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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예탁결제원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9-07 15:38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 전보

<부장>

▲ 지역서비스부 부장 박인선

▲ 홍보부 부장 여상현

▲ 리스크관리부 부장 이정욱

▲ 차세대사업실 실장 이형근

▲ 차세대개발실 실장 손영일

◇ 보임

<팀장>

▲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1팀 팀장 이규하

▲ 증권데이터부 데이터기획팀 팀장 석지웅(9.30일자)

◇ 전보

<팀장>

▲ 차세대개발실 IT인프라팀 팀장 박준호

▲ IT서비스2부 유통등록서비스팀 팀장 김민지

▲ 차세대개발실 IT개발3팀 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욱

▲ 차세대개발실 IT개발2팀 팀장 김송주

▲ 성장혁신실 선임전산역 남규현

▲ IT서비스2부 기업지원서비스팀 팀장 김승준

▲ 정보보호부 IT보안팀 팀장 곽병찬

▲ 증권데이터부 증권데이터관리팀 팀장 박활(10.31일자)

▲ IT서비스2부 전자등록서비스팀 팀장 신명진

▲ 차세대개발실 IT개발1팀 팀장 박선욱

▲ 차세대사업실 사업관리팀 팀장 우종하

▲ 차세대사업실 BIZ3팀 팀장 강지훈

▲ 차세대사업실 BIZ2팀 팀장 조홍래

▲ 차세대사업실 BIZ1팀 팀장 정초롱(9.30일자)

▲ 인사부 선임조사역 김상규(9.30일자)

▲ 지역서비스부 부산고객센터 팀장 김성보(9.30일자)

▲ 증권데이터부 데이터사업팀 팀장 문향미(9.30일자)

▲ 글로벌시장2부 미국시장결제팀 팀장 이소영(9.30일자)

▲ 주식·파생등록부 주식권리관리팀 팀장 허주현(9.30일자)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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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 하나은행의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이 전분기보다 소폭 하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하반기 가계 신용대출에서는 평균 가격요인을 확대, 중소기업 신용대출에서는 실제 금리를 낮추는 전략을 보였지만, 정기예금 금리 상승과 은행채 신규 조달 증가에 조달비용 상승 압력을 흡수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있다.다만 NIM 하락이 곧바로 이자이익 감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출자산이 늘어나면 마진 축소에 따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으므로, 여신 증가 규모와 조달금의 운용수익률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하반기 가계대출 가격 확대···차주별 조정은 차등하나은행의 올해 상반기 명목 NIM은 1.60%로 전년 동기 1.48%보다 2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 금융위원회의 세종 이전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금융정책당국과 금융시장 사이의 협의체계를 어떻게 유지할지가 후속 과제로 떠올랐다.경제·산업정책을 담당하는 관계부처와의 협업 여건은 나아질 수 있지만, 서울에 있는 금융감독원과 은행 등 금융회사와의 현안 조율에는 새로운 업무 방식이 필요해진 것이다.이전 과정에서 금융정책과 감독·검사, 정책금융을 뒷받침하는 실무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금융위 내부에서는 근무지 변경에 따른 생활 기반 재설계와 인력 이탈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금감원과 국책은행 노조도 전문인력 유지와 금융업무의 현장성을 이유로 지방이전에 반대하고 있다.경제부처와는 가까워 3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 금융위원회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2027년 하반기 세종 이전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2000년대 시작된 금융 유관기관의 지방 재배치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주택금융·신용보증·자산관리 기관의 본사를 혁신도시로 옮기고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조직을 전주로 이전한 데 이어,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도 서울을 떠나게 됐다.행정안전부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의 세종 이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금융위와 소속기관인 FIU는 별도 청사 신축을 기다리지 않고 세종 지역의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해 내년 하반기 이전한다. 두 기관의 정원은 금융위 340명, FIU 80명 등 총 4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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