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한 번의 개가(凱歌)
2015-11-1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고객의 ‘甲질’에 화끈한 대책을
2015-11-0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화이트 골드와 저축의 역설
2015-11-0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무시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2015-10-2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대부업 최고금리에 대한 소고
2015-10-1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윤리’를 뼛속 깊이 새기자
2015-10-1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금융교육의 양날의 검
2015-10-0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눈높이를 낮추면 기회가 보인다”
2015-09-3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58년 개띠’? 이제 ‘85년 소띠’다
2015-09-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금융소비자보호법이 필요한 이유
2015-09-1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조직문화, 어떻게 할 것인가?
2015-09-0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글로벌시장 변동성 확대, 역발상 대응 필요”
2015-08-3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새로운 ‘청춘의 샘’을 찾아서
2015-08-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직장인과 사춘기증후군
2015-08-1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이동통신, 금융상품 ‘도긴개긴’
2015-08-0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기업간 합병과 공권력
2015-07-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진시황의 꿈, 텔로미어
2015-07-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삼성, 그리고 메르스
2015-07-1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완벽하다는 오해
2015-07-0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메르스, 아픔을 나누다
2015-06-2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가장 확실한 테마주 바이오가 온다
2015-06-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구조적 성장사이클에 올라 타라”
2015-06-21 일요일 | 최성해 기자
-
백수오 제품과 금융투자 상품
2015-06-1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하반기 증시, 살얼음을 걷듯 조심해야
2015-06-1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스프링복의 비극에서 얻는 교훈
2015-06-0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일류의 방식을 따르라
2015-06-0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민원(complaint)을 통해 본 영국 금융소비자
2015-06-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전례없는 TV대출광고 제한, 자율에 맡겨야
2015-05-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중국 선강통시장, 냉철한 대비가 필요”
2015-05-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실수(mistake)와 불운(unfortune)
2015-05-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실적 상향 업종 위주로 비중 늘려야
2015-05-1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新 호모사피엔스 시대를 열자
2015-05-0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가늘고 길게 살기?
2015-05-0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도로에 누워 있다 사고가 발생하면 피해자의 과실은?
2015-04-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벤처캐피탈 큰 도전과 성장의 기회 도래
2015-04-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금융교육도 先 제도개선, 後 인식개선
2015-04-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커버드본드, 장기자금조달의 새로운 활로
2015-04-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로봇과 사람과의 전쟁
2015-04-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사토리’보다 ‘베이비부머’가 더 급하다
2015-04-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와 사랑
2015-04-0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한 삽씩 우직하게 옮기는 수밖에는...
2015-04-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삼성페이 출시와 대중화를 위한 제언
2015-03-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
2015-03-2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 인상원인 및 위험관리
2015-03-2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미국 금리인상이 한국시장에 악재일까?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