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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통합 첫날부터 MTS거래 장애 발생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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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대형IB 통합 KB증권 공식 출범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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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일임형 ISA 평균 수익률 업계 1위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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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액티브·헤지자산운용 자회사 2곳 신설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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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신년 시무식·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행사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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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용원 키움증권 대표 “디지털금융 통해 선도적 키움될 것”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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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석종 KTB투자증권 대표 “IB 집중육성해 차별화 시도”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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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이현승 전 코람코 사장 선임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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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 “안정적 WM수익 기반한 IB 강화”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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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목표-실제주가 차이 수치로 공시된다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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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4조원 초대형IB…통합 KB증권 공식 출범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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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현주 회장 “부채시대 종언, 투자 DNA로 자본시장 맞아야”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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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웅섭 금감원장 “올해 낙관주의로 자본시장 난관 극복해야”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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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 "거래소 구조개편은 자본시장 미래"
2017-01-0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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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이사장 “금융혁신 플랫폼으로 새 비전 설정할 것”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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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윤용암 사장, 스피드와 효율 강조
2017-01-0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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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과정 개설
2017-01-0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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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코스피 최고 2350 간다
2017-01-0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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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금융키워드 비대면 채널] 증권가, 모바일 고객 잡기 무한경쟁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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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브랜드 TOP 100 증권부문 1위] NH투자증권, 소비자중심 기업문화
2017-01-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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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POSCO·KB금융·SK머티리얼즈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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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롯데케미칼·한솔케미칼·디엔에프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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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KB증권] POSCO·엔씨소프트·에스에프에이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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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동부하이텍·비츠로셀·평화정공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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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달라지는 증시제도…거래증거금·코스닥 상장 완화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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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업무보고서부터 ELS 헤지자산·고유재산 구분관리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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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연대 코스콤 사장 “올해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재정립할 것”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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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지원 증권금융 사장 “초대형 IB시대 역할 재편해야”
2017-01-0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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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용평가, KB투자증권 신용등급 AA 상향
2016-12-31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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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용평가, 합병 미래에셋대우 신용등급 AA 유지
2016-12-31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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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SK증권 추가
2016-12-31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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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신탁재산 납세의무자 위탁자로 변경할 것
2016-12-31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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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능서불택필…국내외 환경 어려워도 극복해야”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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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여승주 대표 등 임직원 연말 봉사활동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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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찬우 거래소 이사장 “내년 금융혁신 플랫폼으로 새 도약”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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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정공, 계열사에 669억 규모 채무보증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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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초대형IB 육성 입법예고…4조 이상 단기금융 허용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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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벤처전문 사모펀드 1월 도입…지재권 투자 가능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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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증시, 코스닥 디지털·엔터주 하락…거래대금 감소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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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HMC투자증권 신임 사장에 이용배 부사장 선임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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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내달 2일 신년하례식 개최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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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상사·티비씨 등 80종목 내년부터 단일가매매 적용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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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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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박상용 사외이사 중도 퇴임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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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지주회사서 자회사 KB투자증권 탈퇴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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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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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