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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 해수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선정

정경환 기자

ho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7-14 15:27

송승환 해수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 송승환 페이스북

송승환 해수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 송승환 페이스북

[한국금융신문 정경환 기자]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이 지난 13일 해양수산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으로 선정됐다.

송 전 공보관은 안전감독관으로서 명절 연휴 특별수송 기간 등에 여객선 민관합동 특별점검에 참여해 여객 및 여객선 안전을 위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송 전 공보관은 “안전점검 현장에 직접 참여해 일반국민의 시각에서 보다 실질적인 제도 및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며 “안전관리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 전 공보관은 현재 공익법인 치안문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 서울시 공익감사단 위원, 한국문화진흥 감사자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정경환 한국금융신문 기자 ho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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