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과 금융산업
미래 세계금융시장을 선도하려면 모바일 정복이 관건모바일이 내재된 신 비지니스및 IT모델 검토 서둘러야바야흐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 smart devices로 대변되는 Mobile이 대세다. 국내 금융산업에 있어서 모바...
2011-12-0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확 바뀔 NH카드, 내년을 기대하세요”
“‘농협’이라고 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도시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아마도 내년엔 그 생각이 확 바뀌게 될 겁니다.”서울 중구 서대문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신관8층 사무실에서 만난 강태영 NH상품개발팀장은...
2011-11-30 수요일 | 임건미 기자
[포커스] ‘정통의 강호’ 서민금융기관으로 남고파
서민금융 본연 업무 충실 한번의 위기 없어저신용 계층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확대“오너나 창업주가 아닌 전문경영인으로서 8년간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은 꾸준한 실적 때문이 아닐까요. 우량저축은행 기준의 BI...
2011-11-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자산배분도 황금비율을 맞추면 시너지”
“복합상품으로 고객니즈를 충족시키겠습니다.” 동양종금증권 조원복 고객자산운용팀장은 상품개발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주식, 펀드, 채권 등 균형있는 자산배분을 통해 수익성, 안정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
2011-11-28 월요일 | 최성해 기자
대부업체 이자율 위반의 쟁점과 논쟁
최근 대형 대부업체의 이자율 위반 소식으로 대부업계 안팍이 매우 시끄럽다. 언론과 국민들은 해당 대부업체를 강력 비난하며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고, 해당 업체들은 이자율 위반이 아니라...
2011-11-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新 성장전략 수혈로 업계 10위권 진입할 것”
新 성장 전략 수혈로 질적 성장 꾀해생명보험 시장 10위권 진입 목표 실현우리금융그룹 내 주력 계열사로 발돋움“2012년은 내실 경영과 혁신을 지속하는 한해 될 것”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대표이사가 2012년 새로...
2011-11-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세대를 이어가는 재무설계 필요하다”
우리나라 가계부채 규모가 갈수록 커지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 말 현재 가계부채(가계신용) 잔액은 892.5조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연말까지 900조...
2011-11-23 수요일 | 주성식 기자
보험사기, 재앙의 불씨이다
사람은 이 세상의 중심이고, 가장 귀한 존재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가를 가려 행할 수 있는 이성을 지닌 만물의 영장이다. 사람은 또한 이웃을 배려하면서 정직하고 떳떳하게 살 때에 평화를 누릴 수 있다. 누구나 욕...
2011-11-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시장에서 신뢰받는 고객만족 운용사가 목표”
외국계 운용사중 가장 적극적인 현지화 대표주자중소형주·지배구조 강자, 여기에 ‘고객자산 지킴이’“단순히 돈만 많이 버는 운용사가 목적이 아닙니다. 고객 이익을 위해 대변해 줄 수 있는 신뢰받는 운용사로 거...
2011-11-20 일요일 | 김경아 기자
“지역주민 협동이 경제성장의 원동력”
“지역사회발전이라는 신협의 본래 목적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민은 곧 저희의 가족이죠.” 인상 좋은 웃음으로 보는 이를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이현배 전무는 경기도 성남주민신협의 아버...
2011-11-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글로벌 불확실성, 자산관리의 기회”
글로벌 투자환경은 내수와 자원, 강세통화분야 관심 가져볼만우리나라도 선진국형 경기둔화 불가피하나 투자환경은 양호현재 전세계는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이라는 위기에 봉착해 있다. 구체적으로...
2011-11-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캠코, 트랜스포머를 꿈꾸다
위기마다 진화해 국가경제 극복 도와종합자산관리회사라는 새로운 비전 제시“위기 때마다 기능을 진화시켜 국가경쟁에 대한 기여도를 키우는 트랜스포머와 같은 캠코의 역할에서 잡초 같은 강인한 생명력을 느꼈습니...
2011-11-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퇴직금에서 퇴직연금으로 양립체제 단일화해야”
“퇴직연금의 긍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현재 퇴직금과 퇴직연금 양립 체제에서 퇴직연금으로 단일화 해야 합니다.”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이윤재 전임연구원은 퇴직연금이 제대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제도적 측면에서...
2011-11-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인플레이션시대의 자산관리
인플레이션 시대가 올 것이라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번지고 있다. 최근 금가격의 고공행진과 국제 원자재가격의 꾸준한 상승에다 미국의 더딘 경기회복 속도로 인해 달러화 약세가 계속되고 있으며, 눈덩이처럼 커...
2011-11-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보험은 고객의 이익을 위한 위험관리 사업”
보유 고객 130만명·총 자산 20조원외국계 생보사 중 최대 규모 성장고객의 쓴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88올림픽이 열린 다음해, 한국 시장에 첫발을 디딘 ING생명은 어느덧 보유 고객 130만명·총 자산 20조1938억원 ...
2011-11-13 일요일 | 최광호 기자
‘카드수수료 문제’ 객관적 접근 필요하다
“한쪽으로 기울기만 하는 포퓰리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합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서울 중구 다동에 위치한 여신금융협회 집무실에서 만난 김석중 상무이사는 카드수수료에 관한 사...
2011-11-1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해외 사례를 통한 저축은행 위기 극복 방향
설립목적에 맞춰 지역 서민기업 및 가계를 위한 차별화 필요미국의 지역재투자법과 같이 우리실정에 맞는 제도 검토 해야올 한해 저축은행은 커다란 위기를 맞이했다. 연초 부산저축은행에 이어 상당 수 저축은행이 ...
2011-11-1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서민금융 재건을 위한 과제
금융문턱 못넘는 저신용자 지원대책 없이는 돈가뭄 심각서민금융의 성패는 빌린돈 자발적으로 갚도록 해야 성공국내 주요 대부업체들이 법정 상한을 웃도는 높은 이자를 받아내다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2...
2011-11-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국내 토종 금융솔루션 진면목 보일 것”
“그동안 쌓아온 계열사인 에프앤가이드의 금융데이터 위에 당사가 준비해온 토종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금융 정보제공을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데이터와 솔루션 모두 국내 토종 정보력을 바탕으로 한국금융산업의 경...
2011-11-09 수요일 | 김경아 기자
“표정 하나는 우리 직원들이 가장 밝아요”
“신명나게 일하고 줏대 있게 살자!”하나HSBC생명 중앙TM지점 최진순 지점장의 신조이자 직원들에게 늘 힘주어 하는 말이다. 서울 남대문 부근에 위치한 하나HSBC생명 중앙TM지점은 2008년 오픈해 현재 74명의 직원...
2011-11-06 일요일 | 최광호 기자
IT비용 최적화
사상 초유의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전사적인 비용절감과 운영 효율성 증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기관에서는 운영 효율성에 IT의 역할이 매우 크며, IT관련 비용...
2011-11-0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New Start 25로드맵’ 통한 글로벌화 도약
재도약 인프라 구축통해 2015년 순이익 1000억‘탁월한 경영능력 발휘’ 최고 수준 신용등급 획득2011년 11월 1일은 IBK캐피탈에게 많은 의미가 있다. 창립 25주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2010년 기업은행 부행장 ...
2011-11-0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자산관리의 출발은 고객니즈”
“우리가 가입하고 싶은 상품을 개발하면 답이 보입니다.” 대우증권 상품개발부 김희주 이사는 상품개발원칙에 대해 이렇게 정의내렸다. 직접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이 되 보면 신상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른...
2011-11-0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기축통화제도의 위기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독주체제를 막으려는 유로도 신뢰 무너져막대한 외환보유하며 대체수단 강구에 몰입하는 중국 파워 주목 1944년 노르만디 상륙작전이 성공하고 연합군이 유럽 본토에 진입하여 파리를 향해 진격...
2011-11-0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합작사 시너지 2015년 TOP5 운용사 도약”
패시브 강자 기반 액티브운용도 업그레이드 진행중토종 헤지펀드 ‘직접운용’ 체제로, 펀드수출도 목표올해 파란만장한 변동장세에서 교보악사 자산운용은 가장 수혜가 큰 운용사로 꼽힌다. 위기를 기회로 여긴 펀드...
2011-10-31 월요일 | 김경아 기자
여건 어려워도 미래경쟁력 향해 뜁니다
인사제도 전반적 개선 마무리…“이젠 운용의 묘”“직원들에게 유리하면서도 법령이나 정부 지침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의 안을 찾으려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래 저래 진땀 나는 줄타기를 이어 가면서 건물 내부...
2011-10-31 월요일 | 정희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