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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지 말자
2016-09-0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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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되는 ‘낙하산 인사’ 악습
2016-09-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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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해운 포기로 얻은 것과 잃은 것
2016-09-03 토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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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 기동호 사장] “증권유통업 아닌 금융제조업 추구하겠다”
2016-08-29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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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매각에 직(職)을 걸어라
2016-08-29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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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의 한진해운 포기 선언
2016-08-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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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발탁이 조직 성패 좌우한다
2016-08-22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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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꼭 나쁘지만은 않다
2016-08-22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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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지루시와 옥시’
2016-08-1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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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 “채무자 인권 보장하는 서민금융 시스템 필요”
2016-08-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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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미얀마 희망 마중물 되다
2016-08-16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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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가계부채 ‘뇌관’ 누가 책임지나
2016-08-1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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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제 못 바꾸니 버티라는 정부
2016-08-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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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는 내려놓을 수 있을까?
2016-08-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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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를 거울삼아 평창올림픽 성공 이루자
2016-08-08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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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허창언 원장] “금융보안원, 금융주치의 되겠다”
2016-08-08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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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휴먼하우스, 셀러 노하우 담긴 ‘Qoo10 창업&운영하기’ 출간
2016-08-03 수요일 | 이창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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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수원 조영제 원장] “국제업무 정통한 실전형 금융인재 육성”
2016-08-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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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독립투자자문업자)가 필요한 이유
2016-08-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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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회장, 위기 타개책 마련해야
2016-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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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이 요구하는 혁신과 과제
2016-07-31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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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금리 인하 소급 적용과 혼란
2016-07-29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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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운용 구희진 대표] “리서치운용 진수 선보이겠다”
2016-07-25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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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사면 사회정의 위협한다
2016-07-25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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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믿었던 ‘G5’ 부진…해결책은?
2016-07-22 금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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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연봉 프레임에 갇힌 금융권
2016-07-21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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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조급한 언론플레이
2016-07-18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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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카드공제 연장 법제화가 답
2016-07-1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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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2P금융협회 이승행 초대회장] “P2P업체 규정한 법제 마련에 주력할 터”
2016-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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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도약 대부업, 차별규제 해소 시급
2016-07-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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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점입가경 초대형 IB 육성 방안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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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별관회의, 관치금융 폐단의 결정판
2016-07-0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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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 “글로벌 인터넷은행 국내 진출 대비해야”
2016-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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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의 새로운 도약
2016-07-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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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도 켈시같은 감시자 필요하다
2016-07-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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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 동네북 이제 그만
2016-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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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상 금융서비스국장] “올해 영·미·중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
2016-06-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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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세 번째 추경에 관한 관전평
2016-06-2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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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박동현 대표] “국내 시니어 타운 건강한 모델 제시할 것”
2016-06-27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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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통신업계 구원투수 될까?
2016-06-27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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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돌고 있는 청년 창업 지원책
2016-06-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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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위기’ 준비된 자들만의 기회
2016-06-25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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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바디스, 국책은행
2016-06-22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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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의 '한 끼 식사의 행복'
2016-06-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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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 김규철 사장] “IPO 계기로 개발형 신탁사업 확대”
2016-06-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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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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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