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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마케팅 차별화전략으로 승부
LG화재가 LG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돼 빠르면 11월경부터 독립적인 경영의 길을 걷게 된다. 손보업계에서는 현대해상에 이은 두번째 계열분리로 업계는 향후 LG화재 행로에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LG는 지난 28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2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정책에 부응하고 계열사 축소를 통한 강력한 사업구조조정...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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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담보형 신용카드 도입 시급
리스크관리 규정을 마련하고 이를 전담할 별도조직을 구성하는 등 리스크관리체계를 올 연말까지 구축해야 함에 따라 보험업계가 비상이다. 대부분의 보험사는 전담조직이 구성됐으나 일부 보험사는 별도 조직을 구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전담조직을 구축했더라도 장기적인 사안은 엄두를 못낸 채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항...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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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Y2K대비 24시간 비상근무 돌입
국내 最古의 보험회사인 동양화재가 10월 1일자로 창립 77주년을 맞이한다. 동양은 창립 77주년을 맞이해 77년이라는 풍파속에 고객과 함께 이 땅에 보험산업의 뿌리를 일구어 온 선구자적 사명감으로 새 밀레니엄시대에도 초일류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이를 위해 제3개혁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단순히 직원들의 ...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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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스카드 “내실경영으로 위기 극복”
신한생명은 지난 21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고영선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고 사장은 전통 은행원으로 다소 이질적인 보험회사 사장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신임 고 사장이 보험업에 발을 들인 것은 지난 5월. 같은 신한생명의 모회사인 신한은행에서 전무를 지낸 후 보험사 부사장으로 옮겼...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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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카드 동남아 호주지역 할인행사
대우 사태로 불거진 투신권 문제가 서울보증보험의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 문제와 관련, 연초에 금융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완결`이 아니라는 점이 증명된 것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지난 20일 이헌재 위원장의 조기 공적자금 투입 불가 원칙 표명에 따라 자칫 애처 마련한 9·18 금융시장 안정대책의 ...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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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자금난으로 고전
웹환경으로 보험사무처리를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경영전반의 의사결정과 종합손익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는 첨단 新보험시스템이 구축된다.교보생명은 20일 한국 IBM과 조인식을 갖고 시스템의 일대혁신을 위한 `NICES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2001년 12월 완성 예정인 `NICES(New Insuransce system for Customer Emot...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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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수수료인하 3월까진 어렵다”
동부화재는 업계 최초로 전국을 커버하는 모빌 오피스 시스템(Mobile Office System)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보상직원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자신에게 배당된 사고에 대해 휴대하고 있는 핸드폰과 노트북PC를 연결, 본사 사고접수센터에 접수된 사고내용을 즉시 확인하고 사고조사와 보험금 산출 등 보상업무...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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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해외이용분 분할납부 서비스 시행
이달 초 건교부에서 고시했던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대해 병원협회가 거부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자보 진료수가 분쟁 재발이 우려되고 있다.최근 대한병원협회는 총회를 열고 건교부의 자보 진료수가 고시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재협의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의료계의 주장은 건교부가 의료계와 손보업...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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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교육 마케팅‘눈길’
대신생명이 `Person To Person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전문설계사를 육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이는 입사와 동시에 신인 한명에 한명의 전담 육성지도장을 배치, 전문생활설계사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등록시험 합격자에 한해 진행되는 육성교실에서는 보험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과정으로 생활설계사로...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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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카드, 스키렌탈 · 강습 파격 할인
올해로 설립 10년을 맞은 대신생명은 국내 대표 금융그룹인 대신그룹의 주력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증권, 경제연구소, 정보통신, 투자신탁운용, 팩토링 등 금융전업그룹 중에서 설립 초기부터 최대의 영업력을 발휘, 26개 신설 생보사중에서 단연 선두를 달렸다.생보업의 특성상 과도한 초기 투자와 IMF체제가 맞물리면서...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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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시설물 안전진단 취급 인가 신청
삼성화재가 각종 손해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밀 안전진단을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에 부수업무 허가신청을 내 관심을 끌고 있다.삼성은 이같은 부수업무 취급을 정부로부터 공식 지정받아 보험 가입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겠다는 계산이지만, 금감원은 부수업무 취급이 全 손보사로 확...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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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두마리 토끼 잡겠다”
신한생명은 지난해 흑자달성 기반 완성을 위해 조직원의 정예화를 통한 조직 슬림화 및 자본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대폭 개선했고, 창립 10주년인 FY99는 흑자원년의 해로 설정했다. 2004년까지 누적적자를 완전 해소한다는 방침 아래 21세기 우량 생보사로서의 도약을 위한 경영전략을 수립했다.우선 장기 이익구조의 영업...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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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인터넷 현금서비스 이용고객 분석
최근 들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신한생명은 전국규모 내국생보사로서는 가장 늦게 출범했으나 현재 총자산, 자본금 규모에서 신설사 중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 업계 최단기 흑자경영 시현을 눈앞에 두고 21세기 보험업계의 초일류기업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다.90년 1월 설립당시 1백억...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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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공동이용제도 참가비 문제 논란
국내에서도 선임계리인 제도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현재 계리인은 보험회사에 소속돼 있고, 법적으로 지위를 보장 받지 못하고 있어 보험회사를 위해 일하는 병폐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보험개발원 보험개발연구소에서 발간한 `주요국의 보험계리인 제도`에 따르면 국내 계리인은 상품을 개발하는 업무에...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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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아멕스카드 발급 의미와 향후 전망
박원순 대표가 SK생명에 새로 취임한지 5개월째를 맞고 있다. `보험업은 매우 정직하다`는 경영철학을 가진 박 대표는 그동안 SK생명의 새 조직 다지기에 주력해왔다. 앞으로의 경영방향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 취임과 동시에 영업력 강화에 주력하고 계십니다. 영업력 강화방안은.◆ 영업력은 보험회사 생존의 기반...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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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예스-머니카드 인기몰이 나섰다
SK생명은 지난 2일 서울 본사를 이전했다. 을지로 2가 SK유통사옥으로 옮긴 이날 SK생명은 박원순 대표 및 본사 임직원, 설계사 대표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말이 이전 기념식이지 실제로는 SK생명의 새 천년을 여는 개막식이었다. SK 위상에 부합되는 명실상부한 일류금융회사로 도약하자는 의...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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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플래티늄 서비스 센터 오픈
이달말 4백60억원의 증자를 실시해 개정 지급여력기준을 조기에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신한생명이 신주배정이 규모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신한생명은 만약 실권주가 발생할 경우 이를 직원들에게 우선 배정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해, 실권 규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감독당국에 제출한 경영...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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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무료심야영화 상영
대한생명 및 부실 생보사 처리를 중심으로 생명보험사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구조조정과 부실기업 퇴출 등으로 합작 생보사에도 적지 않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합작사들은 대개 경영건전성 확보차원의 대규모 증자를 추진하면서 합작 관계 청산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갔다.16일 보험...
1999-10-15 금요일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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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연체중인 회원에 현금서비스 제공
동양생명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손익관리 시스템이 화제다. 동양이 이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회사 경영체제를 손익중심으로 전환해 조기 당기순이익을 창출하고, 손익 마인드를 전 임직원에게 심어주기 위해서다. 올 회계연도를 `비차익 실현의 해`로 선포한 동양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고 올 4월부...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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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카드, `행운의 카드` 대축제
동양생명은 저비용 고효율의 신판매 채널인 제일에이전시를 지난해 11월 외국사를 제외한 국내 생보사로는 최초로 설립했다. 이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여건과 시장변화에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객의 필요에 부응하는 고객중심의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 제일에이전시의 전문 남성조직인 금융컨설...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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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사장 인터뷰
"이익을 내지 않는 기업은 기업으로서 존재가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죄악이라는 생각으로 손익개념을 경영에 철저하게 관철시켜왔습니다. 이를 통해 얻은 이익은 재투자는 물론이고 종업원과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동양생명 구자홍 사장은 기업 본연의 임무인 이익 창출을 누구보다 중요...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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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2000년 당기 이익 실현 위해 뛴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동양생명은 올해 안에 비차익을 실현하고, 2000년에 당기이익을 낸다는 목표 아래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12일 3백억원에 이어 2월28일 4백억원의 후순위차입을 시행해 총 7백억원의 후순위차입을 완료했다. 또 지난 3월 3백50억원의 추가 증자...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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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해 달라""
손보업계가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를 한국신용카드업협회 및 신용카드회사에 다시 한번 건의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 중이다. 지난 10일 정부가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를 발표했으나 그 대상이 4% 이상인 업체에 국한하고 있어 3.6%를 적용하는 손보사들은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손보업계는 지난 88년 `보험료 신용카...
1999-10-15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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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상장 핵심쟁점 재평가차익 배분문제 `표류`
상장시 시세차익배분문제로 난관에 봉착한 생보사상장추진이 논란의 핵심인 재평가차익의 계약자배분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해 자칫 교보생명의 경우 세금감면시한인 내년 3월이전증자가 어려워져 세금문제를 둘러싼 당국과 생보사간 법정공방으로 비화될 조짐마저 보이는등 심각한 차질이 예상된다.보험학회, 금융연구...
1999-10-15 금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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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울대 전자화폐카드 발급
LG그룹이 LG화재 계열분리라는 편법을 동원해 생명보험업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비판의 소리가 높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LG화재는 오는 11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LG그룹 계열분리 승인을 받은후 한성생명을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LG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생보업에 진출할 경우 부실생보사 2개를 인...
1999-10-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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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e-비즈니스 전략 집중점검] 국민은행
대한생명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전직 은행장과 생명보험협회장을 비롯해 무려 18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대한생명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는 12일 대한생명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18명이 지원했으며 13일 회의를 거쳐 5∼6명을 1차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보는 이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적임자 ...
1999-10-12 화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