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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가계부채 ‘뇌관’ 누가 책임지나
2016-08-1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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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를 거울삼아 평창올림픽 성공 이루자
2016-08-08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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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이 요구하는 혁신과 과제
2016-07-31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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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금리 인하 소급 적용과 혼란
2016-07-29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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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사면 사회정의 위협한다
2016-07-25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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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연봉 프레임에 갇힌 금융권
2016-07-21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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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카드공제 연장 법제화가 답
2016-07-1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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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별관회의, 관치금융 폐단의 결정판
2016-07-0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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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세 번째 추경에 관한 관전평
2016-06-2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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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통신업계 구원투수 될까?
2016-06-27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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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위기’ 준비된 자들만의 기회
2016-06-25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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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바디스, 국책은행
2016-06-22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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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 산업은행 직원들 치유 병행도
2016-06-17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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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빠진 정부 구조조정 대책
2016-06-13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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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금융미래포럼’ 열기가 남긴 것
2016-05-30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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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오너…분주한 오너
2016-05-27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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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쟁력의 바로미터는 ‘경제’
2016-05-20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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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씽킹’이 절실한 현대차
2016-05-13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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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현대차그룹
2016-05-04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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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지은 기업이 판치는 세상
2016-04-29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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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업체, 차만 팔아서는 안돼
2016-04-22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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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은산분리 규제 완화 잘될까
2016-04-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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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스스로 미꾸라지가 된 ‘기아차’
2016-04-15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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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업체 경쟁 치열…고객은 행복
2016-04-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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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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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유플의 씁쓸한 광고를 보며
2016-03-29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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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2016-03-25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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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그들만의 리그인가
2016-03-2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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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결자해지(結者解之) 정신 발휘해야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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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2개월 연속 판매하락 ‘예견된 일’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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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식 경영, 경제민주화 ‘초석’
2016-03-04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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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동자도 ‘금수저'?
2016-02-26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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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불붙은 ISA 선점경쟁에 씁쓸한 관전평
2016-02-22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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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삼성 없으면 대한민국도 없다?
2016-02-17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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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기준금리’ 때론 담대한 결정이 필요
2016-02-15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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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한국, 유가 올라도 독<毒>…내려도 독
2016-02-05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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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한국, 의식 전환 없으면 일본 따라간다
2016-01-29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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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위험을 즐겨라
2016-01-21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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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박쥐가 되어 가는 기분(?)
2016-01-1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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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른 종무식…행간을 읽으면
2015-12-31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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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갈수록 꼬이는 서민 경제
2015-12-2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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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백전노장 내쫓는 게 역량강화?
2015-06-17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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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경쟁력 미끄럼 브레이크가 없다
2015-05-17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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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기업·정부가 몫 다할 차례
2015-04-15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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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알뜰 살림이냐 경세제민이냐
2015-03-1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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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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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