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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진 공포’ 이렇게 극복한다…중견 생보사 경영전략 점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9-23 20:49

현재 생보업계는 상시적인 금융 구조조정과 가격 자유화 조기 도입, 지급여력기준 강화등으로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최근에는 초저금리 기조로 자산운용에 있어 운신의 폭이 좁아짐에 따라 역마진까지 우려되는 등 가히 ‘위기의 보험산업’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또한 방카슈랑스등으로 업무영역이 점차 무너질 조짐을 보이면서 경쟁 대상이 보험사에 국한되지 않고 타금융기관으로 확대되고 있다.

자산운용 규모가 큰 대형사는 물론 중소형사들도 특단의 대비책이 요구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다. 확정형금리 부담과 종신보험 시장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보험사 상품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은 외국계 보험사를 포함한 중견사들의 경영전략을 소개함으로써 보험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해보기로 했다.

<편집자주>





(단위 : %)

/ / / 총 자 산 / / / 수입보험료 / / / 보유계약

/ 회사명 / 98. 3 / 2001. 3 / 증 감 / 98. 3 / 2001. 3 / 증 감 / 98.3 / 2001. 3 / 증 감

/ 금 호 / 0.6 / 2.1 / 250.0 / 0.8 / 1.9 / 137.5 / 0.5 / 1.8 / 260.0

/ 동 부 / 0.6 / 0.5 / -16.7 / 0.6 / 0.4 / -33.3 / 0.8 / 0.7 / -12.5

/ 동 양 / 1.5 / 2.5 / 66.7 / 2.0 / 2.6 / 30.0 / 2.2 / 2.6 / 18.2

/ 메트라이프 / 0.5 / 0.5 / 0.0 / 0.6 / 0.5 / -16.7 / 0.8 / 1.0 / 25.0

/ 신 한 / 1.8 / 1.5 / -16.7 / 2.4 / 1.4 / -41.7 / 1.7 / 2.4 / 41.2

/ 푸르덴셜 / 0.1 / 0.3 / 200.0 / 0.1 / 0.5 / 400.0 / 0.7 / 2.1 / 200.0

/ ING / 0.1 / 0.5 / 400.0 / 0.1 / 1.0 / 900.0 / 0.3 / 2.5 / 733.3

/ S K / 0.6 / 2.5 / 316.7 / 0.8 / 1.9 / 137.5 / 0.6 / 2.5 / 316.7

  • SK생명 / 2005년까지 `기업가치 1위` 달성 목표

  • 동양생명 / 그룹내 금융사 연계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 신한생명 / `책임경영이 회사의 미래를 책임진다`

  • 금호생명 / 역마진 극복 완료…공격 영업 `정면돌파`

  • 메트라이프생명 / `선택과 집중` 전문보험사 입지 굳힌다

  • 푸르덴셜생명 / 경영효율등 재무건전성 업계 최고 `자랑`

  • 동부생명 / 토종 종신보험 판매사 `자리매김`

  • ING생명보험 / 개인생산성 3년 연속 업계 1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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