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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승배 OK캐피탈 대표, 구조화금융·ABS 경험 풍부한 투자금융전문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16 20:42 최종수정 : 2026-03-16 21:13

투자금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적임자

박승배 OK캐피탈 대표./사진=OK캐피탈

박승배 OK캐피탈 대표./사진=OK캐피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박승배 OK캐피탈 대표는 구조화금융, ABS 경험 등 투자금융 경력이 풍부한 투자금융전문가다. OK캐피탈이 IB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정비에 나서고 있는 만큼, 박승배 대표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하나은행 출신인 박승배 대표는 하나은행에서 투자은행그룹 구조화금융 팀장, ABS팀장 등을 지내며 하나은행 내에서 투자 분야를 주로 담당해왔다.

미래에셋증권(구 미래에셋대우)에서는 투자금융 2본부 본부장을 맡아 투자금융본부를 이끌어왔다. 미래에셋증권 내에서 인수금융 조직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OK캐피탈에는 지난 2021년부터 IB사업3본부 담당임원으로 합류해 구조화금융 등 IB부문을 이끌었다.

2024년 조직개편으로 기업금융본부로 재편된 뒤, OK금융 내 기업금융본부 담당 임원을 맡아 기업금융을 진두지휘했다.

◇ 출생
▲1964년생

◇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중국 칭화대학교 MBA
▲중국 칭화대학교 경영학 석사

◇ 경력
▲하나은행 ABS팀장
▲하나은행 투자은행그룹 구조화금융팀장
▲하나은행 북경분행장
▲하나은행 글로벌미래금융부장
▲미래에셋대우 투자금융본부2본부장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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