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지금 IT 화두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전년 比 30% 성장 목표…1분기 50% 성장모바일 다변화에 대응한 개방적 플랫폼 개발서비스 사업자간 협업해 알찬 서비스 제공해야최근 스마트폰이 주요 업무수단으로 부상하면서 모바일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
2010-06-02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3년내 수신점유율 30%, 총자산 30조원 목표”
1분기 최대 순익, 각종 지표 지방銀 평균상회출구전략 시행 대비…다각적인 대응방안 모색 분주녹색정책에 발맞춰 녹색상품 개발 및 투자시장 창출 “구멍가게 수준에 불과했던 소규모 은행이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
2010-05-3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인재중심 운용철학으로 재도약”
합병 대신 ‘체질개선 원년 각오’ 내비쳐우수인재 육성, 특화전략으로 돌파구“2등이 1등 좇아가다간 영원히 못 따라갑니다. 합병 대신 재도약 원년으로 삼은만큼 고객니즈와 이익에 맞는 실험적 태도로 시야를 넓혀...
2010-05-26 수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소통’을 통한 투명경영으로 성장 이끈다
직원·주주와 의견공유 위해 CEO홈페이지 운영PT콘테스트, 사원간담회 등 커뮤니티 활성화지난 13일 그린손해보험 이영두 회장은 2009회계연도 실적과 향후 그린손보의 전략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는 편지를 주주들...
2010-05-23 일요일 | 손고운 기자
[포커스] 서민고객 만족도 높여 ‘착한 금융’ 꿈꾼다
건전성 업계 최고…크레딧 애널리스트 운용다양한 금리 상품 대비해 고객분류 세분화작지만 경쟁력 있는 알토란 금융회사로 도약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보유하고 있는 바로크레디트가 최근 안정적인 실적 증...
2010-05-1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글로벌 운용으로 新투자대안 꽃 피운다”
중국현지법인 설립 등 글로벌화 고삐시장상황에 앞선 펀드출시가 경쟁력장인환 KTB자산운용 사장은 경영자이기 이전에 국내에 대표적인 펀드매니저로 꼽힌다. 과거 바이코리아펀드 등을 운용하며 돋보이는 상품수익율...
2010-05-1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업그레이트 통합보험으로 보장성보험 공략 강화
2010년 생보상품 트렌드는 통합보험과 연금보험2년안에 200만건 판매 자신…스테디셀러 만든다지난 2007년 삼성생명은 생명보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한다며 보장성보험을 강화하기 시작했다.이를 위해 보장자산 바로알...
2010-05-12 수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스마트폰 설계시스템으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
시장변화 예측 스마트폰 보급전부터 독자개발청약 전까지 한번에 맞춤설계…고객시간 절약계약정보 관리등 기능 추가로 활용도 높일 것푸르덴셜생명은 지난달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스마트폰...
2010-05-09 일요일 | 손고운 기자
[포커스] “고객간 신뢰관계 통한 수익증대 최우선”
‘몰빵’ 쪽박위험 지름길 수익·안정 동시추구시장의 흐름을 읽고 따르는 것이 ‘성공의 키’“PB고객들은 재산을 얼마나 빠르게 늘려나갈 수 있느냐가 가장 큰 관심이자 목표입니다. 어줍잖은 지식으로 고객을 대하...
2010-05-0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국내 부동산종합운용 1인자 목표"
“PEF대출은 물론 부동산 유동화투자 등 투자자들의 다양한 부동산 상품 니즈를 맞추는 부동산 종합운용 1인자가 되겠습니다.”지난 3월 4일 신규 출범한 코람코자산운용의 신임 수장 김영덕 사장〈사진〉의 취임일성...
2010-05-02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대부금융사의 사회적 공헌은 금리 인하”
조직개편·다이렉트 영업·CSS 개선 등 효과고객혜택 위해 금리 등 선도적 대응할 것규제와 함께 자금조달 방안도 함께 마련돼야정부가 오는 7월부터 대부업 이자율 상한선을 연 49%에서 44%로 낮추기로 함에 따라 대...
2010-04-28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5년내 업계 1위로 도약한다”
시스템 경영·우수한 인력·안정된 캡티브 등완벽한 기반 갖춰 올해부터 성장세 주목금융시장의 부실이 늘어나야 채권추심 시장은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채권추심 시장은 이같은 여파에도 불구하고 경쟁 심화...
2010-04-25 일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소통형 리더십으로 BIG5 굳힌다”
상하비전 일치로 상위권 종합증권사로 변신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은 국내 증권업계의 최장수 CEO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현역CEO생활만 13년째다. 고비고비마다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건 이론은 물론 실무경험까...
2010-04-2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환경변화 분석을 통한 타깃마케팅으로 시장 확대
장기요양보험제도 민영보험의 역할이 커질 것실손의보 표준화…“손보 성장동력 상실 아니다”고속성장 위해선 제3보험 영역 확대전략 필요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4월은 다양한 새로운 상품이 등장한다.특히 새 회계...
2010-04-18 일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5년내 여전업계 톱 5 진입한다”
‘2015년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 목표스타리스와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영업기반·다변화 등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올해 효성캐피탈의 비상(飛翔)이 기대되고 있다.업계 중위권 캐피탈사로 안정적인...
2010-04-14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개인·기업금융 두마리 토끼 다 잡겠다”
개인영업 강화로 고객 1000만명 시대 열것 中현지법인 2011년까지 점포망 10여개 확대 M&A통한 대형화 은행산업 발전에 능사아냐최근 기업은행이 무섭게 변신하고 있다. 그동안 달고 다녔던 중소기업 전문은행의 꼬...
2010-04-11 일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실무자 시각 쟁점논의로 손보업계 발전 기대”
실무차원 법률쟁점 책자 발간…신시각 제시보험사기 증가, 보험제도의 균형성 논의 시급법률연구회 활성화, 사례집 발간 등 연구 지속동부화재는 지난 3월 보험약관 및 법률 쟁점 등에 대해 실무 차원에서의 접근을 ...
2010-04-07 수요일 | 손고운 기자
[포커스] “고객과 동반 평생 자산관리名家 목표”
수익다변화 통해 전사업 최상위권 다짐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고객의 이익과 동반하는 평생 자산관리 파트너를 목표로 삼는 2010경영비전을 발표했다.비단 자산관리영업은 물론 퇴직연금, IB부문 등...
2010-04-04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고객에게 믿음직한 동반자로 거듭난다
투명경영으로 업계 최초로 ‘모범 납세자상’ 수상소외계층 지원과 수익환원 등 사회공헌활동 확대금융 소외계층들의 희망으로 기대를 모으며 지난해 말 문을 연 ‘미소금융’이 재원조달 불안정 및 까다로운 대출조...
2010-03-31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가치투자로 행복한 노후를 여는 파트너되겠다”
경제교육으로 올바른 투자문화 확산발로 뛰는 가치주 발굴로 차별화연금펀드 전문운용사로 발돋움이용재 한국밸류자산운용 사장은 가치투자의 개척자로 꼽힌다. 가치투자의 철학을 전파해 국내 투자문화를 한단계 더...
2010-03-2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퇴직연금시장 주도하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
강점은 강화, 약점은 보완하는 도전적 자세출혈경쟁 심화…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저해국민 인식제고…파격적인 세제혜택 있어야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는 퇴직연금제도의 성공적인 정착 및 발전을 통해 근로자의 안정...
2010-03-24 수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2013년까지 순익 2억 유로 달성할 것”
칼리온 은행서 크레디아크리콜 CIB 명칭변경 지난 2년 연속 한국 지점 설립이래 최대 실적3년내 자본금 확대 및 전문인력 2배로 확충“향후 한국은 아시아 시장의 금융허브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한 만큼 현재 한국...
2010-03-17 수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카드산업의 새로운 시장 개척한다
다양한 비즈니스 스펙트럼 가진 마케팅 허브통신 연계된 카드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 맞춰하나SK카드가 공식 출범하면서 모바일 카드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카드사들은 대부분 모바일 카드를 준비하...
2010-03-14 일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화재원인조사 공신력 높여 손보사 리스크 관리”
방화 보험사기 증가로 조사 필요성 확대화재현장 조사시 보험업계 참여 높여야“현재 국내 보험업계에서 화재 사고로 인한 보험금 지급결정은 경찰 등 국가기관의 조사결과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기...
2010-03-10 수요일 | 손고운 기자
[포커스] “자본시장 최고 종합증권·금융 기관 다짐”
‘종합토털서비스’ 제공, 자본시장 핵심기능 강조2015년 자산 200조 목표 ‘비전 2015’ 밝혀국내 대표 증권유관기관인 한국증권금융(이하 증권금융)이 ‘비전 2015’를 발표하고 자본시장 최고의 종합증권, 금융기...
2010-03-07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금융환경 대변혁,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시급
FY2009 보험산업 “금융위기 극복” 평가해외진출·신상품개발로 수익다각화 중요“지난해 우리나라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여, 세계로부터 금융위기 극복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구...
2010-03-03 수요일 | 이재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