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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銀 당기순익 25.1% 증가
광주은행이 지난해 세전이익이 전년대비 23.4% 증가한 1524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사상 최대실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총자산의 경우, 전년보다 20.4% 증가한 18조3000억원, 총수신은 9.2% ...
2008-02-20 수요일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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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마음 잡는다”
국내 자동차보험 시장에 온라인상품이 도입된 이후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온라인상품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온라인상품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온라인시장 성장 기반인 인터넷 등의 기초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2008-02-20 수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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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네트워크 일본 시장 진출
KTB네트워크는 지난 19일 일본 투자전문회사인 JAIC (Japan Asia Investment Company)와 공동으로 총 132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성한 펀드는 ‘KTB-JAIC Japan PE Fund’란 이름으로 총 15억엔(약132억원)규모로 5년 동안 운용되며 선진국(미국, EU)에 비해 M&A시장이 낙후되어 있는 일본 내 바이...
2008-02-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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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지불결제 영역 확대 필요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으로 수익경영 불투명고객 가치 제고 통한 타킷 마케팅 강화 예상교차판매 등 그룹사간 협력 통한 해외진출도 금융시장의 불안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투명한 전망이 쏟아져 나오...
2008-02-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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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IFRS 솔루션 세미나 개최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이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관련해 전략적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오라클 IFRS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 세미나는 오는 21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세미나에는 PWCㆍ오픈타이드 등의 파트너들이 참가해 실제적인 추진 전략을 제시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게...
2008-02-19 화요일 |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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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펀드 가격 급등락 조심
글로벌 증시의 조정국면이 길어지면서 위험분산 차원의 대안투자 펀드로 상품펀드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국제 상품시장에서 원자재 가격들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해외주식형펀드의 단기 손실률이 확대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그러나 최근 국...
2008-02-17 일요일 |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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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업계 ‘불안한 투심을 잡아라’
자산운용업계는 최근 대내외적인 악재로 휘청이는 펀드 투자자들의 투심을 잡기 위한 사수작전에 돌입했다.15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SH, CJ, 기은SG, 슈로더, 피델리티 등 토종운용사와 외국계자산운용사들의 현지 로컬 매니저나 운용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투자전략 전문가들이 이달 중 줄줄이 방한, 현지 시장에 대한...
2008-02-17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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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해외 진출 가속화 ‘눈에 띄네’
지난해 김성태 사장 취임 이후로 활발한 해외 사업을 벌이고 있는 대우증권이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 현지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김성태 사장 취임 직후인 지난 2007년 5월부터 대우증권은 신수익원 선점과 글로벌 IB를 표방하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브라질, 중국 등 현지 유력한 금융기관과 전...
2008-02-17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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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제2회 대학생주식
키움증권은 지난 15일 키움증권 강당에서 ‘제2회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봉수 대표이사와 개인전 1위를 차지한 윤지숙(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씨를 비롯한 20여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특히 ‘제2회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는 국내외 340여개 대학에서 1...
2008-02-17 일요일 |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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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증시, 상품펀드에 눈길
최근 국제유가 급등세가 주춤한 가운데 금·곡물 등 상품가격의 급등세는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증시의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원자재에 투자하는 상품펀드의 수익률이 눈에 띈다.특히 금·곡물 관련 펀드들의 수익률이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나타났던 상승추세가 지속되기는 힘들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원자재펀드...
2008-02-17 일요일 |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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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회 방재선진기술 국내 보급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미국방화협회(NFPA: 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의 방재기술기준인 NFPA 기준(Codes) 중 제연설비·공조설비기준과 물분무·미분무수설비기준의 한국어판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NFPA 제연설비·공조설비기준’은 총 6개의 관련 기준을 수록, 제연 및 공조설비의 설계에서부터 설치, 유...
2008-02-17 일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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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네거티브 규제로 간다
수익원 불안·자통법 대비 규제 완화1·2 금융기관간 형평성 원칙 적용돼야금융시장의 불안이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으로 무한경쟁 체제에 돌입하는 상황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제2금융권의...
2008-02-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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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신상품 테마? ‘디커플링’을 노려라
최근 변동성이 확대중인 국내외 증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상품 트렌드로 ‘디커플링’ 테마가 뜨고 있다.예컨대 미국과 선진국의 경기 둔화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으면서, 이머징마켓의 장기적인 성장을...
2008-02-13 수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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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생보사 특화신상품경쟁 치열
중소생보사들이 독창적인 신상품 출시를 통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특히 지난해부터 불어온 투자열풍과 노후대비에 맞춰 변액보험과 연금보험이 주를 이루고 있다.13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신한·메트라이프생명 등 중소생보사들이 금융환경과 정책의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소비자 욕구...
2008-02-13 수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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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천농협, 총사업량 2조원시대 개막
남인천농협이 지난해 전년대비 6.2% 증가한 2조200억원의 총사업량을 달성 2조원 시대를 열었다.남인천 농협은 지난해 수신고 1조897억원, 대출금 9453억원 달성했으며 각종 사업추진과 영농지원활동에 매진해 당기순...
2008-02-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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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원협 ‘사업실적 우수조합’ 총7회 수상
인천원협이 지난해 증권시장으로의 자금이탈과 금융기관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다졌다.인천원협의 지난해 예수금은 1916억원으로 전년대비 8.7% 성장했으며 상호금융대출금 또한 전년 대비...
2008-02-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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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농협, 자산건전성 제고로 경쟁력 UP
옹진농협이 금융기관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산건전성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옹진농협은 전년대비 22억원이 증가한 총 211억2000만원의 자기자본을, 신용대손충당금에는 총 72억6000만원을 적...
2008-02-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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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교직원연금, 골드만삭스자산운용과 양해각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이 14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골드만삭스자산운용과 해외투자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사학연금공단은 이번 MOU 체결로 해외투자 부문의 수익률을 제고하는 한편 해외 선진 운용기법 및 정보의 상호 교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위탁교육훈련 등을 통해 공단의...
2008-02-13 수요일 |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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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알지브라캐피털과 MOU 체결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글로벌 모기업이자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가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의 대표적인 자산운용사 알지브라캐피털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먼트는 알지브라캐피털의 지분 25%를 매입함으로써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
2008-02-11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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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러브 펀드` 판매 개시
NH-CA자산운용은 11일부터 한국증권을 통해 러시아와 브라질에 집중 투자하는 `러브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브릭스 국가 중 중국과 인도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장이라면, 러시아와 브라질은세계 최고의 자원을 보유한 글로벌 경제성장의 차기 대표선수라고 할 수 있다.NH-CA자산운용은 아래의 5가지 기준에 따라 투자 ...
2008-02-11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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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IB·PB로 승부수 건다
IB센터분사·PB사업부 신설…경쟁력 강화 자통법 대비 지속 성장기반 구축 노려농협이 2006년에 이어 지난 해 역시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역대 최대의 순이익인 1조3521억원으로 잠정 집계 되면서 농협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런 가운데 농협은 ‘2015년까지 유통·금융리더로 도약’이라는 목표 달성을 ...
2008-02-10 일요일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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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채권 등 안전자산운용 고려할 만
선진 금융기관들의 부실한 자산을 담보로 발행한 채권을 레버리지와 신용파생상품 등을 이용해 시장에 확대, 유통해 부실규모가 촉발 된 서브프라임 보기지 사태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이러한 변...
2008-02-1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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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는 위기극복의 과도기”
서브프라임發 글로벌 위기의 배경과 전망미국 서브프라임발 위기가 금융시장을 넘어 세계질서 마저 흔들고 있다. 연초 이후 세계 주식시장은 거의 20% 가까이 하락했고, 실물경제 위축 신호가 여러 곳에서 감지되고 ...
2008-02-1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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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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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