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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銀 PB시스템, 효성데이타 ‘유력’
2002-02-1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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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평화銀 전산통합 성공적으로 완료
2002-02-1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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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銀 CIO, 시립大 홍사능교수 유력
2002-02-1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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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그램, 계좌통합솔루션 일본 수출
2002-02-1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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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銀 자회사 전산통합 본격화
2002-02-13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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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로 구덕터널 통행료 지불
2002-02-13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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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신보험 프로젝트 ‘갈림길’
2002-02-13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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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신시스템 사업자 선정 ‘초읽기’
2002-02-06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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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銀 ‘바이오인증’ 전략 고민되네
2002-02-06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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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차세대 프로젝트 언제 재개되나
2002-02-03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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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은행 기업인터넷뱅킹 서비스 오픈
2002-02-03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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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삼성카드에 보안솔루션 공급
2002-02-03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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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은행, 닷넷 적용 RM마케팅시스템 구축
2002-02-03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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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銀 3월부터 IT품질관리팀 신설
2002-02-03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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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시스템 시장 ‘후끈’
2002-01-30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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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온라인복권 KLS컨소시엄 선정
2002-01-30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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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소프트, 메인라인인포테크와 제휴
2002-01-30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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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야후 온라인대출 1000억 돌파
2002-01-30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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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신한은행과 통합빌링 사업 진출
2002-01-30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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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권 가상사설망 도입 활발
2002-01-30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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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보기술, 베트남 수출입은행 전산화 수주
2002-01-2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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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신보험 프로젝트 ‘새 국면’
2002-01-2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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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한국과학기술원과 전략적 제휴
2002-01-2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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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야, SK그룹에 PDA서비스
2002-01-2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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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신시스템 놓고 ‘짝짓기’ 윤곽
2002-01-27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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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FIS, 금융그룹 전산통합 ‘지지부진’
2002-01-23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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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금융SEM 솔루션 ‘각광’
2002-01-23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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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텍, 비씨카드 EAM 구축
2002-01-23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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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종합자산관리 ‘원웰스’ 출시
2002-01-23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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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 가입자 1천만명 돌파
2002-01-22 화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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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산통합 ‘시동’
2002-01-20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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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온라인연합복권 제안서 마감
2002-01-20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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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IBM ‘레가타’서버 도입
2002-01-20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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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엔페이매직’ 업그레이드
2002-01-20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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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 이제 보안에서 편리성으로’
2002-01-20 일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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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산통합 어떻게 되나
2002-01-16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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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DIS, e비즈 본부 신설
2002-01-16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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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거시스템즈, FnC코오롱 지식포털 구축
2002-01-16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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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컴, 지문인식솔루션 공급
2002-01-16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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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FIS, SAP 회계관리시스템 도입
2002-01-16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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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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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