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SK머티리얼즈·파라다이스·네오팜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한국항공우주·씨엠에스에듀·테크윙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주간추천종목/현대증권] 삼성전자·코오롱인더·이지바이오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자본시장 ETF로 신성장 모멘텀 만든다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증권사 전략 이슈(5)] 윤용암, 덩치키우기 보다 자산관리에 집중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동부증권, 하반기 시장 전망 설명회 연다
2016-07-0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
대신증권, '온라인 전용' ELS...수익률 1~2%↑
2016-07-0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
[채권 마감] 7월 금통위 앞두고 채권시장 약세
2016-07-0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
신영증권, 나눔 실천 ‘신영챔피언십’ 행사 개최
2016-07-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미래에셋대우, 연 7.5%ELS 등 5종 판매
2016-07-0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
[공시] 인텍플러스, 삼성전자와 18억9000만원 공급계약
2016-07-0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 12일 선물·옵션 투자자 세미나
2016-07-0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
하나금투 "주식보다 채권 투자비중 늘려라"
2016-07-0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
코스콤, 미래에셋대우 앱에 모바일 보안 솔루션 적용
2016-07-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최경수 “인덱스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2016-07-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대신증권 “삼성카드, 빅데이터 활용 성장 동력 될 것”
2016-07-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 5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2016-07-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세 힘입어 1970선 반등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미래에셋대우, PBClass역삼동지점 8일 투자설명회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KTB증권, 이병철 신임 부회장 내정...지분 추가 매입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금투협, '기업신용분석' 과정 오픈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채권마감] 중·장기 채권, 금리 소폭 하락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한화투자증권의 '메세나' 행보...'불꽃 더하기 행진'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키움증권의 '키움 아카데미', 모바일로도 가능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KTB투자증권,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등록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SK증권, ELB·노낙인ELS 공모...'안전성' 가미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외국인 브렉시트 불구 6월 주식 5000억 매수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삼성증권, 아이들 꿈 위한 나눔사업 실시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ELS 가입률 원금비보장형 압도적 우위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유안타증권, '상위 1% 투자 기밀' 공개
2016-07-0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
NH투자증권 상반기 ELS 가장 많이 팔았다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NH명물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강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홍콩 후폭풍 올해 상반기 ELS 발행액 반토막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홍콩증시, 브렉시트 우려 재점화로 하락세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거래소, 삼성중공업에 생산중단 관련 조회공시 요구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하이투자증권 “삼성전자, 점진적 주가 상승 가능”
2016-07-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마감시황] 코스피, 브렉시트 우려 재발…1950선 급락
2016-07-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채권마감] 채권금리 최저치 경신..."하락세 당분간 이어질 것"
2016-07-06 수요일 | 김진희 기자
-
금감원, "‘30대그룹 총수 조사 기사’ 사실 아니다"
2016-07-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미래에셋 글로벌다이나믹펀드, 설정액 3조원 돌파
2016-07-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금감원, 증권사 임직원 자기매매 점검 착수
2016-07-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장중시황]코스피·코스닥, 브렉시트 재발 ‘휘청’
2016-07-06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대신증권, 총 1800만원어치 쏜다!
2016-07-06 수요일 | 김진희 기자
-
키움증권, 연 15.2% 수익 내는 ELS 등 3종 판매
2016-07-06 수요일 | 김진희 기자
-
KB자산운용, 스위스 롬바드오디에와 연계 전략
2016-07-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