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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증권금융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30 18:09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인사] 한국증권금융

◇ 전무 선임

▲ 김희문

◇ 상무 선임

▲ 김태완

◇ 부서장 및 2급 승진

▲ 영업기획실장 김태일

▲ IT부장 박중호

▲ 디지털전략부장 유두연

▲ 투자전략실장 하미량

▲ 비서실장 황준연

◇ 부서장 전보

▲ 감사실장 김귀황

▲ 신탁부장 홍순길

▲ 자금부장 박찬홍

▲ 심사부장 허준석

▲ 투자금융부장 유정호

▲ 자본시장금융부장 이화수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박미연

▲ 수탁부장 정대섭

▲ 기획부장 유정훈

▲ 경영관리부장 오규영

▲ 인사부장 서윤상

◇ 팀장 승진

▲ 준법1팀장 금교현

▲ 재무회계팀장 정지호

▲ IT운영3팀장 이주연

▲ 디지털솔루션팀장 김태성

▲ 꿈나눔재단 팀장(파견) 정지훈

▲ 차세대 시스템 전략실무 T/F 팀장 이원진

▲ 재산안전관리팀장 승병석

◇ 팀장 전보

▲ 금융소비자보호팀장 강대식

▲ 인재개발팀장 김미숙

▲ IT운영2팀장 김규혁

▲ IT지원팀장 이희창

▲ 시스템 고도화 추진실무 T/F 팀장 이명희닫기이명희기사 모아보기

▲ 자본시장금융1팀장 강소영

▲ 국제팀장 오세민

▲ IT운영1팀장 서상현

▲ 단기자금중개팀장 박지애

▲ 자본시장금융3팀장 최은미

▲ 심사1팀장 윤동묵

▲ 플랫폼금융팀장 박미정

▲ 총무팀장 유민지

▲ 자본시장금융2팀장 장미

▲ 준법2팀장 김동섭

▲ 미래성장기획팀장 고노성

▲ 수탁기획팀장 양성종

▲ 투자금융1팀장 진정은

▲ 채권운용팀장 김일권

▲ 자본시장전략팀장 이성조

▲ 우리사주운영실장(팀장) 서형준

▲ 인사기획팀장 임건웅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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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이사 연임…2년 더 이끈다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그동안 토스증권 CEO(최고경영자) 가운데 첫 재선임이다. 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가입자 1000만 돌파 등 외형과 실적에서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는다.89년생 '젊은' 사령탑 이어간다 토스증권은 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같은 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공시했다.지난 8월 31일 토스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이로써 김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8년 10월까지 2년 연장됐다. 아울러, 김 대표는 이날 이사회 의장직도 선임됐다. 김 대표는 1989년생으로 증권업계 '젊은' CEO로 꼽힌다. 비바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3분기 NIM 지켜낼까···은행채 비용·여신 마진 관리 '관건' [은행권 NIM 사수 전략] 신한은행의 올해 3분기 NIM(순이자마진)이 전분기보다 소폭 하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차주와 대출 영역에 따라 금리를 차등 조정하는 전략으로 2분기까지는 NIM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3분기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정기예금과 은행채 조달금리가 후행적으로 오르면서 NIM을 끌어내렸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다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대출자산이 증가하면서 NIM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 압력은 일부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가계는 '선택적'·SME는 평균 마진↓···차등 가격 전략신한은행의 올해 2분기 NIM은 1.61%로 전분기 1.60%보다 0.01%p 상승했다.시장금리 상승이 대출 등 자산금리에 먼저 3 최영주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 최영주 신임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는 다양한 실무 경험을 축적한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다.한국은행은 7일 신현송 총재가 공석 중인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에 최영주 금융시장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다음날부터 오는 2029년 10월 7일까지다.1997년 한은 입행 후 실무 경험 축적최영주 신임 부총재보는 1972년생으로, 전주신흥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Michigan State Univ.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1997년 한은 입행 후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등 정책부서에서 오랜기간 근무하면서 국내외 금융시장 분석, 공개시장운영, 비상대응TF(태스크포스) 지원 등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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