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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제일생명, `올해를 빛낸 한국인상` 공모
알리안츠제일생명은 오는 11월9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우편이나 인터넷, 팩스 등을 통해`올해를 빛낸 한국인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5일 밝혔다.강영훈(姜英勳)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심사위원단은 일반인들로 부터 추천을 받은 후보자들을 심사해 12월4일께 대상(상금 2억원) 1명과 본상(상금...
2001-09-25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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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빅3 독과점 붕괴 조짐
1분기 생보 빅3사들의 수입보험료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줄어든 반면 중견사와 외국사들의 시장 점유율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공정거래법상 독과점 기준인 상위 3사의 시장점유율 75%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초저금리로 인한 역마진 부담으로 대형사들이 지점 통폐합, 인력 구조조...
2001-09-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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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빅3 숨고르기 ‘끝’ 공격 영업 ‘시작’
희망퇴직 500명, 600여명 관계사 법인대리점 전출삼성생명은 인력 구조조정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재개에 들어간다. 삼성생명은 이에 앞써 예정이율을 인하해 보험료를 인상했으며 변동금리를 적용하는 변동종신보험 출시했으며 자산운용 아웃소싱도 적극 검토중이다. 삼성생명은 이달 중 희망퇴직...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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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러, 국제 재보험손해액 293억달러
미 테러로 인해 국제 보험업계가 상당한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보험 산업의 경우 계약자의 위험을 전가 받아 이중 일부를 세계 주요 재보험회사에 다시 전가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경제적 파급효과가 더욱 큰 것으로 파악됐다.세계보험업계의 이러한 대공항으로 재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이어서 국내사들이 외...
2001-09-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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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푸르덴셜 한국 시장 공략 2가지 전략
社名만 같을 뿐 그 태생이 완전히 달라 독립된 보험회사인 미국계, 영국계 푸르덴셜 생명보험. 이들 회사가 국내 시장 진출에 있어서도 상반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최근 외국계 보험사들이 국내 시장에 군침을 흘리는 상황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먼저 국내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미국계 푸르덴셜. 이 회...
2001-09-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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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진 공포’ 이렇게 극복한다…중견 생보사 경영전략 점검
현재 생보업계는 상시적인 금융 구조조정과 가격 자유화 조기 도입, 지급여력기준 강화등으로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최근에는 초저금리 기조로 자산운용에 있어 운신의 폭이 좁아짐에 따라 역마진까지 우려되는 등 가히 ‘위기의 보험산업’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또한 방카슈랑스등으로 업무영역...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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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2005년까지 ‘기업가치 1위’ 달성 목표
SK생명(대표 강홍신)은 하반기중 지난해 2월부터 진행해온 ‘드림21 프로젝트’를 완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이익중심의 차별화된 보험사로 대변되는 드림21 프로젝트는 먼저 Watson Wyatt의 컨설팅결과를 토대로 VIP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상품수익성의 최적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VIP시스템을 구축함으로...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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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 그룹내 금융사 연계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동양생명(대표 구자홍)은 2년 연속 흑자경영을 기반으로 한 종합금융서비스 체제 구축과 업계 최고의 서비스경쟁력 확보, 금리역마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등을 하반기 전략의 핵심으로 잡았다. 특히 영업력 확대를 위해 손익중심의 점포 경쟁력 강화와 이에 맞는 설계사 육성, 종신보험 판매 확대로 범위를 줄이는 동시에 ...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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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책임경영이 회사의 미래를 책임진다’
신한생명(대표 고영선)은 영업 지점을 소경영 책임경영체계로 개편해 영업현장에서부터 이익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영업자본의 책임 경영체계는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사에서만 관리하던 이차, 사차, 비차 등 이익의 3대 재원을 초기 영업활동부터 해당지점에서 관리한다. 이로써 현재 영업지점의 영업목표가 단...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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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생명/ 역마진 극복 완료…공격 영업 ‘정면돌파’
금호생명(대표 송기혁)은 이미 상품구조조정을 통해 역마진 극복을 위한 제반 제도를 실시해 최근의 어려운 제반환경에서 오히려 공격 영업으로 위기를 극복할 방침이다. 사업비 발생의 근간이 되는 보장성상품의 판매비율을 올 연말까지 80%가까이 끌어올리는 동시에 제반 영업효율 특히, 유지율 제고에 역점을 두고 자사만...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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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 ‘선택과 집중’ 전문보험사 입지 굳힌다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스튜어트 솔로몬)의 경영전략 핵심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문화와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신문화 정착 전략으로 요약된다.최근 금융환경 악화로 보험업계도 구조조정과 생존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보험사들도 규모와 범위의 경제와 선택과 집중이라는 두가지 장기플랜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다...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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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 경영효율등 재무건전성 업계 최고 ‘자랑’
푸르덴셜(회장 제임스 최 스팩만)은 종신보험을 처음 국내에 도입한 보험사로 시장을 수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지난해 경영효율 1위 지급여력비율 2303%. 업계 최고 수준인 재무건전성이 이러한 시장수성에 자신감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6월 기준 보유계약은 20조를 넘어섰으며 13회차 보험계약 유지율 92%, 모집인 정착...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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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 토종 종신보험 판매사 ‘자리매김’
동부생명(대표 장기제)은 보장성 위주의 상품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통한 운용자산 수익률 제고를 하반기 경영 전략의 핵으로 두는 한편 토종사이면서도 종신보험 주력판매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거 보험업계가 확정형 고금리상품의 과도한 판매로 인해 역마진 현상을 빚고 있지만 동부생명은 판매실적의 80%가 금...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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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보험/ 개인생산성 3년 연속 업계 1위
ING생명(대표 요스트 케네만스)은 생보사 개인보험수입보험료 신장률 부문에서 3년 연속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보유계약 증가율과 유지율이 업계 최고 수준이다. 이는 자산운용에 있어서 ING생명의 보수적인 안전성위주의 운용방침과 고객의 고귀한 재산을 관리하는 금융파트너로서의 책임의식을 입증하는 것으로 평가...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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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생명 영국 프루덴셜에 팔린다`
영풍생명이 영국계 푸르덴셜생명에 팔린다.21일 금융감독원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영풍생명 대주주로 지분 93.3%를 확보하고 있는 고려아연은 지난 19일 영국계 보험회사인 푸르덴셜생명과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금감원 관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파악된 것은 아니지만 매각대금은 3...
2001-09-21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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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매집 행위 ‘위험수위’
사태 파악 안되고 관련법도 없어 보험업계에 매집행위가 독버섯처럼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점포 통폐합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일부 모집인들이 대리점 사용인으로 등록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매집행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그러나 매집행위에 대한 한계가 모호한데다 적발이 어려워 정확한 사태 파악조차 되지...
2001-09-1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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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교보자동차 보험료 인하 ‘반발’
‘전통적 영업행위 탈피 계기’ 상품인가 될 듯교보자동차보험이 다음달 본격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손보업계가 보험료 인하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손보사 임원들이 금감원에 직간접적인 압박을 가하는가 하면 실무부서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손해보험대리점협회가 금감원에 해명 자료를 요...
2001-09-1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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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카드사, 대리점 영업 신판매채널 급부상
생명보험 업계에서 신용카드사 보험대리점을 통한 상품 판매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최근 카드사 보험대리점 신규 등록 제한 완화와 함께 생보사들이 TM영업을 강화하고 있고 판매 확대와 수수료 이익 측면에서 생보사와 카드사의 전략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험대리점 신규 등록 제한이 ...
2001-09-19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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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판매조직 양성 ‘마이더스손’ BM-SM
최근 기존 ‘아줌마부대’와 구분되는 남성전문보험판매사(FC)가 새로운 판매채널로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조직을 양성하고 구축까지 담당하는 BM과 SM들의 몸값도 치솟고 있다. 이들 BM, SM들은 ‘스타’인 FC들을 양성하는 매니저 격으로 ‘끼’를 가진 고급 인력을 스카우트해 최고의 영업맨으로 탈바꿈 시키는 ‘...
2001-09-1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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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추석 연휴 특수 노린다
추석연휴를 맞아 보험사들의 관련상품 출시가 붐을 이루고 있다. 민족 대이동이라는 교통대란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데 따라 특수를 노린 생보사들의 전략으로 풀이된다.20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추석 특수를 맞아 최근 생보사들이 관련 상품 출시가 늘어 현재 교통상해보험을 판매중인 생보사는 13개사로 상품수만 TM전...
2001-09-19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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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지급여력비율 적용 완화 ‘한 목소리’
소정비율 단계적 인상, 주식 시가평가등 부작용 우려최근 美 테러로 인해 국내는 물론 세계 경제의 대공항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에서는 지급여력제도의 소정비율 적용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식 가격은 물론 국공채금리의 마지노선이 붕괴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소정비...
2001-09-1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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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5년 보험중개인제 ‘표류’
보험 판매 조직 다양화와 판매조직 합리화를 위해 도입된 보험중개인제도가 시행된지 5년째 접어들었지만 그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보험사들의 영업 조직 중심의 일대일 마케팅 전략이 여전한데다 예정이율 조정권을 가지는 중개인이 국내 현실에 맞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특히 각 보험사들이 예정이율 조정권...
2001-09-1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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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매각관계사 ‘득실’만 따진다
최근 추가공적자금 투입이 결정된 대한생명의 매각을 담당하는 관계사들이 득실에 급급하면서 인수대상 업체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공적자금 투입으로 자산부족액이 줄어든 반면 영업력 개선으로 높은 메리트를 가지는 대한생명을 놓고 금감원과 예보, 매각 주관사인 메릴린치, 대생 매각추진팀이 매각 가격과 영업 시...
2001-09-1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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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 열기 ‘후끈’
지난 6월 변액보험이 조기 도입됨에 따라 실시된 판매자격시험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 지고 있다. 특히 변액보험은 전문판매사들만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변액보험 대중화와도 관련이 커 이번 응시율은 더욱 관심을 끈다.생보협회는 15일 오는 20일 전국 19개 지역 57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제2회 변액보험 판매자...
2001-09-16 일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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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루덴셜생명-한국중등교장협의회 주최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성황
푸루덴셜생명은 지난 14일 교육인적자원부와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단체상은 뇌성마비의 몸으로 이동목욕 봉사를 벌여온 ‘LP팀(경기 포천고, 이종국외 3명)’이, 개인상으로는 9년동안 장애학우의 손발이 되준 충...
2001-09-16 일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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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현대.삼신생명 파산 신청
금융감독위원회는 14일 현대생명과 삼신생명의 보험계약이 대한생명으로 이전됨에 따라 이들 보험사의 보험업 허가를 취소하고 관할 법원에 파산을 신청하기로 서면 의결했다.금감위는 현대.삼신생명이 지난달 31일 보험계약 등의 대한생명 이전절차가 마무리되고 지난 12일 보험사업 허가취소를 위해 청문회를 실시한 결...
2001-09-14 금요일 |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