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고객에게 인정받는 PB 되겠다
강남구 대치동, 노원구 중계동과 함께 교육열 높고 교육환경도 잘 갖춰진 서울의 3대 대표 학군 중 한 곳으로 유명한 양천구 목동은 주거지로서도 (신흥)자산가들이 선호할 만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곳으로 잘 ...
2011-01-05 수요일 | 주성식 기자
[포커스] “성장 가속화로 업계 Big 3 진입 앞당기겠다”
‘생명보험 뉴 리더’를 향한 원년선포고객만족과 정도경영이 최우선은행영업 경험 살려 영업현장 강화최근 보험업계 안팎에서는 신한생명의 새로운 대표로 취임한 권점주 사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신한생명을 업계...
2011-01-05 수요일 | 이미연 기자
IFRS 도입, 재무제표 이용자의 패러다임 변한다
올해부터 재무제표 이용자들 업무상 혼란 예상기간·기업간 비교가능성 저하·연결재무제표 부각 등2011년부터 국제회계기준(IFRS)이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최근 대한상의가 300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20...
2011-01-0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유비쿼터스 생명보험사로 변신준비 완료”
금융업권의 차세대시스템 개발은 시대가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를 위해 금융업권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정보화에 예산을 책정해 놓은 상태이고, 특히 삼성생명은 보험업계에서 가장 먼저 2...
2010-12-29 수요일 | 이미연 기자
2010년을 돌아보며
2010년 국내 주식시장 끌어올린 원동력은 ‘한국기업의 힘’좋은 실적에도 소외된 주식들이 제 가치 반영되는 새해 기대매년 연말이면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며 많은 생각이 들곤 한다. 해가 바뀐다는 것이 대단한 의미...
2010-12-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안내] 권택명 시집 ‘예루살렘의 노을’
금융계의 대표시인 권택명 외환은행 나눔재단 상근이사가 다섯번 째 시집을 출간했다.초등학교 때부터 동시를 쓰기 시작했고, 1974년 박목월 시인의 월간지 시지에서 신인상에 당선되며 데뷰한 권택명 시인. 금융을...
2010-12-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상한금리 인하 자율경쟁으로 30%대까지”
중소형사 30%대로 떨어지면 대부분 적자대형 대부금융사와 다른 상한금리 적용해야1만5000개 회사 음성화 될 가능성 높아증권사 출신 민동오 대표는 대부금융업이 서민금융시장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
2010-12-29 수요일 | 고재인 기자
“기타 치듯 일도 프로답게 해낸다”
나이스대부 이홍열 관리2팀장은 기타 치는 팀장으로 불린다. 사내에서도 그의 기타 연주 실력은 유명하기 때문이다. 프로에 가까운 실력으로 가지고 공연 등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이같은 원동력으로 취미생활 뿐 아...
2010-12-2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2011년 부동산시장 회복될까
미분양 사태 여진과 거품 논란으로 가격상승은 한계있어선호지역및 주택은 공급이 부족해 오히려 급등 가능성도2011년의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는 데 있어 시장의 향방을 결정하는 요소들이 몇 가지 있다. 먼저 시장에...
2010-12-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은행권의 대변자 역할 충실히 할 것”
새희망홀씨 대출 내년 7000~8000억원 지원은행세, 장기자금 부과의문·예보기금 공동계정 도입반대“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로 은행권 경쟁 치열해 질 것”올해 은행연합회는 코픽스(COFIX) 금리도입, 새희망홀씨 ...
2010-12-26 일요일 | 김성희 기자
경영패러다임의 변화와 내재가치
이익중심 경영에서 가치중심 경영으로경영관리에도 트렌드가 있다? 세상에 유행을 타지 않는 것은 매우 드물다. 대중가요, 휴대전화를 비롯한 IT제품 등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것은 대부분 유행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
2010-12-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기술력 확보하기 위해 기보 지원 줄이면 안돼
매주 금융기관 및 중소기업 종사자 1500명에게 여유있게 생각해볼만한 이야기가 전달된다. 이기원 전(前) 기보 이사는 매일 월요일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읽을꺼리를 정리한 인터넷 신문 서울타임즈를 배포한다...
2010-12-22 수요일 | 고재인 기자
보험산업의 그린IT 전략
산업화·정보화의 급격한 진전으로 생활의 편리성은 증대된 반면, 지구 온난화 등 환경문제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전 분야에 걸친 저탄소 녹생성장이라는 당면과제에 직면해 있다.정부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량의...
2010-12-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선택과 집중으로 고객만족실현”
온라인통해 성장성, 수익성 1석2조 효과 해외확대, 세계1위 온라인브로커리지 추구키움증권은 ‘작지만 강한’ 알짜배기 회사다. 덩치에서 월등히 앞선 대형사들의 물량공세에도 불구하고 5년 연속 주식시장점유율 1...
2010-12-2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2300p 간다, IT·자동차 주목하라
2300포인트! 대신증권 리서치센터가 예상한 2011년 코스피지수 고점이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을 확인하는 2011년 1분기에 목표지수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코스피지수가 이 정도 수준에 이르면 코스피 전체...
2010-12-19 일요일 | 김창경 기자
정책금융공사의 비전과 과제
불황복구,해외개발, 통일금융 등 리스크와 공공성 큰 업무 담당정책및 민간과의 업무 마찰 줄이고 시장실패 최소화가 당면과제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 및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의 역할이 새롭게 조명을 받고...
2010-12-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저축銀 2~3년간 위기 극복하면 몰라보게 성장할 것
9월말 당기순이익 93억원, BIS 10.09%현대캐피탈 리스크관리 시스템 대부분 이식크레인 및 주식담보대출 등 틈새시장 공략최근 저축은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경영으로 지속적인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
2010-12-19 일요일 | 고재인 기자
“신뢰가 쌓이면 모두가 윈윈”
“기업, 주관사, 투자자 사이의 보이지않는 신뢰관계가 경쟁력입니다.” HMC투자증권 배종화 ECM팀장은 최근 IPO성공원인에 대해 묻자 이렇게 설명했다. 발행사와 주관사와 신뢰가 합리적인 공모가격을 형성하고 투자...
2010-12-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선심성 지역 예산’은 이기적 매표(買票)행위
선심성 지역예산 챙기기는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비난 받을 일미 하원, 4만여건의 지역예산을 투표로 전액 삭감한 것과 대조올해도 예산 국회는 난장판이 되었다. 지난 8일 309조567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여당...
2010-12-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서민친화형 상품으로 연금시장 공략할 것
중소기업·서민층의 노후안정 위해 노력퇴직연금 시장 진입도 상품·인력 준비 중5년내 중소기업 퇴직연금 시장 1위 목표IBK연금보험은 지난 9월 연금전문보험사로서의 첫걸음을 뗀 후 3개월 만에 1만4163건의 계약을...
2010-12-15 수요일 | 이미연 기자
“저금리 시대 맞춤형 상품 개발 주력”
올해 은행들의 공통 히트상품으로는 ‘월복리’ 적금을 꼽을 수 있다. 매월 원금과 이자를 월복리로 운용해 돈을 불려나가는 구조로 저금리 시대를 맞아 대대적인 유행을 이끌며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2010-12-12 일요일 | 김성희 기자
가계부채 문제, 발생 전에 대비해야
가계부채 악화시 국내 경제회복에 장애요인으로 작용신중한 출구전략과 대출 만기구조 개선 등 대비해야얼마 전 한국은행은 3/4분기 가계신용이 다시 약 15조원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금융위기 이후 OECD 13개 국가의...
2010-12-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행복한 은퇴의 출발점은 자산관리”
투자지혜 전파로 제2의 인생도 해피엔딩5대 리스크, 퇴직연금 등 자산관리가 해법강창희 소장에겐 따라다니는 닉네임이 많다. 국내펀드시장을 개척한 펀드전도사부터 국내에 퇴직연금을 알린 장본인, 나아가 투자교육...
2010-12-12 일요일 | 최성해 기자
보험소비자보호, “판매자의 사회적책임에 달렸다”
“회사뿐만 아니라 판매자도 사회적책임을 생각해야 합니다.”금융감독당국이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설계사·대리점 등 보험판매채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금융민원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
2010-12-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