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원협 ‘사업실적 우수조합’ 총7회 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13 21:16

최경복 조합장

인천원협 ‘사업실적 우수조합’ 총7회 수상
인천원협이 지난해 증권시장으로의 자금이탈과 금융기관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다졌다.

인천원협의 지난해 예수금은 1916억원으로 전년대비 8.7% 성장했으며 상호금융대출금 또한 전년 대비 18.4% 성장한 1770억원에 이르게 돼 신용사업 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냈다.

공제사업부문에서는 20억7700만원의 공제료 실적을 거양해 수익 다각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이같은 성과로 중앙회로부터 총 7최에 걸쳐 사업실적 우수조합으로 수상받기도 했다.

구매운송사업의 경우 조기 물량 확보 추진으로 16억2200만원의 실적을 거양했으며 운송사업은 12억5000만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교육지원사업은 영농자재지원비 1억8500만원, 농산물상품권 1억6450만원 등을 지원했으며 조합원 국내연수, 농자재 박람회 견학, 작목반 선진지 견학 등 국내외 연수 등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조합원 자녀학자금 지원, 입원위로금 지원, 종합건강검진을 통한 복지지원 및 재해지원, 유해조수퇴치 등을 실시했다.

판매사업은 농산물 수입개방과 수급의 불안정으로 사업위축이 우려됐지만 삼산, 구월 등 공판장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4년 연속 1000억원을 초과하는 1216억원의 우수한 실적을 나타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3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