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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연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2013-11-27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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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고객상담 에피소드 공모전 개최
2013-11-2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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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난민아동들 63빌딩에 초대
2013-11-26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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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캠프 가고 싶으면 배상책임보험 가입해야
2013-11-26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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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한일 치매 심포지엄’ 개최
2013-11-26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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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고령자 전용 실버암보험 출시
2013-11-25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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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지식나누기 ‘드림하이’ 개최
2013-11-25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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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장애인볼링 후원
2013-11-25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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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차별적 출재수수료 부과 금지
2013-11-25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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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감독세칙 변경 ‘GA 폐쇄’ 가능해져
2013-11-24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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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도입한지 11년…신용생명보험을 아시나요
2013-11-24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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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많은 보험GA, 금감원장이 직권폐쇄 가능
2013-11-24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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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배타적사용권’ 허점 드러나
2013-11-24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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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보험 활성화 이달내로 방향 잡는다
2013-11-24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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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전개
2013-11-22 금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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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혁신성과 보고대회 개최
2013-11-22 금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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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맘스패키지’ 시행
2013-11-22 금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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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생명, ‘작은 도서관 리모델링’ 봉사활동
2013-11-21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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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 ‘제2기 화재안전 명예교사’ 위촉
2013-11-21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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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독거노인·다문화가족에 김장김치 전달
2013-11-21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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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피아니스트 랑랑 공연에 클래식 꿈나무 초청
2013-11-21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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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자문의(醫) 공동운영단서 뽑는다
2013-11-2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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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마케팅’ 연초엔 실손, 연말엔 간병보험
2013-11-20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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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 맞은 LIG손보, 영업조직 추스르기
2013-11-20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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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따뜻한 잔소리 해드려요”
2013-11-2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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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험왕, 그 왕관의 빛과 그림자
2013-11-2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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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저소득·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2013-11-19 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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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대주주 지분 전량매각
2013-11-19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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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한석규와 함께 소외계층 지원
2013-11-18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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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필리핀 태풍피해 구호성금 10만달러 기부
2013-11-18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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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매출·이익감소로 ‘마이너스 성장’
2013-11-18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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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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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