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교통 선진국들과 대등한 교통문화 정착에 매진
사고 불감증, 법규 위반자 사면…사고발생 건수 증가운전중 IT기기사용 음주운전보다 사고 발생률 높아교통사고 컨트롤 타워 상설화, 교통안전 교육 강화 필요지난 2001년 7월 1일 개소한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
2010-11-07 일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황금비율 자산관리로 자부심 심겠다”
우량자산가대상 고품격자산관리 서비스 본격화프리미어 블루(Premier Blue) 브랜드 런칭으로 평생파트너 도약 “고객들이 재산을 보호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명예와 자부심 등 무형의 가치로 감동을 주겠습니다...
2010-11-03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산은금융지주 출범 1년, 민영화 기반조성 성공
내년 국내상장, 2012년 해외상장 후 2014년 지분매각 대우건설 인수후 1조 유상증자 “현대건설처럼 키울 것”수신기반 확보위해 국내외 금융회사 M&A 예의주시‘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성장이...
2010-10-31 일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남성설계사 조직, 제도와 체제개편으로 키울 터”
업계 최초 SM제도 폐지하고 FS제도 도입해선지급과 분급을 조화시킨 수당체계 적용PA지점 연말까지 45개로 공격적 확장 예정“알리안츠생명의 남성설계사 조직은 현재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글로벌 보험사의 블루오션...
2010-10-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포커스] “2013년까지 장수 브랜드 구축 목표”
투자철학 확고한 ‘종합운용사’ 도약 다짐일임 비중 줄이고 상품라인업 ‘다변화’대안펀드 진출, 중장기 해외펀드도 관심“운용사 전환이후 그동안 기초체력을 다져왔다면, 올해부터는 흑자 전환을 비롯한 안정적인...
2010-10-24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신용조회업계에서 새로운 시장 개척한다
9월 라이센스 취득·매출 140억 이익 48억원中 알리바바닷컴과 같은 ‘위더스풀’ 이달 론칭이크레더블이 실적 고공행진과 더불어 주식시장에서 기업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 회사...
2010-10-20 수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상시 구조조정 선순환 구조 구축할 터
연말 은행권 부동산 PF부실채권 6000억원~1兆 인수 내년 건설사·조선사의 워크아웃 등에 NPL물량늘 듯턴어라운드형 기업회생·워크아웃채권 비중 높일 것금융위기로 인해 급증한 은행권 부실채권을 신속히 정리하기...
2010-10-17 일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고객중심의 통계전문서비스기관으로 도약
자동차보험 손해율 감소대책 적극 추진보험통계·정보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재정립환경에 맞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영효율화 달성보험개발원의 새로운 수장이 된 강영구 원장은 금융감독원의 보험업서비스본부장(부...
2010-10-13 수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코스닥 디스카운트, 프리미엄으로 바뀔 것”
사회공헌활동, 상생기술지원으로 레벨업‘침소봉대’ 김재찬 코스닥협회 부회장은 최근 코스닥시장의 현실을 이렇게 표현했다. 극소수의 코스닥기업이 횡령, 배임 등 혐의로 퇴출됐으나 이는 극소수기업에 해당하는 ...
2010-10-10 일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작지만 강한 여신금융회사로 거듭나겠다”
경영환경 어려움에도 2010년 실적 고공행진30여년 경험한 금융노하우 본격적 발휘신용등급 상향시 할부금융·우량기업 대출 확대한국아이비금융은 도약이 기대되는 캐피탈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대규모 부실을 가지고...
2010-10-06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영업파트와 通하는 보험마케팅이 목표”
컨설팅 노하우를 보험에 적용해 공유가족을 강조하는 이미지 광고도 런칭이달 중 마케팅 팀 강화 및 신설 예정보험은 금융권 중에서 절대 쉬운 분야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괄의 위치에는 더욱 전문적인 노하우를...
2010-10-03 일요일 | 정하성 기자
[포커스] “현대 파워, 종합운용사 성장에 효자”
출범1년 불구 전사업 영토확장 뚜렷고수익 AI강화, 고객이익 확대 ‘만전’‘현대’라는 브랜드는 성공불패의 대명사격으로 통한다. 이제 펀드 시장에도 그 명맥이 고스란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 출범한...
2010-09-29 수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가족같은 믿음얻는 100년 저축은행 된다”
40여년간 적자 기록한 적 없는 탄탄한 경영충북 제천 토박이로 지역 특성맞춤 상품개발햇살론 2주만에 지역주민 대상 1억원 시행규모는 크지 않지만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 오랜기간 변함없는 신뢰를 쌓아온 저축은행...
2010-09-26 일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분야별 균형성장을 통한 손보산업 재도약
일반보험 저변확대 및 환경변화 부합한 역할 제고G20 대비, 교통사고예방 등 손해보험 공익홍보 강화지난달 말 손해보험협회의 새로운 수장이 된 문재우 협회장은, 현재의 손보업계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
2010-09-19 일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50년 맞는 농협, 종합 금융지주로 도약한다
사업구조 개편 통해 은행 M&A 등 공격 경영美 뉴욕 사무소 개설 발판삼아 글로벌 활로 검토프랑스 1위 그룹인 CA처럼 국내 최대지주사 목표“농협은 제 1금융 업무와 2금융 업무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1, 2금...
2010-09-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정통 액티브 정신으로 펀드시장 살리겠다”
집중투자펀드로 안정성·수익성 윈윈국내 증시리레이팅 임박 환매는 손해이원기 시장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펀드매니저 가운데 한 명이다. 시장의 고비 때마다 남다른 혜안을 제시한 투자분석가이기도 하다. 운용과 분...
2010-09-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50주년 맞아 ‘강소형 지역밀착 금융조직’ 만든다
2020년까지 자산 100조, 고객만족도 1위 목표 세워외환위기 구조조정 뒤 2002년부터 8년 연속 흑자중앙회 재정자립도 향상·장기발전 적합한 사업 구축신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향후 ...
2010-09-08 수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보험은 금융상품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보험 본연의 모습 강조하는 영업 강조지점확대와 전용상품은 이미 오픈기존 경험으로 대면채널 본격 확대방카슈랑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은행계 생명보험사인 하나HSBC생명이 본격적인 채널 확대를 선언했고 우...
2010-09-05 일요일 | 이미연 기자
[포커스] “체질개선 1년, 진검승부 나선다”
사명교체와 더불어 시스템, 인력 재정비日기업 한국시장 상장 등 ‘해외IB’ 공략‘대한민국 첫 번째 금융투자회사’ 신한금융투자가 사명 교체 1주년을 맞아 자본시장 첨병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다.업계 최초로 ...
2010-09-01 수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올 연말 차원이 다른 기업정보 제공한다”
9월 초 상장예비심사청구…상장통한 자금조달계열사와 중복사업 부문 차별화로 경쟁력 확보중소기업 현 시점 상황분석 가능한 시스템 개발기업CB(신용정보) 제공업체인 나이스디앤비(NICE D&B)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
2010-08-29 일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진단에서 처방까지 원스톱 금융지원”
여신에서 IB까지 종합RM통한 기업금융 강화 Fee Business 업무통해 수수료 수익확대 도모자산포트폴리오 재편 및 신규 자산확충 추진 산업은행 기업금융본부가 360도 달라졌다. 과거 기업금융 본부의 역할은 기업 재...
2010-08-2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포커스] “가치투자, 해외까지 보폭 넓힌다”
저위험 상품군 ‘혼합형펀드’ 라인업도 강화3~4년내 대세상승장 도래, 가치주 투자적기‘한국의 워렌 버핏’, ‘국내 가치주 운용명가’ ‘장기투자의 산파’위에 언급한 수식어들은 가치투자로 한 우물을 파온 신영...
2010-08-22 일요일 | 김경아 기자
[포커스] ‘한국형 은퇴설계’ 구축 및 보급에 주력
기초단계인 은퇴설계 수준 ‘업그레이드’ 예정이론모형과 실천방법 개발 및 보급 예정은퇴설계에 일반인 접근 용이한 ‘통로’가 목표 삼성생명은 이달 초 은퇴설계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
2010-08-18 수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무결점, 우량 저축은행으로 서민 버팀목된다”
중소상공인·서민대출 비중 60% 이상 차지해서민대출 ‘햇살론’도 업계 최저 9.6%로 출시금융위기에 예금금리 낮아도 고객이탈 없어경기가 어려울수록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의 경쟁력과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지...
2010-08-15 일요일 | 고재인 기자
[포커스] “내실있는 성장으로 업계 7위 발돋움”
열린소통으로 고객과 윈윈상품차별화통해 고객만족실현‘내실있는 성장’. 동부증권 고원종 사장은 지난달 2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영키워드에 대해 이렇게 요약했다. 안으론 상품경쟁력 강화로 내실을 다지면서 밖...
2010-08-11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콜센터 조직안정화로 콜품질 최상으로!”
동부화재 콜센터·프로미 네트워크 담당콜센터 상담원 근무환경 업그레이드에 노력재택근무·직업개발시스템 도입 및 정착동부화재 콜센터를 이끌고 있는 이형민 고객지원본부장은 정통 ‘동부화재맨’이다. 1984년 ...
2010-08-08 일요일 | 이미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