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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스스로 미꾸라지가 된 ‘기아차’
2016-04-15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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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에 속수무책인 저축은행?
2016-04-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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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핀테크협회 이승건 회장 내정자] “핀테크-금융사 협업 지원 목표”
2016-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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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혼용무도(昏庸無道)의 선거마케팅
2016-04-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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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가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려면
2016-04-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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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업체 경쟁 치열…고객은 행복
2016-04-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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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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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김근수 회장] “핀테크 연구 전문기관 거듭날 것”
2016-04-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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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버드 경제학 교수의 고백
2016-04-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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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피아, 우려가 현실로
2016-04-0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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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에 바라는 시그널
2016-04-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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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와 웰렛의 성패 가른 'O2O'
2016-03-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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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유플의 씁쓸한 광고를 보며
2016-03-29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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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운전 규제 법안, 선의의 피해자 없어야
2016-03-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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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불완전판매 관리 ‘눈 가리고 아웅’
2016-03-28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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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사각지대’ 해소 위한 업계의 역할
2016-03-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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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2016-03-25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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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이 실버바를 못 파는 이유
2016-03-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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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그들만의 리그인가
2016-03-2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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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간판 뒤에 숨은 것들
2016-03-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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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결자해지(結者解之) 정신 발휘해야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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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장’ ISA 출시, 사진밖 풍경
2016-03-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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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2개월 연속 판매하락 ‘예견된 일’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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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춘 금리와 낮출 수 있는 금리
2016-03-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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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열풍 찬물 붓는 집안싸움
2016-03-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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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우롱하는 미국은행의 교훈
2016-03-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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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식 경영, 경제민주화 ‘초석’
2016-03-04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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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부회장] “블록체인 활용 스마트계약 활성화 필요”
2016-02-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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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부러워 할 ‘갤럭시S7·G5’
2016-02-29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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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동자도 ‘금수저'?
2016-02-26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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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KIC) 은성수 사장] “투명경영으로 국민 신뢰 얻을 터”
2016-02-22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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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불붙은 ISA 선점경쟁에 씁쓸한 관전평
2016-02-22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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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개성공단 폐쇄, 사후약방문 되지 않기를
2016-02-2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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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삼성 없으면 대한민국도 없다?
2016-02-17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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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박자 내는 보험 IFRS4
2016-02-15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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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자산운용 이상진 대표] “가치투자 개발하는 것 외엔 경영 전략 없다”
2016-02-15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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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기준금리’ 때론 담대한 결정이 필요
2016-02-15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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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재인하 ‘환영한다’
2016-02-11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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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산업 활성화, 일본에서 배워라
2016-02-11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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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사태 데자뷔된 ELS 전쟁
2016-02-11 목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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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한국, 유가 올라도 독<毒>…내려도 독
2016-02-05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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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윤병묵 대표이사] “중금리·기업대출 확대 통한 안정적 성장 추진
2016-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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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험대리점협회 이춘근 회장] “회원사 확대로 협회 강화 선순환 이뤄져야”
2016-02-01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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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사태로 본 금융교육의 한계
2016-02-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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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성과주의, 이대로는 안 된다
2016-02-01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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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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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