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수첩] 쿠팡·네이버 신성장 동력 ‘OTT’에 거는 기대
2021-07-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홈코노미’는 ‘재택 경제 활동’으로 쓰세요
2021-07-05 월요일 | 허과현 기자
-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금융도 ‘테크’ 시대…쉬운 우리말 용어로 더 친숙하게!
2021-07-04 일요일 | 김민정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넷제로'는 '순 배출 영점화'로
2021-07-0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
[박덕배 금융의 창 대표] 불법사금융 문제 다시 생각하자
2021-06-28 월요일 | 편집국
-
[기자수첩] 퇴직연금 신 경쟁, ‘쥐꼬리’ 꼬리표 뗄 기회
2021-06-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그린·블루수소는 ‘청정수소’로
2021-06-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신학철 ‘종합 배터리 소재 리딩사’ 도약 나선다
2021-06-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데스크 칼럼] 디지털화폐의 서막, 재앙일까 축복일까
2021-06-24 목요일 | 김의석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푸드 리퍼브’는 ‘식자재 새활용’이 우리말
2021-06-24 목요일 | 허과현 기자
-
[신간] 데모테크가 온다
2021-06-23 수요일 | 이창선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홈코노미’는 ‘재택 경제 활동’
2021-06-23 수요일 | 허과현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오픈런’ 대신 ‘개점질주’로
2021-06-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기자수첩] 소매금융 폐지 절규하는 씨티은행 직원
2021-06-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 “1위 모바일 증권사 목표…주식투자 더 대중화해야”
2021-06-2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
[신간] 원장쌤의 경제 한 조각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다크 스토어'는 우리말로 '배송 전용 매장'
2021-06-17 목요일 | 허과현 기자
-
[이건희 한국신용카드학회 감사] 가상화폐의 본질과 전개
2021-06-14 월요일 | 편집국
-
[신간] 오건영 저 '부의 시나리오'
2021-06-14 월요일 | 허과현 기자
-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 사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1등 금융플랫폼 만들 것”
2021-06-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권영탁의 핀테크 이야기] “MZ세대가 주도하는 트렌드의 룰(Rule)”
2021-06-14 월요일 | 편집국
-
[기자수첩] 이커머스, 규모의 경제만 답일까
2021-06-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갭 투자’는 ‘시세차익 투자’로
2021-06-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콜키지’는 ‘주류 반입비’란 뜻
2021-06-09 수요일 | 허과현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OTT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1인미디어는 1인 방송
2021-06-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금융 신기술, 보안이 핵심…혁신 주도할 터”
2021-06-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서봉교 동덕여대 중국학과교수] 중국 디지털 위안화가 주는 시사점
2021-06-07 월요일 | 편집국
-
[기자수첩] MZ세대 등 돌리게 한 ‘공정’ 빠진 부동산 정책
2021-06-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부스터 숏’은 ‘추가접종’
2021-06-07 월요일 | 허과현 기자
-
[카드뉴스] 펀세이빙·펀더멘털·리볼빙, 쉬운 우리말 표현은?
2021-06-02 수요일 | 이창선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에이징커브’는 ‘노화곡선’으로
2021-05-31 월요일 | 허과현 기자
-
[김성한 DGB생명 대표] “작지만 다니고 싶은, 변액연금 전문회사 도약”
2021-05-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전상현의 재테크 톡톡] 부동산 규제와 증세만 해결책인가
2021-05-31 월요일 | 전상현
-
[쉬운 우리말 쓰기] ‘리볼빙’은 ‘부분결제’로
2021-05-3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실질적인 효과없이 혼란만 가중되는 금소법
2021-05-3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부스터 숏’은 ‘추가 접종’이라고 해요
2021-05-26 수요일 | 허과현 기자
-
[박정수의 미술이야기-불 그림] 머금은 불 : 라상덕의 불(火)
2021-05-26 수요일 | 박정수 미술칼럼니스트
-
'외부 출신' 김현준 LH 사장, 국세청 ‘혁신 DNA’ 이식할까
2021-05-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박철한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부동산 선동의 메카니즘
2021-05-24 월요일 | 편집국
-
[기자수첩] 증권사 ‘전산 먹통’, 미봉책은 ‘이제 그만’
2021-05-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방카슈랑스’는 ‘은행연계보험’으로
2021-05-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쉬운 우리말 쓰기] ‘슬리포노믹스’는 ‘숙면 산업, 숙면 경제’로
2021-05-21 금요일 | 허과현 기자
-
[박정수의 미술이야기-조각] 동양화론에서 오는 여백과 숭고이야기...김희완의 조각
2021-05-18 화요일 | 박정수 미술칼럼니스트
-
[쉬운 우리말 쓰기] '인슈어테크'의 쉬운 우리말은 ‘보험 정보 기술’
2021-05-17 월요일 | 허과현 기자
-
[박기호의 스타트업] 플랫폼 스타트업의 폭발적 성장은 어디까지?
2021-05-17 월요일 | 박기호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