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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브랜드 TOP 100 증권부문 1위] NH투자증권, 소비자중심 기업문화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02 00:15 최종수정 : 2017-01-02 10:49

[한국금융브랜드 TOP 100 증권부문 1위] NH투자증권, 소비자중심 기업문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금융신문 빅데이터센터는 2016년 증권사 브랜드평판 1위에 NH투자증권을 선정했다. 증권 업계 M&A 이슈가 연초부터 계속 이어지면서 증권사들의 브랜드평판 순위가 계속 바뀌는 상황이다.

최근 증권사들의 핀테크를 결합시키는 노력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은 비바리퍼블리카와 손잡고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Toss)를 적용했다. 토스는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간편하게 계좌를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국내 대부분의 은행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증권사 중 유일하게 토스를 통한 간편 송금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선정한 지난해 우수 펀드판매회사 평가 결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2016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취득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수상경력이 있고, 소비자중심 경영과 관련된 최고 경영자의 확고한 인식과 준법감시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O, Chief Consumer Officer)로 임명하는 등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국금융브랜드 TOP 100 증권부문 1위] NH투자증권, 소비자중심 기업문화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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