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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경영효율 개선
대한생명이 구조조정으로 지점과 영업소 숫자는 줄었으나 보험료 수입이 크게 늘어나는 등 경영효율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대한생명에 따르면 올 회계연도 4-10월중 월납 초회보험료, 계속보험료, 총수입보험료는 각각 191억원,4천791억원, 7천248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30.1%, 13.5%,35.3% 등의 증가율을...
2000-11-21 화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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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투신 혼합 실적배당 종신보험 도입 추진
보험과 투신상품을 혼합한 성격의 실적배당 종신보험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이는 가입자가 낸 보험료의 일부를 채권 등에 투자, 여기서 얻어지는 수익의 크기에 따라 가입자가 받을 보험금이 달라지는 생명보험사 종신보험 상품이다.금융감독원은 21일 보험가입자의 상품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대표적인 선진형 실적배당...
2000-11-21 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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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새로운 캐릭터 개발
현대해상은 20일 새로운 캐릭터 퍼스티(Firsty)를 개발, 첫선을 보였다. 이로써 현대해상은 기업 이미지 및 브랜드 전략에 통일성을 부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2002 FIFA 월드컵 공식 보험사 선정에 따른 향후 마케팅 활동에도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해상은 이번에 개발한 캐릭터 퍼스티를 ...
2000-11-20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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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독자 지주社 ‘산넘어 산’
지난 10월 23일 공포된 금융지주회사법을 기초로 재경부가 현재 마련중인 지주회사법 시행령案에 금융기관 주도의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어렵게 하는 요인들이 많아 제정이 늦어지는 등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존 국내 금융기관 가운데 가장 적극적으로 독자의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이와 ...
2000-11-19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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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의무보험 손해율 우려
정부가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모럴 해저드를 방지하기 위해 예금보호 대상인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손보업계가 신상품 개발에 나섰다. 그러나 이 상품의 가입을 의무화할 경우 손해율이 높아질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돼 상품 구성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20일 보험업계...
2000-11-19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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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인력 이동 ‘바람’
국내 손보업계에 인력 이동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손보사의 전문인력들은 외국계 브로커사로 대거 옮기고, 일부 손보사의 경우 타사의 인력을 스카우트 해오고 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브로커 등록을 하고 현재 국내에서 브로커 영업을 하고 있는 쟈딘(Jardin)의 경우 제일화재에서...
2000-11-19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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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음주사고도 보상’ 法개정 시급
올들어 6개월동안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사고는 1만4810건으로 전년동기의 1만452건에 비해 41.7%나 늘어났고, 무면허운전도 5761건이 발생,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재 논쟁이 되고 있는 무면허·음주운전 등 중과실 사고에 대해 보험회사에게 일률적으로 보상토록 하고 있는 현행 상법 규정이 시급히 개...
2000-11-19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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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MDRT회장 방한
세계 생명보험 에이전트들의 명예의 전당인 MDRT의 토니 고든(Tony Gordon) 회장이 오는 21일 한국을 방문한다. 토니 고든 회장은 22일부터 양일간 주요 생보사를 방문하고 생보협회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특히 고든 회장은 주요 생보사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MDRT에서 마련하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토록 약속하고, 한...
2000-11-19 일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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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홈페이지 `인슈몰` 개편
제일화재의 홈페이지인 인슈몰이 출범당시 표방했던 보험쇼핑몰에서 고객서비스와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지원 사이트로 변신을 선언했다. 개편작업을 마치고 17일부터 오픈한 인슈몰은 인터넷 보험판매 수익모델의 가치가 퇴색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험업계에서 가장 먼저 이루어진 변화라 주목된다. 그동안 보험업...
2000-11-17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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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바이러스 피해 보장 상품 시판
나비다드(Navidad)라는 신종 바이러스가 국내에 상륙,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화재가 바이러스에 따른 손해를 보장하는 보험을 개발해 16일부터 시판에 나섰다.네티즌들이 인터넷 또는 PC통신 사용중 바이러스 피해로 인해 발생하는 데이터 복구비용과 하드디스크 교체비용은 물론 PC 파손으로 인한 재물손해...
2000-11-17 금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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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손보사 지급여력 미달
올 회계연도 상반기 결산 결과 전 손보사의 지급여력비율이 크게 악화된 가운데 5개사가 지급여력비율이 100%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00회계연도 상반기(4~9월) 결산 결과 신동아 대한 국제 제일 리젠트화재 등 중하위 5개사의 지급여력비율이 기준인 100%에 미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
2000-11-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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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이치생명-야스다화재 스미토모생명-해상
일본보험업계에 생·손보사간 ‘빅뱅’이 예고되고 있어 국내외 안팎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의 대형생보사인 스미토모생명과 대형손보사인 스미토모해상이 경영통합을 염두에 두고 전면제휴한데 이어 생보업계 2위인 다이이치생명과 손보업계 2위사인 야스다화재도 전면제휴키로 했다. 특히 다이이치생명과 야스다화재...
2000-11-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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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카드수수료율 너무 높다
손보업계는 신용카드 수수료율이 지나치게 높아 이대로 가다가는 소비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재 손보업계의 신용카드 수수료율은 3.02~3.24%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이는 손보업계의 수지를 악화시키고 나아가 그 부담이 계약자에게 전가될 위...
2000-11-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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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재보시장 재편 불가피
외국 재보험사들이 잇달아 국내에 지점을 설립, 영업에 나서기로 해 재보험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16일 보험업계와 금감원에 따르면 쾰른재보험(Cologne Re)과 스위스재보험(Swiss Re), 뮌헨재보험(Muchener Re) 등은 지난달 말 일제히 금감원에 보험사업 예비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 3사 모두 국내에서...
2000-11-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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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화재 액면분할 후 5대1 감자키로
리젠트화재가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액면분할한 후 5대1 감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13일 리젠트화재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하고, 액면분할 후 총 발행주식수 1억주에 대해 보통주와 우선주 5주를 각 1주로 병합키로 결의했다. 리젠트측은 1주당 액면금액을 1000원으로...
2000-11-1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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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퇴출 부도로 보험권 “속탄다”
이달초 퇴출기업 명단이 발표되고 지난 9일 대우자동차의 최종부도가 확정되면서 보험업계는 총 3조원대의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급여력비율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보험업계는 현대건설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더 이상의 추가 퇴출기업이 나오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다. 정부의 부실기업...
2000-11-11 토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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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지급여력비율 개선 ‘총력전’
후계구도 마무리와 이에따른 신경영진용 구축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는 교보생명이 지급여력등 재무구조개선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지금까지 지급여력에 어려움이 없었던 교보생명은 EU방식으로 지급여력기준이 바뀌면서 지급여력비율 맞추기가 만만치 않다고 판단, 여기에 사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2000-11-11 토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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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구조조정 지주회사 편입 유력
생보사 구조조정과 관련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삼신생명과 증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 한일등 3개사가 최종적인 구조조정대상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삼신생명의 경우 경영개선명령을 받고도 이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해 사실상 구조조정대상이 됐고, 경영정상화 계획서를 제출한 현대, 한일생명도 ...
2000-11-11 토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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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건물에 HIH 컨설팅 파트 “왜 들어왔을까”
대한화재에 지분참여를 결정한 호주 보험사 HIH사의 컨설팅 파트가 리젠트화재 건물에 입주해 있어 그 배경에 대해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미 해동화재를 인수한 리젠트그룹의 국내 지주회사인 KOL(코리아 온라인)도 입주해 있는 이 건물에 HIH의 컨설팅 파트가 들어갔다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H...
2000-11-11 토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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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제1회 교통안전대상’ 시상
손보협회는 8일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1회 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 수상자인 대구경찰청(사진 中)에 2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87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2000-11-11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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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일.삼신생명 경영개선계획 실현가능성 희박
지급여력이 부족한 현대.한일.삼신생명이 금감원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의 실현가능성이 희박해 오는 24일 금융감독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경영개선명령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10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98년 경영개선조치를 받은 신한.럭키.한일생명과 부실생보사를 인수합병한 현대생명으로부터 지난달말까지 경영개선계...
2000-11-10 금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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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현대건설 대출금 500억 상환 연장
삼성생명은 9일자로 만기되는 현대건설의 대출금 500억원에 대해 연말까지 상환을 연장해주기로 9일 밝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9일 만기되는 채권은 회사채가 아니라 일반 대출이며 규모도 당초 알려진대로 250억원보다 많은 500억원"이라고 말하고 "전날 채권단 협의회의 만기연장 합의에 따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
2000-11-09 목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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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손보업계 경영성적 ‘최악’
올 상반기 동안 손보업계는 10개사가 적자를 시현하고 일부 손보사의 경우 비상위험준비금을 쌓지 못하는 등 최악의 상황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1·2위사간 격차가 2배에 육박하는 등 상위사 사이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또 중하위 6개사의 M/S가 21.9%로 줄어든 와중에서도 6위권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
2000-11-09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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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국면 접어든 손보사 M&A
AIG 알리안츠 등 대형 외국보험사들이 국내 손보사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국내 손보업계의 M&A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국내 손보사 인수를 공식 표명하고 대상회사 물색에 나섰던 미국의 AIG와 독일의 알리안츠가 국내 손보사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
2000-11-09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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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구조조정 名退 사별로 ‘명암교차’
대형생보사들의 명예퇴직이 사별로 각양각색이다.최근 경제위기설이 불거지면서 생보사들이 비용절감과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명예퇴직제를 앞다투어 실시하고 있으나 회사별 사정에 따라 명퇴의 형식이나 내용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5개 대형사중 대한, 알리안츠 제일, 흥국생명등이 12월까지 각사의 특성에 따라 인력구...
2000-11-09 목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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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복구공사 보험가입 미진
경의선 철도 복구 공사와 관련 보험예산이 지나치게 낮게 책정돼 건설공사보험의 가입이 일부 구간에 그친 것으로 알려져 사고대비에 소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대해상과 삼성화재는 조달청과 경의선 철도 복구공사와 관련한 건설공사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조달청의 보험예산...
2000-11-09 목요일 | 김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