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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한국, 의식 전환 없으면 일본 따라간다
2016-01-29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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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이광구 행장] “위비뱅크 무기로 핀테크·모바일시장 선도”
2016-01-25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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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칙으로 카드 수수료 풀어야
2016-01-2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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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축소, 민간 모태펀드 설립해야”
2016-01-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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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위험을 즐겨라
2016-01-21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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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해지는 자동차 미래, 주도권은 누가?
2016-01-21 목요일 |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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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국내 전기차 주도권 잡는다
2016-01-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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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대출 생색내기용인가
2016-01-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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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자산관리 지원에 만전을 기할 터”
2016-01-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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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원 민성기 원장] “신용정보 안전관리에 모든 역량 집중”
2016-01-11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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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박쥐가 되어 가는 기분(?)
2016-01-1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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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화웨이의 공습…삼성·LG ‘발동동’
2016-01-1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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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대우증권 품고 금융의 삼성전자 꿈꾼다
2016-01-0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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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창의적 공격성을 발휘하자
2016-01-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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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무대에서 새로운 발돋움
2016-01-0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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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른 종무식…행간을 읽으면
2015-12-31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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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더가 리더에게
2015-12-30 수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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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월가 개혁 필요성이 없어졌을까?
2015-12-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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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중소형 GA 경영 도우미 될 것’
2015-12-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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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2015-12-21 월요일 | 유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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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저축은행 이홍보 대표이사] “젊음으로 지역경제 발전 이끌겠다”
2015-1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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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 쿠팡에서 배우자!
2015-12-2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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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핀테크 업체와 금융사의 연결고리
2015-12-21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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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갈수록 꼬이는 서민 경제
2015-12-2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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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사모펀드 해설
2015-12-1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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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 저축은행은 ‘한파 속 여름옷’
2015-1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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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금융위기 3차 파동을 조심해야
2015-12-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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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타코리아 채정태 대표] “투자자·판매사·운용사 선순환 모델로 윈윈’
2015-12-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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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존중 문화가 신한은행 건전성 1등 비결”
2015-12-07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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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의사결정은 어쨌든 어려운 것
2015-12-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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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김재천 사장] “내년 초 반전세 대출보증 상품 출시, 시장변화에 대응”
2015-11-30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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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핀테크 선구주자 ‘테라펀딩’
2015-11-30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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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만들기’
2015-11-3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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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IRP(개인형 퇴직연금제도) 사용설명서
2015-11-30 월요일 |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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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ETN, 선택이 아닌 필수”
2015-11-23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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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금융위기 3차 파동을 조심해야
2015-11-2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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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개가(凱歌)
2015-11-1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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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부수사업으로 데이터판매 허용해야
2015-11-1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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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는 내 경험의 종합판”
2015-11-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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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甲질’에 화끈한 대책을
2015-11-0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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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캐피탈 윤종호 대표] 車·기업금융 ‘두 마리 토끼’를 한손에
2015-11-09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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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골드와 저축의 역설
2015-11-0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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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 강점 살려 퇴직연금 1등 은행 목표”
2015-11-02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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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 “서비스 경쟁으로 폭풍성장 이룬다”
2015-11-02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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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속 고래? 대양에서 헤엄치는 고래!
2015-10-25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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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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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