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국내 부동산종합운용 1인자 목표"
“PEF대출은 물론 부동산 유동화투자 등 투자자들의 다양한 부동산 상품 니즈를 맞추는 부동산 종합운용 1인자가 되겠습니다.”지난 3월 4일 신규 출범한 코람코자산운용의 신임 수장 김영덕 사장〈사진〉의 취임일성...
2010-05-02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대부금융사의 사회적 공헌은 금리 인하”
조직개편·다이렉트 영업·CSS 개선 등 효과고객혜택 위해 금리 등 선도적 대응할 것규제와 함께 자금조달 방안도 함께 마련돼야정부가 오는 7월부터 대부업 이자율 상한선을 연 49%에서 44%로 낮추기로 함에 따라 대...
2010-04-28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5년내 업계 1위로 도약한다”
시스템 경영·우수한 인력·안정된 캡티브 등완벽한 기반 갖춰 올해부터 성장세 주목금융시장의 부실이 늘어나야 채권추심 시장은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채권추심 시장은 이같은 여파에도 불구하고 경쟁 심화...
2010-04-25 일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소통형 리더십으로 BIG5 굳힌다”
상하비전 일치로 상위권 종합증권사로 변신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은 국내 증권업계의 최장수 CEO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현역CEO생활만 13년째다. 고비고비마다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건 이론은 물론 실무경험까...
2010-04-2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환경변화 분석을 통한 타깃마케팅으로 시장 확대
장기요양보험제도 민영보험의 역할이 커질 것실손의보 표준화…“손보 성장동력 상실 아니다”고속성장 위해선 제3보험 영역 확대전략 필요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4월은 다양한 새로운 상품이 등장한다.특히 새 회계...
2010-04-18 일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5년내 여전업계 톱 5 진입한다”
‘2015년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 목표스타리스와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영업기반·다변화 등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올해 효성캐피탈의 비상(飛翔)이 기대되고 있다.업계 중위권 캐피탈사로 안정적인...
2010-04-14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개인·기업금융 두마리 토끼 다 잡겠다”
개인영업 강화로 고객 1000만명 시대 열것 中현지법인 2011년까지 점포망 10여개 확대 M&A통한 대형화 은행산업 발전에 능사아냐최근 기업은행이 무섭게 변신하고 있다. 그동안 달고 다녔던 중소기업 전문은행의 꼬...
2010-04-11 일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실무자 시각 쟁점논의로 손보업계 발전 기대”
실무차원 법률쟁점 책자 발간…신시각 제시보험사기 증가, 보험제도의 균형성 논의 시급법률연구회 활성화, 사례집 발간 등 연구 지속동부화재는 지난 3월 보험약관 및 법률 쟁점 등에 대해 실무 차원에서의 접근을 ...
2010-04-07 수요일 | 손고운 기자
[포커스] “고객과 동반 평생 자산관리名家 목표”
수익다변화 통해 전사업 최상위권 다짐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고객의 이익과 동반하는 평생 자산관리 파트너를 목표로 삼는 2010경영비전을 발표했다.비단 자산관리영업은 물론 퇴직연금, IB부문 등...
2010-04-04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고객에게 믿음직한 동반자로 거듭난다
투명경영으로 업계 최초로 ‘모범 납세자상’ 수상소외계층 지원과 수익환원 등 사회공헌활동 확대금융 소외계층들의 희망으로 기대를 모으며 지난해 말 문을 연 ‘미소금융’이 재원조달 불안정 및 까다로운 대출조...
2010-03-31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가치투자로 행복한 노후를 여는 파트너되겠다”
경제교육으로 올바른 투자문화 확산발로 뛰는 가치주 발굴로 차별화연금펀드 전문운용사로 발돋움이용재 한국밸류자산운용 사장은 가치투자의 개척자로 꼽힌다. 가치투자의 철학을 전파해 국내 투자문화를 한단계 더...
2010-03-2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퇴직연금시장 주도하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
강점은 강화, 약점은 보완하는 도전적 자세출혈경쟁 심화…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저해국민 인식제고…파격적인 세제혜택 있어야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는 퇴직연금제도의 성공적인 정착 및 발전을 통해 근로자의 안정...
2010-03-24 수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2013년까지 순익 2억 유로 달성할 것”
칼리온 은행서 크레디아크리콜 CIB 명칭변경 지난 2년 연속 한국 지점 설립이래 최대 실적3년내 자본금 확대 및 전문인력 2배로 확충“향후 한국은 아시아 시장의 금융허브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한 만큼 현재 한국...
2010-03-17 수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카드산업의 새로운 시장 개척한다
다양한 비즈니스 스펙트럼 가진 마케팅 허브통신 연계된 카드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 맞춰하나SK카드가 공식 출범하면서 모바일 카드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카드사들은 대부분 모바일 카드를 준비하...
2010-03-14 일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화재원인조사 공신력 높여 손보사 리스크 관리”
방화 보험사기 증가로 조사 필요성 확대화재현장 조사시 보험업계 참여 높여야“현재 국내 보험업계에서 화재 사고로 인한 보험금 지급결정은 경찰 등 국가기관의 조사결과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기...
2010-03-10 수요일 | 손고운 기자
[포커스] “자본시장 최고 종합증권·금융 기관 다짐”
‘종합토털서비스’ 제공, 자본시장 핵심기능 강조2015년 자산 200조 목표 ‘비전 2015’ 밝혀국내 대표 증권유관기관인 한국증권금융(이하 증권금융)이 ‘비전 2015’를 발표하고 자본시장 최고의 종합증권, 금융기...
2010-03-07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금융환경 대변혁,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시급
FY2009 보험산업 “금융위기 극복” 평가해외진출·신상품개발로 수익다각화 중요“지난해 우리나라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여, 세계로부터 금융위기 극복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구...
2010-03-03 수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CMA 강자’ 도약 기반으로 경쟁무대 넓힌다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WM) 부문을 중심으로 경쟁사 대비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로 전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을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 CMA 서비스는 고객 중심의 금융편익을 보다 증대시켜 나가는 방...
2010-03-01 월요일 | 배동호 기자
[포커스] “대부금융업 건전발전 유도해야…”
업계 인정해…탄탄한 중층구조 만들어야포화상태로 진입해 재구매 전략 방향전환상한금리 인하할 경우 대출승인율도 하락서민금융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대부금융업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
2010-02-24 수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산업의 허리층인 중견기업 양성에 주력”
2019년까지 수출기업 300곳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일자리 창출위해 고용 3%이상 늘리면 0.7%p금리우대 여신규모 60조원 확대 … 경제 회복 견인차 역할 수행“앞으로 2019년까지 연 평균 2조원씩 10년동안 20조원을...
2010-02-21 일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운용 철학 파는 국민운용사가 목표”
홈런 보다는 꾸준한 ‘3할 타자’ 성과 강조스타일별 국내주식형, 해외마케팅도 ‘강화’“그동안 임직원들에게 한국투신만의 DNA가 각인되도록 운용철학과 시스템 구축에 힘써왔다면 앞으로는 펀드가입자들에게도 한...
2010-02-17 수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사회적기여 통해 100년 기업으로 재도약”
국가대표선수 보험인수, 지역마케팅으로 기업 의무 이행“정도 영업이 보험 기본” 영업조직 양적·질적 성장 계획보험영업이익+투자영업이익으로 성장세 지속할 것그린손보는 이번 벤쿠버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보험...
2010-02-15 월요일 | 손고운 기자
[포커스] “저축은행은 IB회사가 아니다”
업계 태생과 특성 이해하고 접근해야자체적 노력 필요 … 자본확충 먼저영업인프라 투자 등 경영체질 바꿔야지난 3~4년간 급성장한 저축은행의 부실이 최근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부저축은행의 안정적인 성장...
2010-02-10 수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자본시장 발전 정책·규제 변화 시점도 중요”
2010년은 IB 업무 강화에 주요 전환점 예상“지난해 시행된 자본시장법은 시행 직전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라 자본시장법 본래의 정책목표가 제대로 구현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 금융위기 이후 변...
2010-02-07 일요일 | 배동호 기자
[포커스] 보험인의 전문성 높여 보험산업 발전 도모
보험심사역자격제도 도입으로 전문인 양성보험설계사 보수교육 추진…완전판매 정착국내 보험산업이 발전을 거듭해가면서 전문성 강화가 보험업계의 핵심과제로 부상하고 있다.이에 보험지식의 전파를 통해 보험산업...
2010-02-03 수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담보대출, 경매방식으로 최저금리 제공
옥션같은 담보물대출 시스템 4월 구축홍보비용 없이 구전으로 낮은 금리제공금융기관으로 조세 분류해 금리 낮춰야소비자금융회사 가운데 최저금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담보대출전...
2010-02-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