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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채권평가, 이용민 상임고문 위촉
한국신용정보의 자회사인 나이스채권평가(대표이사 은진기)는 11월10일자로 이용민(李庸敏) 전 제일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용민 신임 상임고문은 50년 서울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증권금융 조사부와 업무개발부, 제일투자신탁증권과 제일투자신탁운용 상무를 각각 ...
2003-11-10 월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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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3분기 1400억 적자
외환신용카드는 올해 3분기 당기순손실과 경상손실이 1400억원으로 전기 2062억원대비 32.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1302억원으로 전분기 1898억원 대비 31.4%감소했다.한편, 3분기에 1400억원의 적자를 시현, 9월말까지 누적적자는 4111억원을 기록하게 됐으며 3분기 적자규모는 2분기 2063억...
2003-11-10 월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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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장학재단, 1700만원 장학금 지급
A&O 장학재단은 총 1700만원의 장학금을 중·고교생에게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A&O 장학재단은 각 시도 교육청이 추천한 전국 31개 학교의 중·고교생 59명을 최종 선정, 중학생은 20만원, 고교생은 40만원씩을 지급했다.A&O장학재단은 국내 대부업체인 A&O인터네셔날이 지난해 4월 10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설립했으...
2003-11-10 월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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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크레딧’ 회복 급하다
카드사들의 시장에서의 신뢰가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카드업계의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관련기사 7·8면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의 경영정상화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국내외 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는 것은 국내 카드업 신뢰가 회복되지 않기 때문이라...
2003-11-08 토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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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불거지는 ‘제2카드 대란설’ 현실성 논란 가열
시장전문가 - 실적악화로 카드채 발행 사실상 중단된 상태금융당국자 - 1차 위기때와 다르며 내년 2분기엔 정상화 가능제2차 `카드 대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주부터 간간이 이어진 카드관련 지상보도는 자체적인 진화·발전 과정을 밟고 있는 듯 하다. LG카드에서 시작된 카드사 증자 분위기에 이어 올해 카드사...
2003-11-08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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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채 만기 내년에 집중”
LG카드, 만기상환금액만 3조7000억삼성·외환카드도 40~50%대 육박카드사들이 발행한 ABS(자산담보부채권) 및 카드채가 내년(2004년 10월17일 기준) 대량으로 만기가 돌아옴에 따라 상환이 가능할 것인가에 카드업계와 증권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특히 최근 카드채 시장이 위축되면서 카드채 발행규모가 대폭 줄어 ...
2003-11-08 토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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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주택담보비율 인하 “안돼”
“어려운 업계 환경속 틈새시장인데…” 상호저축은행업계가 금융감독원의 제2금융권 주택담보인정비율(LTV) 하향조정 검토와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 향후 추이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미 은행 등의 LTV를 40%(투기지역)로 하향조정한 후 금감원이 저축은행, 신협 등 서민금융기관의...
2003-11-08 토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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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도래 P-CBO 처리 어떻게 할까”
지난 2001년 자체 신용등급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웠던 벤처기업들이 기술신용보증기금(이하 기술신보)의 보증으로 발행한 2조원대의 프라이머리 CBO(P-CBO)의 만기가 내년 5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돌아온다.기술신보측은 2001년 발행당시의 코스닥 지수가 80수준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만기가 돌아오는 ...
2003-11-08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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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저축銀, 공동경영체제로 간다
한솔저축은행(대표이사 장광소)이 미국계 투자펀드에 매각돼 한솔그룹과 공동경영 체제로 들어가게 됐다.한솔그룹은 미국계 투자펀드인 퍼시픽 림 펀드에 한솔저축은행 신주 5백50만주를 주당 5천원씩 2백75억원에 매각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또한 한솔저축은행은 680만주의 신주를 발행해 제3자 배정방식으로...
2003-11-08 토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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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연체독촉 거세진다
자산관리공사에서 신용불량자의 빚을 대폭 깎아준다던데 나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내 빚도 그쪽으로 넘겨 주세요."지난 5일 오후 A카드사 콜센터에서 채권회수를 담당하는 金모(36)씨는 이처럼 무리한 요구를 하는 채무자와 30여분간 입씨름을 했다. 金씨는 "원리금 감면을 요구하는 채무자가 크게 늘어 요즘 하루에 통화...
2003-11-07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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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채 거래 다시 급감
최근 카드채 거래가 급감하면서 `4ㆍ3 카드사 종합대책` 이후 안정될 조짐을 보였던 카드사의 경영수지가 다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카드채 시장의 위축은 가뜩이나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소비시장에 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우려된다.이와 관련해 김진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수...
2003-11-07 금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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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카드채 위기 현실화되나
카드채로 인한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들어 채권시장에서 카드채는 거래가 전무한 상황에서 금리만 급등하고 있는 것이다. 신용카드사들의 누적적자가 4조원을 넘어서는 것을 비롯해 신용카드사들의 실질 연체율이 30%에 육박하고 있다.제2의 카드채 대란으로 치닫고 있는 현재의 상황은 지난 4월 3일 땜질용...
2003-11-07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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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IC카드 도입으로 ‘비상’
IC카드 도입 세부추진 방안이 확정됨에 따라 각 회사별로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관련기사 7면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금융감독원, 은행 및 카드사 담당임원으로 구성된 ‘IC카드 도입 추진단’이 현금카드는 2005년까지, 신용카드는 2008년까지 전환을 완료토록 결정함에 따라 전업 카드사는 부담이 줄어든 반...
2003-11-05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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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업계 주장 “체납세금 민간위탁 할 때다”
법률안 검토시점…기본권 침해되지 않도록국세 체납액에 대한 불이익이 작아 모럴해저드가 양산되는 등 체납국세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신용정보업계가 체납된 국세의 민간 위탁을 주장하고 나섰다.한편 국세청에서 지난달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세금을 체납한 사람의 명단을 공개하는 문제’에 대한 의견을 물어 28...
2003-11-05 수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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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 IC카드 도입 ‘속앓이’
‘현실 무시한 전형적인 탁상공론’ 비난도 거세지난달 24일 금융감독원은 ‘IC카드 도입 추진단’회의를 통해 은행은 2005년까지, 카드사는 2008년까지 IC카드 전환을 완료토록 결정했다. 또 다음해 2월중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키로 했다.은행계 카드사의 경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 게다가 투자비용이 만만치...
2003-11-05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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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인력구조 한파 예고
LG카드 등 전업계 카드사들이 지난 3분기에도 적자 폭이 줄지 않고 `2차 위기설이 돌자 임원 감축과 조직 개편 등을 통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까지 누적적자 1조 168억원을 기록한 LG카드는 5일자로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임원 40%(6명)를 감축했다.최근 카드사들의 경영정상화가...
2003-11-05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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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담보대출비율 인하 검토
금융감독원은 현재 상호저축은행, 신협 등 제2금융권의 부동산 담보대출비율(LTV)인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5일 금감원 관계자는 10·29 부동산 대책으로 시중은행권의 담보대출비율이 40%(투기지역의 경우)로 인하된 가운데 저축은행, 신협 등의 LTV 인하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현재 저축은행과 신협은 70%의...
2003-11-05 수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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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상호저축은행 ‘M&A물량’ 쏟아진다
한솔 - 매각가격과 고용안정문제로 본계약 난항 중앙 - 걸림돌 사옥매각으로 조만간 M&A가시화동부 - 경기지역 A저축은행에 인수의사 표명상호저축은행(이하 저축은행)의 부실문제가 금융시장의 또 다른 시한폭탄으로 등장하고 있는 듯 하다. 지난 8월말 114개 저축은행의 소액신용대출 2조5078억원 가운데 1조1726억원...
2003-11-05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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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추가 증자 추진
전업 신용카드사들이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금융 감독 당국도 카드사들의 채권 회수를 지원하기 위해 채권 추심 시간을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금융감독위원회는 4일 8개 전업 카드사 사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카드사들이경기...
2003-11-05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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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카드 내년 3월 도입
마그네틱 카드에 비해 보안성이 강화된 직접회로(IC)카드가 빠르면 내년 3월부터 도입된다.금융감독원은 은행과 카드사 담당임원으로 구성된 `IC카드 도입 추진단` 회의 를 갖고 현금카드는 오는 2005년까지, 신용카드는 2008년까지 모두 IC카드로 교체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금감원은 각 금융회사의 인프라 구축사정과 ...
2003-11-05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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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캐피탈 순익호조에 신바람
한미캐피탈은 올 상반기(4월~9월) 영업이익이 88억9300만원을 기록해 전기에 비해 30% 증가했다고 4일 공정공시했다. 이기간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8억2100만원과 81억6600만원으로 집계돼 전기대비 각각 72%와 43% 늘어났다.매출액은 20% 증가한 374억1200만원이었다.
2003-11-04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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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무리한 채권 추심 `빈축`
연체율 감축을 위한 금융회사들의 채권 회수 활동(추심)이 활발한 가운데 특히 카드사들이 부당하거나 무리한 추심으로 적지 않은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조재환 의원(민주당)에게 제출한 금융회사별 채권 추심 관련 민원 현황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0월 말까지 LG카드...
2003-11-03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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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연체율 45% 육박 `충격`
대형 대부업체들의 연체율이 46%에 달하고 일본계와 국내 대부업체의 연체율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금융감독원은 최근 전국 16개 시.도의 요청에 따라 검사를 실시한 12개 대부업체 가운데 서민들을 상대로 한 소액 대출의 비중이 높은 11곳의 1개월 이상 연체율이 지난 9월 말 현재 46.0%로 집계됐다고 3일 ...
2003-1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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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당국, 카드사 도덕적해이 방지 대책마련에 착수
금융 감독 당국과 신용카드사들이 최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의 신용불량자 채무 원금 감면 발표 이후 확산되고 있는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는 4일 8개 전업 신용카드사 사장들과 오찬 모임을 갖고 연체율과 수익성 등 카드사들의 경영 상황을 점검...
2003-11-03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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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부동산담보대출 ‘반사이익’
최근 정부의 부동산 ‘수요억제책’에 따라 은행 등의 제1금융권이 부동산담보대출을 줄이면서 저축은행의 대출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시중은행 등이 주택업체에 대해 자금지원에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저축은행으로 대출수요가 옮겨가는 것으로 분석됐다.시중은행의 주택담보인...
2003-11-02 일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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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제2차 카드 쇼크’ 그림자 드리우나
연체율 상승여파로 전업사 누적적자만 4조원대 상회대규모 자본확충 여파로 대주주 부담도 갈수록 가중인건비 감축 인력구조조정 등 고강도 구조조정 추진“지난달말(10월 31일) LG카드가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한 직후 거래소시장에서 주가가 급락한데다 카드채 거래마저 실종되면서 시장일각에서는 지난 3월에 이어 `제2차...
2003-11-01 토요일 | 김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