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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금융위기 후폭풍 여전
AIA생명이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로 직격탄을 맞은 후 이미지 쇄신 등 재건에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센터 인력의 타사 이탈현상이 발생하면서 영업난과 인력부족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21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2010년 1월말 현재 아웃소싱을 제외한 AIA생명...
2010-02-21 일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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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순이익 큰폭 개선
경기회복과 함께 보험경영 환경이 급속히 개선되면서 보험사들의 2009 회계연도 3분기 순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삼성, 대한, 교보 등 8개 주요 생보사의 FY09 3분기 순이익은 4192억원으로 전년동기 616억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계약해지가 잇따르고 신계약이 급감...
2010-02-2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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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동계올림픽 컨틴전시보험 인수
롯데손해보험이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예상치 못한 금메달 행진이 이어지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최근 롯데백화점의 컨틴전시보험을 2억5000만원의 보험료를 받고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컨틴전시보험은 특정 이벤트 행사에서 담보조건을 정하고 조건...
2010-02-2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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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퇴직연금 DC형 비중 늘려야”
국내 퇴직연금시장도 OECD회원국가처럼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 DB) 퇴직연금의 비중을 줄이고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 DC)퇴직연금의 비중을 늘리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보험연구원 신종협 부연구위원은 ‘DB형 퇴직연금 적립규제동향 및 시사점’이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보고서에...
2010-02-21 일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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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퇴직설계사 공정위에 집단민원 제출
보험사의 수당환수에 대항해 집단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보험사환수대책카페는 129명의 미래에셋생명 전직 보험설계사들이 보험영업지침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 및 불공정거래신고 집단민원을 접수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보험영업지침은 보험설계사 위촉 및 해촉, 수당의 지급 및 환수규정을 망라...
2010-02-21 일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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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임금피크제 도입 ‘기대반 우려반’
보험업계에도 임금피크제 도입이 확대되면서 정년연장의 방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실효성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LIG손해보험은 내년부터 정년연장형 임금피크제를 시행한다. 국내 보험사 중에는 처음으로 도입하는 것으로, LIG손보는 올해 노사협의를 통해 직무별 연장 연수와 연차별 임금...
2010-02-21 일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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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여사원 태국서 식목사업
삼성생명은 지구환경 보호 차원으로 태국에서 망그로브 식목사업을 전개하기로 하고 다음달 8일부터 13일까지 35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체험 봉사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삼성생명은 매년 3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70∼80명의 인력을 파견해 각각 500그루씩 매년 1000그루의 망그로브를 태국 페차부리 지역에 식목할 ...
2010-02-2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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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 개정안 4월로 넘어가나
보험업법 개정안이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되었으나 보험권과 은행권의 입장차이만 확인하고 결국 4월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는 최근 법률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보험업법 개정안의 전체회의 상정과 관련 심사를 진행했으나 추가심의를 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이날 법안심사소위에...
2010-02-17 수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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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잇따른 통합상품 개발 “왜”
삼성화재가 2010년이 두 달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연이어 통합형상품들을 속속 출시하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그동안 위축되었던 일반보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통합형으로 상품을 출시한 것들이 대분이어서 이목이 모이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삼성화재는 ‘애니홈플랜’을 출시한데 이어...
2010-02-17 수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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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고객정보 보호 나선다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특히나 리스크가 큰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보험권에서는 보안카드에 유효기간제를 도입하는 등의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범금융권 고객정보보호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공인인증서 관리, 고객정보...
2010-02-17 수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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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보업 현주소 ‘고수익성 시장’
국내 생명보험 산업은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는 시장인 반면 투자성 보험에 대한 헷지가 취약해 리스크 역시 높다는 의견이 제기됐다.17일 우리투자증권 한승희, 우다희 애널리스트는 ‘한국ING생명 사례로 본 한국 생...
2010-02-17 수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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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보험사 순위경쟁 치열
중소형 보험사들간의 순위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금리상품을 출시하거나 새로운 판매채널을 확대하는 등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과 동양생명, 흥국생명이 생보업계 4위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손보업계에서도 메리츠화재의 업계 5위 수성과 한화·롯데손보 공...
2010-02-17 수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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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실손보험 중복가입 모바일 확인
동부화재는 그 동안 보험회사가 실손보험 상품을 판매하기 전 서면으로 받아 왔던 고객의 정보이용에 대한 사전 동의를 현장에서 모바일로 손쉽게 받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17일부터 시행했다. 동부화재...
2010-02-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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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보험사 사외이사제도 개선
은행권에 이어 보험업계의 사외이사 제도도 개편된다. 금융위원회 홍영만 금융서비스 국장은 17일 “생·손보협회와 은행권 사외이사 모범규준안을 토대로 2월 말 또는 3월 중순까지 모범 규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홍 국장은 “보험사들이 특별히 구분해야 할 사항을 수정해서 자체적으로 사외이사 모범규준을 만...
2010-02-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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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車보험손해율 82.4%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80%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FY09 1월 자동차보험손해율은 82.4%로 전월의 82.8%에 비해 0.4%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FY09 6월 70.2%로 전월대비 0.7%p 개선된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손보업계는 1월에 폭설로 인해 손해율이 상승할 것을 노심초...
2010-02-17 수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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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제도 개선 금융권 확산
금융권에 사외이사제도 개선을 위한 모범규준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사외이사제도 개선을 위함 모범규준을 보험사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은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보험협회에서 은행 사외이사제 모범규준 참조로 보험사의 실정을 반영한 자체 모범규준을 이달...
2010-02-17 수요일 |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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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알리안츠생명
◇상무 신규(외부 영입) ▲마켓전략실장 주니어 조(Junior N. CHO) ◇상무보 승진 ▲인적자원실장 임태진 ◇부서장 승진 ▲인사관리부장 김완일 ◇지점장 이동 ▲충금 김영석 ▲백운 박재관
2010-02-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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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과장광고 제재 사상최대
일부 손보사들이 심의를 받기 위한 광고와 실제 게재하는 광고를 달리 제작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도덕성에 흠집이 생겼다.15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과장광고 등으로 인해 광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재금을 부과 받은 광고는 총 8개로 부과된 제재금만 750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손보업계가 자율적으로 광고심...
2010-02-15 월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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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험대리점 워크숍 개최
금융감독원은 최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5대 도시를 순방하며 건전한 보험모집질서 확립을 위한 보험대리점 워크숍을 개최했다.금감원에 따르면 보험대리점 조직들은 자체 내부통제 조직과 교육시스템이 없어 완전판매를 위한 전문적 교육을 받지 못하는데다 매년 바뀌는 보험영업 관련 제도도 사전에 인지하지 못...
2010-02-1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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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서태창 대표이사 사장 연임
현대해상은 1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현 서태창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서태창 대표는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1986년 현대해상으로 옮겨와 23년 동안 재직하면서 장기·자동차업무, 재경담...
2010-02-1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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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보험 정비수가 대립 과열
자동차 수리 정비수가 인상 여부를 놓고 손보업계와 정비업체들간의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근 자동차부품판매업 190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보험정비 자동차부품 대금청구에 대해 손보사가 일방적으로 평균 5.6% 감액 지급하고 있어 손보사와 거래에서는 ...
2010-02-1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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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배타적사용권 ‘세 번째 도전’
삼성화재가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에 기업보험을 결합한 통합보험을 개발, 퇴직연금 유치확대와 배타적사용권 획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15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화재는 퇴직연금과 기업보험을 통합한 ‘애니비즈 슈퍼퇴직연금보험(확정급여·확정기여형)’을 개발, 손보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에 배타...
2010-02-15 월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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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보험 특혜논란 ‘재점화’
농협의 보험업 진출을 앞두고 보험업계와 농협간 특혜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보험업계와 농협 모두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향후 행방이 불투명한 상황이다.최근 농림수산식품위원회는 국회에서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공청회에서 민승규 농림수산식품부 제 1차관은...
2010-02-15 월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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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제도 활성화 나선다
손해사정업계가 경쟁력 강화와 손해사정 기법의 선진화에 나선다. 자격제도를 개선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교육업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손해사정사회 및 손해사정업계는 ‘2010년 손해사정사회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세부 방안으로는 △자격제도 개선 △회원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
2010-02-15 월요일 |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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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계리인력 확보 활발
경험생명표에 의한 표준요율 변경 등에 따른 상품개발, 퇴직연금, 상장으로 인해 계리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생보사들이 계리사 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지난해 9월이후 계리사를 30명을 충원, 현재 113명이 직무에 임하고 있다. 이 회사는 보험수리나 위험률 관리 등 여러 가지 측...
2010-02-15 월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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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보험, ‘영업경쟁력 강화’ 박차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FC의 영업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15일 업계 따르면, 우체국보험은 지난달부터 우수 우체국FC를 대상으로 20~30여명의 RM(Rectuiting Manager)을 선발, 우체국FC의 활동량 증진을 모색하고 있다. 양질의 리크루팅을 통해 고능률 우체국FC 조직의 확보 및 정착, 신규 우체국FC를 확대한다는 계획이...
2010-02-15 월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