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언]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로 자동차 부품비용 절감해야
국내 소비자들 중고부품의 품질에 대한 불신 걸림돌범국가적인 차원의 대체부품 활용방안 마련이 시급FY2008에 지급된 자동차보험 부품비용은 약 1조 3,900억원으로 전체 수리비의 43%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보험사...
2010-05-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서민고객 만족도 높여 ‘착한 금융’ 꿈꾼다
건전성 업계 최고…크레딧 애널리스트 운용다양한 금리 상품 대비해 고객분류 세분화작지만 경쟁력 있는 알토란 금융회사로 도약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보유하고 있는 바로크레디트가 최근 안정적인 실적 증...
2010-05-1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신뢰감 있는 목소리, 맞춤상담으로 고객마음 잡다”
최연소, 최초 남성 TMR 대상 수상동양생명의 ‘2010년 수호천사 연도대상’을 수상한 김형준 팀장은 지금까지의 모든 회사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동양생명이 다이렉트 영업을 시작한 이래 남성 텔레마케터(Telema...
2010-05-16 일요일 | 손고운 기자
[F1컬럼] CRO의 지위 보장과 리스크관리
국내CRO 의결권 거의없고 리스크위원회도 대부분 형식적CRO는 등기임원으로 이사회에 참석해야 CEO견제가 가능최근 금융위기로 인해 158년 역사의 리먼브라더스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국제 금융감독기구들은 파산...
2010-05-1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글로벌 운용으로 新투자대안 꽃 피운다”
중국현지법인 설립 등 글로벌화 고삐시장상황에 앞선 펀드출시가 경쟁력장인환 KTB자산운용 사장은 경영자이기 이전에 국내에 대표적인 펀드매니저로 꼽힌다. 과거 바이코리아펀드 등을 운용하며 돋보이는 상품수익율...
2010-05-1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HK저축銀 리테일 특화 기반은 ‘시스템 경영’
HK저축은행이 소매금융(리테일) 부문 특화 저축은행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MBK파트너스가 HK저축은행을 인수한 이후 리테일 기반 구축을 위해 투자에 나섰다. 이후 적극적으로 영업을 확대함으로써 리테일 특화 전...
2010-05-12 수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업그레이트 통합보험으로 보장성보험 공략 강화
2010년 생보상품 트렌드는 통합보험과 연금보험2년안에 200만건 판매 자신…스테디셀러 만든다지난 2007년 삼성생명은 생명보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한다며 보장성보험을 강화하기 시작했다.이를 위해 보장자산 바로알...
2010-05-12 수요일 | 이재호 기자
“국내 파생상품 시장발전에 일조할 터”
기준금리가 14개월째 2.0%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한때 3~4%였던 예금금리도 지난 4월 이후 2%대 초중반까지 떨어졌다. 세금을 감안하면 은행에 돈을 넣어둬도 남는 게 없는 셈이다. 박스권장세가 장기간 이어지고...
2010-05-09 일요일 | 주성식 기자
국내 카드사의 리스크관리 선진화
데이터 관리의 정합성을 Basel II 수준으로 제고 필요2003년 카드대란 데이터 등 차주 속성정보 복구해야신용카드는 이제 우리 일상에서 너무나 익숙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카드 고유기능인 결제기능 이외에 문화 또...
2010-05-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스마트폰 설계시스템으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
시장변화 예측 스마트폰 보급전부터 독자개발청약 전까지 한번에 맞춤설계…고객시간 절약계약정보 관리등 기능 추가로 활용도 높일 것푸르덴셜생명은 지난달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스마트폰...
2010-05-09 일요일 | 손고운 기자
“파산 후 사후관리도 중요하다”
“리스크관리는 사전예방 차원이고 파산관리는 사후 정리작업이다. 사전예방도 중요하지만 사후 정리작업의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된다.”금융기관이 보험사고 발생 등으로 부실화될 경우 예금보험공사는 예금보호를...
2010-05-05 수요일 | 고재인 기자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규제의 개선 필요성
독립사외이사의 임기, 비율, 겸임금지 등 규제 조정 필요감사위원회 설치 배제 등 특례 활용도 못하는 구조가 문제2000년 10월에 도입된 금융지주회사제도가 최근 금융그룹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는 작년 7월...
2010-05-0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고객간 신뢰관계 통한 수익증대 최우선”
‘몰빵’ 쪽박위험 지름길 수익·안정 동시추구시장의 흐름을 읽고 따르는 것이 ‘성공의 키’“PB고객들은 재산을 얼마나 빠르게 늘려나갈 수 있느냐가 가장 큰 관심이자 목표입니다. 어줍잖은 지식으로 고객을 대하...
2010-05-0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고객맞춤식 부동산 컨설팅으로 승부”
신한은행 부동산전략사업팀은 기존의 부동산 상담 서비스 차원을 넘어 부동산 취득·보유·매매 등의 전 과정에 대한 부동산 토탈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8년 9월 신설된 이후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2010-05-02 일요일 | 김성희 기자
[F1컬럼] 은행 바젤 II 시스템의 개선방향
외산 패키지 검증 쉽지않고, 변경도 어려운데 유지비용은 과해산출시간 및 관리비용문제 개선을 위해서도 국내개발 시작해야2000년 중반 이후 국내 은행들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바젤 II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자...
2010-05-0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국내 부동산종합운용 1인자 목표"
“PEF대출은 물론 부동산 유동화투자 등 투자자들의 다양한 부동산 상품 니즈를 맞추는 부동산 종합운용 1인자가 되겠습니다.”지난 3월 4일 신규 출범한 코람코자산운용의 신임 수장 김영덕 사장〈사진〉의 취임일성...
2010-05-02 일요일 | 김경아 기자
“벤처캐피탈리스트 역량을 키워야”
아주IB투자는 아주그룹 계열사로 합병되면서 아시아 최고의 투자회사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이같은 배경에는 모회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우수한 인력들이 포진해 있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그동안 금융공기업으...
2010-04-28 수요일 | 고재인 기자
자동차보험 환경변화와 시사점
건전한 경쟁환경 조성으로 손해율 안정화 노력 기울여야선제적 제도 개선으로 신뢰를 제고하는 합리적 경영 필요우리나라 자동차보험 산업은 가격자유화의 진전, 금융위기 등으로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자동차...
2010-04-2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대부금융사의 사회적 공헌은 금리 인하”
조직개편·다이렉트 영업·CSS 개선 등 효과고객혜택 위해 금리 등 선도적 대응할 것규제와 함께 자금조달 방안도 함께 마련돼야정부가 오는 7월부터 대부업 이자율 상한선을 연 49%에서 44%로 낮추기로 함에 따라 대...
2010-04-28 수요일 | 김의석 기자
다시 생각하는 은퇴 경제학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본격화 되면서 은퇴 후 삶이 현실적 문제로 조명되고 있다. 이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돈은 어떻게 준비하고 창업할 때는 이렇게 해라 등. 이 책은 여기에서 벗어...
2010-04-27 화요일 | 관리자 기자
“우리는 드림걸즈”
“젊음은 우리가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대한생명 상동지점에 지난 3월 1일 평균연령 20대의 젊은 FP들이 주축이 된 팀이 꾸려졌다. 남영주 SM(Sales Manager)을 중심으로 김언경 FP, 남지영 FP, 박선화 FP가 바로...
2010-04-25 일요일 | 유선미 기자
[F1컬럼] 은행세 도입은 명분보다 실리
대형화의 도덕적 해이와 단기업적방지 위해서도 은행세 도입 필요G20 의장국 지위에 취해 우리실정 외면한 제도 도입은 경계해야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국제통화기금(IMF)이 크게 두 가지 은행세 ...
2010-04-2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5년내 업계 1위로 도약한다”
시스템 경영·우수한 인력·안정된 캡티브 등완벽한 기반 갖춰 올해부터 성장세 주목금융시장의 부실이 늘어나야 채권추심 시장은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채권추심 시장은 이같은 여파에도 불구하고 경쟁 심화...
2010-04-25 일요일 | 고재인 기자
주식으로 무장한 GA, 투자자문사 넘본다
밸류25는 김정환 대표 때문에 유명해진 곳이다. 김 대표가 매수했던 삼천리자전거의 주가가 MB 정부의 녹색성장정책 수혜주로 떠오르면서 폭등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진 덕분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 회사를 주...
2010-04-21 수요일 | 김창경 기자
서민대출 5년간 10조, 어떻게 볼 것인가?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면 대부업체도 20%대 낮은대출 가능해 사회복지적 발상에서 서민대출을 확대하는 건 부채만 늘 뿐 최근 정부는 6등급 이하 서민에게 향후 5년간 10조원을 대출해 주겠다고 발표했다. 방법은 지역...
2010-04-2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