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보, 2분기 특별계정·상환기금 채권 8500억 발행
2016-03-29 화요일 | 박경린 기자
-
상호금융권 펀드 판매 제한적 허용
2016-03-29 화요일 | 김의석 기자
-
금융위, 작년 4분기 공적자금 5242억 원 회수
2016-03-29 화요일 | 김의석 기자
-
금융위 제작 웹 드라마 '초코뱅크' 900만뷰 돌파
2016-03-29 화요일 | 김의석 기자
-
중기청, 태국·베트남과 중소기업협력 회담 개최
2016-03-29 화요일 | 정수남 기자
-
주택금융공사, 4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2016-03-2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원·달러 환율, 3.0원 내린 1166.2원
2016-03-2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은행 가계대출금리 넉달만에 하락세
2016-03-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조동철·이일형·고승범·신인석금통위원추천
2016-03-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2주차 ISA, ‘첫주의 절반’에도 못미쳐
2016-03-2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한은, 조동철·이일형·고승범·신인석 신임 금통위원 추천
2016-03-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유일호 부총리 "아프리카와 한국 발전 경험 공유“
2016-03-2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금감원, 불합리한 금융관행 개선 추진
2016-03-2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캠코, 공무원 600명 대상 직무교육 실시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대포통장 처벌강화 정책에도 거래 여전
2016-03-2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예보, 올해 조사·공동검사 키워드 '선제적 대응'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한국 경제, 성장 정체기 진입
2016-03-28 월요일 | 정수남 기자
-
[내집연금]② 평생받을 연금이 집값보다 적으면...
2016-03-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내집연금]① 주담보 대출갚고 주택연금 받는다
2016-03-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캠코, BNK부산은행과 BUFF 경진대회 실시
2016-03-2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다시 멀어진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
2016-03-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2월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03%p↑
2016-03-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SC은행 “경제둔화로 추경예산·금리인하 전망”
2016-03-26 토요일 | 정선은 기자
-
불황에도 공직자 10명중 7명 재산 늘어
2016-03-26 토요일 | 김의석 기자
-
고용부 등 ‘일·가정양립 민관협의회 구성’
2016-03-26 토요일 | 정수남 기자
-
[재산공개] 금융당국 고위공직자 중 재산 1위는
2016-03-25 금요일 | 김의석 기자
-
캠코, 124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2016-03-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주택금융공사, 태국에 주택금융 노하우 전수
2016-03-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 6년만 감소 이유는
2016-03-25 금요일 | 김의석 기자
-
예보, 사상 최대 파산배당 회수실적 기록
2016-03-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유일호 부총리 “아시아 경제협력 강화해야…”
2016-03-24 목요일 | 김의석 기자
-
금융당국 수장들 “초심으로 돌아가 금융개혁 완성”
2016-03-24 목요일 | 김의석 기자
-
5월부터 금융회사별 ISA 총수수료율 공개 의무화
2016-03-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정순원 금통위원 "경기침체, 통화정책만으로 한계"
2016-03-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원·달러 환율 전날보다 7.6원 오른 1161.2원 마감
2016-03-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고승범 금융위 상임위원 “글로벌 핀테크 기업 육성”
2016-03-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금융감독원 사칭' 팝업창 주의보 발령
2016-03-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예보, SGI서울보증 등에 올해 성과목표 부여
2016-03-23 수요일 | 박경린 기자
-
임종룡 위원장"내집은 상속대상 아닌 노후연금"
2016-03-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금융당국 다시 관피아 낙하산 극성
2016-03-23 수요일 | 신윤철 기자
-
주택연금, 부부 1명만 60세 넘으면 가입
2016-03-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유일호 부총리 “재정 조기집행 총력 다해달라” 당부
2016-03-22 화요일 | 김의석 기자
-
한국금융연수원, 대만금융연수원 대상 금융교육
2016-03-22 화요일 | 신윤철 기자
-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3차 총회 개최
2016-03-2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
농협, 친환경인증 농가 생산성적 일반농가보다 월등
2016-03-21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