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투협,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 선임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26-03-13 20:26

2026 정기총회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왼쪽부터) 금융투자협회 배형근 회원이사(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서정호 공익이사(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 /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왼쪽부터) 금융투자협회 배형근 회원이사(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서정호 공익이사(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 /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신임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공익이사는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가 맡았다.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닫기황성엽기사 모아보기)는 13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8년 3월 13일까지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