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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해 넘겼다…“16·17년도 최종합의 실패”
2017-12-29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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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사랑의 열매에 11억원 전달
2017-12-29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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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개최
2017-12-29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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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국내외 학교에 맞춤식 도서 지원
2017-12-29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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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100억원 규모 LNG선박 수주
2017-12-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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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 기부
2017-12-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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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차명계좌 200여개 확인…황창규 KT 회장 명의 포함
2017-12-2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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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신년 맞이 '비주얼 카운트 다운' 선보여
2017-12-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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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최후 진술
2017-12-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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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자금 마련위해 81억원에 유휴장비 계열로 양도 매각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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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임직원 70여 명 서울서 이웃나눔 봉사 펼쳐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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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박상진·최지성·장충기 2심서 10년, 황성수 7년 구형
2017-12-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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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2심서도 이재용 부회장 징역 12년 구형
2017-12-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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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스틸유니버시티 코리아 챌린지’ 대회 시상식 개최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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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家 3세 이상현 대표, 장애청소년 문화체육활동 위한 공익신탁 1억 기부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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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그룹 회장, 신임 임원에게 ‘오너십’ 강조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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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자체 개발한 자동차 카페트 렉서스 대표 자총에 적용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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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 중 기업인들 가장 선호 하는 지역은?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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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임원인사 한창수·김현철 사장 승진
2017-12-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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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장애 인식 개선 위한 동화책 발간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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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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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오늘 항소심 결심공판 진행
2017-12-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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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조선사 ‘울상’
2017-12-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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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신임 임원, 연탄배달 봉사활동 진행
2017-12-2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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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수년째 주인 못 찾은 시추선…4300억원에 매각
2017-12-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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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대 신사업 육성에 약 1조원 투자 지원
2017-12-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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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27일 결심공판 핵심 쟁점은…‘0차 독대 · 마필소유 · 영재센터’
2017-12-2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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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고부가가치 산업 집중 육성…여수공장 3000억원 투자
2017-12-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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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포스코 인사 청탁 혐의로 최순실·권오준 회장 등 검찰 수사 의뢰
2017-12-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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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한화·롯데, 화학 빅3 대규모 R&D 신바람
2017-12-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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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범 LG화학 사장, 연암공과대학교 신임 총장에 선임
2017-12-2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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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없는 휘발유 값” 21주째 상승…서울 평균 1637.3원
2017-12-2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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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200억원 규모 세금추징 불복…조세심판 청구
2017-12-2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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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원대 분식회계 고재호 전 대우조선 사장 징역 9년 선고
2017-12-2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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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두산그룹
2017-12-22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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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3·4세 경영 등판 잇달아…박용만 회장 차남 박재원 상무 승진
2017-12-22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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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1심 선고 앞두고 장인상…임종 못 지켜
2017-12-22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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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치며 희망 나눔 앞장
2017-12-2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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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수면장애 치료 신약 미 FDA에 신약 승인 신청
2017-12-2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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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제품 관세 ‘폭탄’ 확산] ‘속 타는’ 철강·자동차·화학…“정부 대책 마련 시급”
2017-12-22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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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인프라 회장 차남 박재원 부장, 입사 5년 만에 상무 승진
2017-12-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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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기탁
2017-12-2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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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공유 인프라 경영'에 SK이노 동참...3600개 주유소 활용
2017-12-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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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제품 관세 ‘폭탄’ 확산] 화학업계, 불통 튈 까 ‘노심초사’
2017-12-2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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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회원사에 “평창올림픽 적극 도와달라” 협조문 전달
2017-12-20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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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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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