럴해저드 최소화 방안 찾아야”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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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
2011-12-2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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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소홀한 중소형주 분석 우리가 한다
2011-12-25 일요일 | 김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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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겸비·진심을 다하는 FP 될 터
2011-12-21 수요일 | 유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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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결과를 내도록!”
2011-12-18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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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펀드 사후관리, 고객신뢰에 올인”
2011-12-11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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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
2011-12-04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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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뀔 NH카드, 내년을 기대하세요”
2011-11-30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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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도 황금비율을 맞추면 시너지”
2011-11-28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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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이어가는 재무설계 필요하다”
2011-11-23 수요일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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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협동이 경제성장의 원동력”
2011-11-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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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에서 퇴직연금으로 양립체제 단일화해야”
2011-11-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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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수수료 문제’ 객관적 접근 필요하다
2011-11-1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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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 금융솔루션 진면목 보일 것”
2011-11-09 수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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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하나는 우리 직원들이 가장 밝아요”
2011-11-06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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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의 출발은 고객니즈”
2011-11-0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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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 어려워도 미래경쟁력 향해 뜁니다
2011-10-31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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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서민금융 대출시장 활성화 기대”
2011-10-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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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신뢰 바탕, 특화된 강소운용사 목표”
2011-10-23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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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준비와 관리, 고객 감동 서비스가 성공의 비결
2011-10-19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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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2011-10-1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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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동아리 출신 투자자문사 8월폭락 피했다
2011-10-12 수요일 | 김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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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마음이면 ‘모두 통한다’
2011-10-09 일요일 | 유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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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다양성이 시장을 풍요롭게 한다”
2011-10-0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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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매카니즘 깨달아 ‘똑똑한 同行’ 나서요
2011-10-03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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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전도사’
2011-09-28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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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중심 시스템’으로 더욱 돈독해진 부평지점
2011-09-25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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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운용사 육성 다짐”
2011-09-21 수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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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3역’ 성공비결은 꼼꼼함과 세심함
2011-09-18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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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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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