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뱅크 통합상품권 `엔젤플러스`로 시장 진출
후발 생보사들이 올 회계연도에도 예년과 비슷하거나 더 큰 규모의 손실을 낸 가운데 삼신생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흑자를, 대신생명은 대규모자산재평가에 힘입어 출범이후 처음으로 2백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삼신은 지난해 5억 6천억원의 이익을 낸 데 이어 올해도 16억원의 흑자를 내 , 그 규모는 크지 않으나 손...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LG텔레콤, 무선인터넷서비스 차세대 핵심사업으로
보험사에도 억대 연봉자가 등장하는등 기존 급여체계에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생보사들이 속속 푸르덴셜 식의 고능률 남자설계사중심의 종신보험 특판조직을 앞다퉈 구축하면서 선점사 경력직원 스카우트 열풍이 불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SM 프로젝트 팀`이라는 남자설계사 조직을 내년부터 가동 예정인 SK생명은 ...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지불서비스로 해외시장 공략
`프로지점`이라는 남자특화설계사조직 운영으로 종신보험 판매에서 호조를 보였던 메트라이프 생명이 지난 10일 제2호 `신세기지점`을 개점했다. 제 1호점의 부지점장을 맡았던 윤현식 지점장은 가장 많은 MDRT(백만불 원탁회의)회원을 보유한 지점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6월 대구지역 `제3프로지점...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사이버카드, e카드 서비스
일본 S&P사가 국내 생보사들에 대해 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사전 접촉을 제의해 온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들은 일본 교에이(협영)생명을 통해 생보협회로 자료요청 을 제안해 왔으며, 5월중 면담등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국내 생보사들은 이제까지 옛 보감원의 경영평가를 받아 그 결과를 공개해 왔다. 금감원이 이...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개인맞춤정보 사이트 `이누카` 내달 서비스
금감원의 IMF와의 지급여력협상의 골자가 오는 9월까지 대손충당금, 유가증권시가평가등을 감안한 개정된 지급여력기준으로 플러스를 달성토록하되 경영정상화계획서를 제출한 일부생보사에 한해 유예기간을 두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자 경영정상화 계획서 제출대상에서는 제외됐지만 지급여력달성이 어려운 나머지 생보사들...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경기침체기 기업여신 축소 불안요인 될 수 있어`- 금감위장
대한생명 매각을 위한 투자제안서 접수 결과, 국내 LG그룹과 일본 민단을 대표한 명성그룹, 미국 투자펀드 JE로버트 펀드, 미국 M&A회사인 노베콘 등 4개사가 인수의사를 공식 밝혀, 대한생명의 새 주인으로 LG그룹이 유력한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당초 강력하게 인수희망을 밝혔던 프랑스의 악사(AXA)그룹은 메트로폴리탄생...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한국신용평가, 무디스에 매각
11개 손해보험사들의 98회계연도 지급여력비율 산출결과 해동화재를 제외한 10개사가 현재 기준인 1백%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의 언급으로 관심을 갖게 된 외국 선진사들의 기준을 고려할 경우 삼성 및 LG화재등 두 회사만이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동 및...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보험중개인시험 94명 합격
서울보증보험이 제출한 수정 정상화 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금융감독원의 분석작업이 본격화된 가운데 삼성화재가 3백60억원의 미지급보험금 청구 취소가 사실상 확정돼 주주사간 형평성 시비가 일고 있다.특히 1조2천5백억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정상화 프로그램에서 어떤 형태로든 주주사가 책임...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연말연시 기업 자금조달 원활하게 배려해야`- 진념부총리
삼성생명이 미국에서 발행되는 중앙·한국일보등 해외 현지신문에 금융기관 경력자 구직 공고를 내고 현지 인력 채용에 나섰다. 삼성생명 채용 관계자는 포트폴리오 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자산운용 전문가, 계리인등 상품개발 관련인력, 경영관리자, 마켓팅 기획 전문가, 심사관계 인력등을 구하고 있으며 사이버 마켓에 ...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경기저점 통과 불확실하나 더 나빠지지 않는다`- 한은총재
SK생명은 지난 1일 현행 1실 1부 11팀 3과 9담당 1그룹 33지점을 1실 1부 14팀 9담당 33지점으로 기구조직을 개편했다. 이번 기구조직 개편은 영업기획을 지점지원과 기획으로 분리하고 총무 홍보팀을 분리하며, SM프로젝트 TF 팀과 영업개발팀을 관장하는 전략사업담당을 신설하는 것등이 골자이다. 영업조직관리를 강화하...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한신정, 다음과 신용정보 업무제휴
삼성화재는 30일 호텔신라에서 제5회 연도상 시상식을 열고 판매왕에 강서대리점 2부 정점희 대표, 대리점 판매왕에 강서대리점 2부 정선자 대표, 설계사 판매왕에는 둔산지점 이상현 설계사, 신인 대리점왕에 강남대리점 1부 황성재 대표, 신임 설계사왕에 강서지점 김미숙 설계사를 선정, 시상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종기 ...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한은, 콜금리 현수준 유지 키로
대한생명이 전화 한 통화로 고객이 각종 보험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하는 콜센터를 오는 8월 연다. 우선 서울 및 경인지역 중심으로 운영하고, 향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지방 4대도시로도 확대구축할 예정이며, 장래 확장을 감안하여 시스템 구축중에 있다. 고객이 콜 센터를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계약내용 ...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기업銀, 중소기업 대상 경영컨설팅
지난해 4개 부실 생보사를 인수했던 생보사들의 법인세 납부 문제가 금감원의 유권해석으로 업계희망대로 법인세를 내지않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문제가 된 부분은 조세특례제한법 제정안이 통과된 날짜와 4개 부실사 인수 명령이 내려진 시점간의 격차. 이 법은 금융기관이 P&A방식으로 다른 금융기관을 인수할 때 발생한 ...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외환銀, `국제전화선물권` 무료 증정
보험업계가 차주별로 크레딧라인을 책정하고 여신심사 실명제 및 대출예약제를 도입하는 등 그동안의 여신관행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또 리스크관리위원회 등 여신의 사후관리는 물론 여신체계 개선을 위한 전담조직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손보사들은 보험업사들의 여신취급이 그동안 영업...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런던 IT지원센터 개소
조수웅 손해보험협회 전무(사진 왼쪽)는 지난 6일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국보험학회 기념식에서 지난 30여년간 우리나라 손해보험산업의 발전과 국제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험문화상`을 수상했다. 趙 전무는 지난 68년 대한재보험공사에 입사, 76년 손해보험협회로 자리를 옮긴 후 31년간 줄곧 손해보험업계에 종사해 왔다.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M&A 장터 열린다
손해보험사들이 오는 5월 27일 98회계연도 정기주총을 앞두고 사외이사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유가증권 상장규정 개정으로 사별로 최소 1명에서 많게는 3~4명의 사외이사를 추가 선임해야 하지만, 인물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경영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조직 슬림화 차원에서 기존 등기 이사수를 줄이는 게 바람...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삼성화재, 희망퇴직 실시
생보사들이 공격적으로 대출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다.대한과 신한생명은 최근 변동형 아파트 대출금리를 10.5%로 인하했고, 삼성과 흥국이 10.7% 교보와 한국이 각각 10.8%, 10.9%로 금리를 조정했다. 생보사들이 이렇게 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는 것은 시중금리 인하와 더불어 금리안정기에 접어든 올해에도 보험사의 대출자...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한빛銀, 부실자산 8천900여억원 정리
삼성생명 연도상 여왕에 오순자씨(48세, 삼성생명 제주지점 백록 영업소)가 뽑혔다. 오순자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 3월까지 수입보험료 30억, 신계약 건수 473건, 연소득 3억 6천만원에 이르는 실적을 올렸다. 오씨는 입사 1년만인 지난 97년에도 전국 신인여왕을 차지한 적이 있다. 병원장인 남편의 도움없이 각종 사회봉사...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
-
외환카드, 부다피아-외환카드` 발급
삼성생명은 지난 5월 4일 본사 국제회의실에서 서울지역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장기근속자 창립기념논문 우수자 모범사원 등 총 118명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 창립기념식에서 삼성생명 이수빈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하에서도 저력을 발휘, 세계적인 생보사로 성장하는데 ...
1999-10-01 금요일 | 관리자 기자
-
윤인섭 ING사장 인터뷰
이제는 보험산업이 타금융권과의 경쟁에 접어들었습니다. 보험산업을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 보험상품은 타 금융권과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장기상품이라는 것이죠. 이를 살리면 충분히 경쟁력있다고 봅니다.푸르덴셜이나 ING의 차별화전략이 성과를 보이자 삼성 등 대형사를 필두로, 국내 생보사들이 너나할...
1999-10-01 금요일 | 관리자 기자
-
대한생명, 인터넷 마케팅 활발
대한생명이 그동안 우편이나 생활설계사를 통해 받아 보던 ‘DM 대한생명’을 인터넷을 통해 직접 제공하는 ‘인터넷 사외보’ 개발, 네티즌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한생명은 또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서비스 실시를 위해 하반기에 만기환급금·해약환급금·배당금·대출현황 등 개인의 모든 계약 내용을 인터...
1999-10-01 금요일 | 관리자 기자
-
인터뷰 구자홍 동양생명 사장
구자홍 사장은 요즘 일간지에 주민등록번호와 함께 얼굴이 실린다. `24시간 내에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곧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라는 슬로건과 `구자홍 핫라인 시스템 080-421-1004` 이라는 문구가 배치돼 있다. 고객에게 더 가깝게, 더 빨리 다가가야겠야 한다는 구자홍 사장의 의지를 반영...
1999-10-01 금요일 | 관리자 기자
-
진 부총리 `대우차, 현대투신-AIG협상 연말까지 가닥`
서울보증보험 회생을 위한 정부의 공적자금 지원 규모가 1조2천5백억원 선으로 잠정 결정됐다. 금감위와 보험업계는 이처럼 공적자금 지원규모를 늘리고 서울보증보험의 미수보험금 중 5백억~7백50억원을 지급하되, 주주 보험사들이 5백25억~6백억원의 출자전환 및 1천2백25억~1천4백억의 후순위대출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모...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우리금융, 생명보험사 설립 추진
경찰청의 각종 보험 가입과 관련, 손해보험사들이 사실상 덤핑 경쟁에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경쟁입찰에서 떨어진 손보사들이 ‘경쟁이 공정하지 못했다’며 감독당국에 이의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이 특별검사에 착수하는 등 사태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그러나 일부 관계자는 정부기관인 경찰청이 국민 세금인 예산을...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금융기관 배상책임보험 의무화 1년째 `표류`
손해보험사 결산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회계제도 변경에 따른 실무적인 어려움도 문제거니와 어느 해보다 늘어난 이익 규모를 놓고 전략 마련에 애로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실무 담당자들은 대체적으로 유가증권 평가손과 비상위험준비금 적립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보험사 구...
1999-10-01 금요일 | 김병수 기자
-
`서울銀, 6곳과 매각협상 위한 접촉중`- 정부 고위관계자
삼성 교보 양사가 지난해 정반대의 자산 운용 전략을 구사, 유가증권에서 FY98에 각각1조 3천억, 4천억의 평가익을 거두는 큰 차이를 보였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대출자산을 줄이고 주식과 3-5년 채권 투자분을 크게 늘렸다. 주식은 기관 매도세가 과도하다는 판단으로 주식 구조조정과 더불어 2조에 이르는 매...
1999-10-01 금요일 | 김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