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류 방재전문기관으로의 도약 의지 천명”
고위험 사업장 ‘개별위험’ 평가기법 개발, 업계 기여도 UP 풍수재위험도지수 산출… 자연재해 분야로 업무영역 확대지난해 화재보험협회 최초 공개모집형태로 선임된 이기영 이사장은 취임 1년을 바라보며, 오랜 기...
2013-05-27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항공모함형 고객중심 경영 펼칠 것”
새마을금고 여신 3조4000억, “여신은 서민금융 핵심”저금리기조 속, “좋은 상품,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금융감독원은 최근 상호금융의 건전성 악화가 우려되는 만큼, 관련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2013-05-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착한 투자로 고객만족 실현하겠다”
고객니즈충족, 시너지효과로 대표운용사 도약상품 라인업 다각화, 중위험 중수익상품 확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산운용사로 성장하는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NH-CA자산운용 이태재 대표이사는 경영화두로 재도약...
2013-05-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금융 순기능 내포한 경영 펼쳐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위해 거액여신 탈피”사회적 순기능 리테일 확대, “적정성장 추구해야” 최근 캐피탈업계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리테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여신 중심의 캐피탈사들마저 오토리스...
2013-05-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손해사정사’ 잘 활용해 보험금 정당하게 받자
보다 친숙한 느낌으로 접근할 것금융감독 및 정부정책에 부합해야일반적으로 우리는 불안한 위험에 대비해서 보험에 가입한다. 가입 후 사고가 나면 손해발생의 원인이 무엇이며 손해발생결과 손해금액은 어느 정도이...
2013-05-0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정도경영 바탕 속, 리딩사 도약할 것
FY12 상반기 82억원 흑자, “맞춤 상품 출시 노력 중”서민금융 역량 집중, “다양한 서민금융상품 개발해야”“적정 여신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업계 리딩사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작년 하반기부터 많은 저축...
2013-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선진인프라 구축·마케팅 역량 제고 통해 기반 공고히”
상품 및 채널다각화 통한 경쟁력 확보 명품 보험사 도약 위한 기반마련 총력“전산시스템 완비, 채널 다각화 및 전략적 상품 개발을 통해 명품 보험사로의 도약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NH농협손해보험 김학현 대표...
2013-04-2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달라진 세상, 금리+알파형 대안투자가 묘수”
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주식중심 투자전략 한계패러다임 변화에 맞는 중위험 중수익 대안 주목“중위험 중수익 쪽으로 니즈가 커지면서 주식이 아니라 대안투자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투자증권 FICC센터 송재학 리서...
2013-04-22 월요일 | 최성해 기자
GCF유치…녹색금융 발전 꾀해야
기후변화에 따른 경제 파급효과 관련 연구 가치 커져금융업, 녹색금융 발전 최적 수단 “지속가능경영 위해”작년 10월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녹색기후기금(이하 GCF)’ 사무국 유치도시로 선정됐다. GCF는 최근 지...
2013-04-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보험개발원은 ‘통계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기관’
통계서비스기관으로 자리잡아야세계화 통해 해외진출 지원한다보험개발원은 보험사들에게 예산을 받는 사단법인으로 보험유관기관이지만 공공재인 보험정보망을 취급하기 때문에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에 준하는...
2013-04-08 월요일 | 원충희 기자
"턴어라운드 이끌 신성장동력은 금융투자산업"
저성장 패러다임 변화, 자본시장 혁신으로 극복100세 시대 임박 금리+알파내는 자본시장 역할 증대“위기에 놓인 금융투자산업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박종수 회장은 자본시장...
2013-04-0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선택과 집중으로 2013년 ‘힘찬경영’ 선포”
‘정도영업’ 통해 ‘중견 생명보험사’ 도약 다짐보장성 포트폴리오 재구축으로 ‘수익성’ 개선‘소비자보호헌장 선포’…부문별 추진과제 마련“2013년은 선택과 집중으로 내실다져 중견생보사로 도약하는 한 해 ...
2013-04-01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보험선진국 되려면 판매전문회사 도입해야
협회 중심 자율규제 및 분쟁조정기구 설치 필요동반성장 위해 어느 한 부분의 편중독식 막아야최근 몇 년간 금융감독 측면에서 소비자보호가 강화되자 보험판매채널에 대한 감독당국의 눈이 날카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2013-03-2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차별화, 금융사기 근절, 사회공헌 강화”
올해 중점 핵심요소로 3가지 키워드 선정중개수수료 상한제, “중장기적 발전 요소”2002년 대부업법이 제정된 이후 11년이 지난 현재 대부업계는 많은 발전을 이뤘고 위상도 높아졌다. 금융당국과 행정안전부가 발표...
2013-03-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연계영업으로 차별된 성장기반 구축
작년, 직접영업채널 구축 등 발전 원년3대 경영전략 속, “연계영업 추구할 것”NH농협캐피탈의 올해 경영전략은 ‘연계영업 시너지를 통한 차별화된 성장기반 구축’이다. 올해 1월 1일 새 수장이 된 김종화 대표이...
2013-03-1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은행 이익 잘 나면 사회환원 늘고, 경제가 활짝 핍니다
“적정 이익 나야 자금공급 일자리확대 소비자이익 선순환”민영화 땐 원매자 유인 힘써 국부극대화 관점 우선시해야“은행이 충분한 이익을 내야 합니다. 이익 없이는 그 중요한 실물경제 지원 역시 지속가능하지 않...
2013-03-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합리적 수수료체계 구축, “임기 최대 성과”
여신협회 역할 강화 “합리적 카드 수수료 초석 다져”VAN수수료 조정 기대 “캐피탈사, 유통구조 바꿔야”2010년 여신협회장으로 취임한 이 회장은 임기동안 각종 현안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면서 가장 바쁜 여신협회...
2013-03-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손보업계,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선다
‘노후·교통·생활·산업’ 4대 안전망 구축에 총력 車보험 손해율 안정화 위한 다각적인 노력 전개신정부 들어 ‘안전과 통합의 사회’가 5대 국정목표의 한 축으로 채택될 만큼 국민의 ‘안전’이 중요한 사회적 ...
2013-03-06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긴축·반응·인재경영으로 어려움 타파
박종진 대표 취임 11년, “균형잡힌 매출구조 구축 성과”작년 시장대응 실패해, “올해 신속한 변화 대처 갖출 것”올해는 박종진 고려신용정보 대표이사가 취임한지 11년이 되는 해다. 고려신용정보가 창립한지도 ...
2013-02-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생명숲을 품은 ‘세로토닌 전도사’
생명보험과 세로토닌 힐링이 결합한 어린이집 저출산 문제 주목, ‘워킹맘 위한 시설’ 부족해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시형 이사장을 만난 곳은 서울 구로구 천왕동 1지구. 서울 중심부와 멀찍이 떨어진 변두리지만 ...
2013-02-20 수요일 | 원충희 기자
VC<벤처캐피탈>업계, 중기육성 도우미 역할 나서야
VC 신규투자 3년 연속 1조원 돌파, “지속 상승세”산업구조 변화 속 투자전략 다각화, “문화산업 강세”업계를 출입한지가 6개월밖에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개선점이 한눈에 알 수 있을 만큼 벤처캐피탈(이...
2013-0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혁신’과 ‘도전’으로 보험업계에 승부수 던진다
1년내 해지환급률 92%로 높인 변액보험 출시 수수료체계 분급화, 보험업계 확산여부 ‘주목’ 기업경쟁력 강화 통해 10월 IPO 달성이 목표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인 최현만 수석부회장의 행보에 보험업계의 시선이 주...
2013-02-11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행복한 은퇴, 윈윈형 자산관리로 이룬다”
고객맞춤형 자산관리로 저성장, 저금리돌파금리+알파 위한 안정적 은퇴설계가 사회적 책임“저성장 저금리시대를 이겨낼 해법은 금리+알파를 추구할 수 있는 자산배분, 자산관리입니다.” 삼성증권 정영완 투자전략센...
2013-02-06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올해 신용카드시장 흥미진진”
외형성장 중심 경쟁 끝났다 “이제는 사업구조 개편”현대캐피탈·라이프, “해외사업 및 향후 성장세 기대”최근 카드·캐피탈 등 여신금융전문 업권에 대해 부정적 전망이 많다. 이 같은 상황에서는 관련 기업 CEO...
2013-01-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생보업계 올해의 화두는 “소비자보호”
작년은 ‘연금 3총사’ 등 생보사들이 유난히 힘들었던 해 소비자 신뢰제고 우선 ‘모집·공시·광고 등 전반적 개편’“최근 저금리 기조의 심화로 생명보험업계의 경영여건이 어려워질 전망이지만, 어려울 때 일수...
2013-01-27 일요일 | 원충희 기자
“캐피탈업, 전문성 중심 균형 경영 펼쳐야”
취임 1년, 직원역량·소통조직 구축에 집중시너지 바탕 속, “단독 포지셔닝 구축할 것”황영섭 신한캐피탈 대표는 2013년도 캐피탈시장에 대해 경계심이 높아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분석한다. 지난 몇 년간 오토금융...
2013-01-2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