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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신용여신 증가세, 국민·우리 부진-금감원
2002-08-09 금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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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위조지폐 발견 77% 급증
2002-08-08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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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소액송금 수수료 인상
2002-08-05 월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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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지점장 “아! 옛날이여”
2002-08-04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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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새 CI 선포식 개최
2002-08-01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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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북본부 학자금 180억 대출
2002-08-01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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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계 금융기관 부실채권 21% 증가
2002-08-01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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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목표가 2만4천원..매수 추천`
2002-08-01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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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카슈랑스 1년 앞두고 은행.보험간 제휴 활발
2002-08-01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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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BOO방식 프로젝트 파이낸싱 주선
2002-07-31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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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재벌 내부지분율 45.6% 총수지배 여전
2002-07-31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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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인사철’ 따로 없다
2002-07-28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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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자회사 정리 ‘마무리’
2002-07-28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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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새CI ‘KB 국민은행’
2002-07-28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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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비등기 이사 경영책임 강화해야”
2002-07-24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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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직제개편후 인사이동
2002-07-24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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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銀, 카드사업 인수 ‘앞으로’
2002-07-21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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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상반기 순익 4兆, 반응 ‘각행각색’
2002-07-21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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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러시아 경협차관, 정부 대지급 논란
2002-07-19 금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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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정보시스템본부 신설
2002-07-19 금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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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 제조비용 연간 700억원 육박
2002-07-19 금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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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등록기준 변경으로 23만6천명 구제
2002-07-18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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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 전망
2002-07-18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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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수익으로 공적자금 상환가능”
2002-07-17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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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강원도에서 철수한다
2002-07-17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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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30대 대리급 점포장 탄생
2002-07-17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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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新인사시스템 도입 ‘표류’
2002-07-17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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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대금업 진출 본격화속
2002-07-17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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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공정공시제도 시행 내년초로 연기
2002-07-15 월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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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銀, 증권사 인수 추진 본격화
2002-07-14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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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호 특집] 격동기 金融人과 함께 한 한국금융 1000호
2002-07-14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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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대대적 직제 개편
2002-07-14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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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환율급락 기업대책 마련
2002-07-14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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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은행 주5일제 반발은 ‘엄포용?’
2002-07-10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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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합병 본점사옥 어디로…
2002-07-10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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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한중 부실채권 세미나 개최
2002-07-10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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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信-經 분리 독립사업부제 거쳐 3개 법인化
2002-07-07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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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銀, 토요일 영업전략 세워라
2002-07-07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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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창립 41주년
2002-07-07 일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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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5일 근무, 中企.무역업계 비상
2002-07-05 금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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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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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