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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가계여신종합운영시스템` 개발
우리은행은 가계대출에 대한 체계적인 위험관리와 변화관리를 위해 기존의 가계대출 운영방식을 전면 재정립한`가계여신종합운영시스템`을 개발 18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우리은행은 이번 가계여신종합운영시스템이 위험관리와 변화관리에 초점을 맞춰 위험비용을 감안한 금리결정모형, 기존의 수신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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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銀 8강 기원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은행인 서울은행은 18일 한국축구대표팀의 월드컵대회 8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를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길거리 응원단이 가장 많이 모이는 시청 광장과 대학로, 명동 등지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열리며, 각 장소마다 4명의 메이크업(M...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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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해외여행보험` 가입대상 확대
신한은행은 18일 그동안 미화 1000달러 이상 외화현찰 및 여행자수표 매입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가입해 주던 `해외여행보험`의 가입대상을 오는 19일부터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고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 미화 10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시에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항공과 제휴해 시행중인 환전마일리지 서비...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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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LG화학 1.2억불 FRN발행 주선
국민은행은 18일 LG화학의 미화 1억2000만달러 규모의 변동금리부채권(FRN) 발행을 주선해 이날 홍콩에서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균만기 3년, 총조달금리 리보(Libor) + 0.75 ~ 0.80%로 진행된 이번 차관단 구성에는 외국계 은행 중심으로 총 12개 은행이 참여했으며 당초 발행 목표액이었던 1억2000만 달러를 상회...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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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국민銀 로드쇼 순항""
미래에셋증권은 17일 국민은행이 골드만삭스의 지분매각 불투명성 때문에 방향성을 상실한 상태라며 이 시점을 매수기회로 이용하라고 추천했다. 목표가는 8만1300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한정태 미래에셋증권 연구위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일부터 국민은행과 골드만삭스는 해외 로드쇼를 진행중이며 18일(현지시간...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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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硏 20일 은행 대금업진출 공청회
한국금융연구원은 20일 오후 2시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은행의 소비자금융업(대금업) 진출의 타당성 및 주요과제`란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날 공청회에는 김병주 서강대 교수의 사회로 금융연구원 이건범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김남근 참여연대 시민권리국 실행위원장, 김...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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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근무제 토요일 오전 ATM기 이용수수료 면제
은행의 주5일근무실시에 따라 토요일이 휴무가 됨에도 불구, 토요일 오전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는 면제된다. 만기가 토요일인 은행의 기업대출, 가계대출 등은 다음 영업일로 만기가 늦춰지며 추가이자는 면제토록 했다. 공과금,세입금 등도 토요일 다음 영업일로 납기일이 조정된다.아울러 법무부가 은행이 휴무하는 토요...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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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창 기업은행장 파트너기업 초청 간담회
김종창 기업은행장은 오는 18일 오전 10시30분 쉐라톤워커힐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기업은행의 파트너기업 경영자 33명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김행장은 이들로부터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들은 후 우진전장, 대진실업, 여의시스템 등 성수동 소재 파트너기업들을 방문할 계획이다.
2002-06-18 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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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銀 16강 진출 기념 수수료 인하
광주은행은 한국대표팀의 월드컵 16강진출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한달간 100만원이하 폰뱅킹 고객을 대상으로 폰뱅킹 수수료를 500원(현행 1000원)으로 인하한다. 또 같은 기간동안 만기 6개월, 가입금액 1000만원 이상인 정기예금에 신규 가입한 고객들에겐 이자를 지금보다 0.3%포인트 더 얹어주기로 했다.
2002-06-17 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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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銀 한국팀 16강 진출기념 수수료 면제
한미은행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념해 17일 하루동안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8강 진출시에는 20~21일까지, 4강 진출시에는 25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한미은행은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축하하기 위해 타행환 수수료, 온라인 송금수수료, 수표발행수수료, 인터넷뱅...
2002-06-17 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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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하나코러스 페스티발` 개최
하나은행은 `잼터(재미있는 일터의 줄임말) 만들기`라는 새로운 기업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15일 오후 6시 본점 로비에서 김승유 행장 등 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코러스 페스티발` 행사를 개최했다. 직원간의 화합과 잼터만들기라는 새로운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된 이번 행사...
2002-06-17 월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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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은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부가가치 증가율을 근거로 하는 은행을 비롯한 금융업 관련 서비스업의 활동지수 증가율이 다른 서비스업종에 비해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MF 이후 구조조정과 대규모 명퇴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일시적으로 위축됐던 금융산업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는 분명한 징표라는 게 금융계 분석이다. 17일 통계...
2002-06-16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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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사전통보 신용대출시장 쟁탈전
외환銀 ‘LMS대출’도 꾸준한 증가세‘기다리지 말고 찾아가자’시중은행들이 사전대출한도 부여를 통한 개인신용대출 시장을 놓고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사전통보 신용대출은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대출해주기 보다는 대출이 필요한 잠재고객을 발굴,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신영업 패턴이다.조흥은행의 ‘MSS신용...
2002-06-16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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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중국시장 10년을 내다보라
중국의 추가 금융시장 개방이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계 금융기관의 10년뒤 시장점유율은 20~60%에 달할 예정이다. 또 향후 5~10년내 외국계 금융기관들은 세제 및 업무영역 등에서 중국계와 동일한 조건 하에서 경쟁하게 된다는 분석이다.17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중국이 지난해 12월 143번째로 WTO에 가입하면서 상품과...
2002-06-16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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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銀 대출시장 점유율 ‘지각변동’
조흥·하나銀 가계대출서 약진7개 시중은행의 원화대출 증가율이 국책은행과 지방은행의 증가율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국내 최대은행인 국민은행의 대출증가세가 지난해말 이후 제자리 걸음을 보이고 있는 반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대출 실적은 크게 증가하는 등 시중 은행간 실적도 큰 차이를 ...
2002-06-16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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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5일제 홍보전 돌입
금융권이 오는 28일부터 ‘주5일제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7월초부터 본격 실시되는 주5일제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은행연합회 22개 회원은행 홍보담당 실무자들은 지난 14일 관련회의를 갖고 오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모든 영업점에 주5일제 실시에 관한 입간판을 설치하고 포...
2002-06-16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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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공과금 자동화기기 도입 ‘붐’
은행권이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공과금 무인납부 제도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지난달 국민은행이 시범운용에 들어간 데 이어 신한은행도 오는 20일부터 ‘공과금 바로바로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이 4개 점포에서 시범 운영중인 무인 공과금 수납기를 오는 9월말까지 전 영업점으로 확대 ...
2002-06-16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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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행명으로 은행권 혼란
옛 한빛은행이 우리은행으로 은행명을 바꾸면서 우리은행은 물론 전체 은행권이 혼란에 빠졌다.각종 회의와 보고서 등에 ‘우리’라는 용어의 사용을 자제하거나 아예 한때 사라졌던 ‘당행’ ‘동행’ 등 한자 표현이 다시 등장하고 있어서 불편이 크다는 설명이다. 한 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은행들이 모두 욕심을 냈던...
2002-06-16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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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은행을 투명하게 바꾼다
인터넷을 통해 은행의 각종 공시자료와 경영지표, 금리변동 상황 등이 실시간으로 공개되면서 은행의 투명경영이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다. 일부 젊은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인터넷을 이용하는 중장년층이 늘어나면서 은행의 홈페이지와 비교 사이트 검색을 통한 은행의 ‘옥석 가리기’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
2002-06-16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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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특정금전신탁 규모 ‘급증’
19개 신탁겸영은행의 특정금전신탁 수탁규모가 대폭 늘었다. 17일 금감원에 따르면 19개 신탁겸영은행의 특정금전신탁 규모가 10일 현재 27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8조5000억원에 비해 50.3%가 증가했다.전년말(22조5000억원)과 비교하면 23.6%가 늘어난 수치다.은행별로는 농협중앙회가 3조1478억원으로 지난해말...
2002-06-16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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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 주의적 기관경고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이 채권거래업무 부당위탁 등으로 주의적 기관경고 등의 조치를 받았다.금융감독위원회는 14일 3개 외국은행 국내지점에 대한 종합검사 결과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에 대해 주의적 기관경고 및 과태료 2천만원부과, 임직원 5명 문책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금감위에 따르면 BNP파리바은행 서...
2002-06-14 금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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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업무영역 다툼 ‘치열’
무분별한 진입 우려속 서비스 차별화 중요성 증대 은행권과 2금융권의 영역 다툼이 치열하다. 은행들이 수익 다변화 차원에서 신용정보 할부금융 대금업 CRC등 업무에 속속 뛰어 들고 있다. 이에 따라 2금융권은 은행권의 공격적 진출을 어떻게 수성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권이 수익 다변화 경...
2002-06-13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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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 급여 “능력과 상관없다”
대주주가 좌우…“CEO 급여 체계 재검토해야” 국내 은행의CEO 급여는 은행장의 자질보다는 대주주 성향에 의해 크게 좌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주주가 외국계인 은행의 CEO는 높은 보상 패키지를 제공받고 있는 반면, 공적자금이 투입된 은행의 CEO는 리더십이나 경영성과가 탁월하다 해도 여론...
2002-06-13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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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후폭풍’ 우려 非공식후원사 ‘떨고 있다’
지난 월드컵 200업체 제소…승소율 무려 95%월드컵 경기가 중반전으로 치달으면서 국내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은행들도 예외는 아니다. 은행은 본점의 외관을 대형 태극기를 포함한 각종 응원 문구로 도배하고 있으며 한국전이 열린 날에는 강당과 야외 무대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생중계하기도 ...
2002-06-13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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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소액급전대출시장 진출, 금리·부대업무 규제 복병만나 주춤
20%대 역마진 우려…“시장에 맡겨야 부작용 없다”은행들의 소액급전대출시장 진출이 혼선을 겪고 있다. 금리가 20%대로 제한될 전망이며 씨티, 신한, 한미, 우리 등 소비자금융전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은행들이 할부금융사로 인허가를 받을 예정이어서 최근 금융당국의 대출업무 50%미만 축소 대상에 포함되기 ...
2002-06-13 목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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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근무 토요일 인터넷대출 ‘OK’
주 5일제 실시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의 인터넷전용대출은 가능해질 전망이다. 당초 토요일 은행영업시간까지 행해지던 인터넷전용대출은 은행연합회의 불량정보검색 불가로 서비스 중단이 우려됐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은행연합회가 7월부터 주5일제가 실시돼도 3개월이상 연체 고객들에 대한 신용정보를 공개한...
2002-06-13 목요일 | 전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