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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수익성 기반의 시장 확대 극대화
LG화재는 자동차보험시장에서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시장확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격전략, 상품전략, 서비스전략을 중심 축으로 입체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자동차보험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우선 가격전략을 살펴보면, 26세 이상 보험가입 3년 이상 우량운전자 계층에 대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한다는...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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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보장·서비스 강화 대형사로 거듭난다’
동양화재의 자동차보험 전략은 ‘확실한 보장과 서비스’이다. 자동차보험 가격자유화 이후 중소형사들을 중심으로 한 손보사들은 가격경쟁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다.그러나 동양화재는 가격할인 정책에만 집중한 마케팅 전략은 장기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다고 판단, 합리적인 보험료를 통한 확실하...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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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화재, 최초 가입자 위주의 차별화 전략
쌍용화재는 지난해 8월 가격자유화 실시를 계기로 가격 자유화 이전 상대적으로 요율이 높았던 최초 가입자의 요율을 업계 최저로 제시하는 차별화, 특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신차 자동차보험시장을 공략했다.여기에 2톤 이하 개인소유 4종화물 자동차에 대한 가족한정특약을 최초로 도입하고 주 5일 근무의 시행과 국내 경기...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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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온·오프라인 고객 만족 동시 달성
제일화재는 전문적인 판매 조직 육성과 인터넷 자동차보험 판매 체계를 구축해 온·오프라인의 고객만족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I-First’라고 명명된 제일화재 인터넷 자동차보험은 고객이 직접 가입, 보험료가 저렴한 게 특징이다. 또한 고객들이 저마다 원하는 ‘니즈’를 충족 시켜줄 수 있는 상품 설계가 가능...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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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 가입경력 요율 확대, 특별요율 신설
탄탄한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화재는 중소형사 도약을 목표로 차별된 마케팅을 구사할 방침이다. 우선 가입경력 요율을 기존 4구분에서 8구분으로 세분화했고 가입경력 3년이상 대비 할증했던 형태를 최초 가입에 대비해 할인하는 형태로 전면 변경했다. 이에 따라 최초대비 8년이상의 요율 격차가 36%로 벌어졌다....
2002-06-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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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유사보험 독점적 지위 ‘뜨거운 논쟁’
감독권 일원화 사전 포석…주무 부처간 밥그릇 싸움 여전보험업계에 유사보험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농협·우체국 보험 등 유사보험의 감독 체계, 제도 미비 등 해결책 마련이 논쟁의 핵심. 하반기 보험업법 개정안에 포함된 감독권 일원화 규정 신설도 보험업계의 한목소리 내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
2002-06-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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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보, 온라인 시장 ‘두각’
현대, 동부등 대형 손보사 ‘촉각’교보자동차보험이 온라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시장 점유율이 3%대에 육박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현대, 동부 등 온라인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대형 손보사들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교보자동차보험은 지난 5월 하...
2002-06-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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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외환거래 허용 파급효과 미미
내달 시행되는 보험사 외환거래 허용의 파급효과가 미미할 전망이다. 대고객 현물환 매매가 현행대로 제한된데다 보험사들이 전문인력 양성, 설비 투자 등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재경부는 내달 1일부터 외국환거래규정 및 한은 시행세칙 등 관련규정을 개정, 보험사의 외환거래를 허용...
2002-06-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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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월드컵 보험금 지급 ‘울며 겨자먹기’
손보사들은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이 마냥 기쁜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예상치 못한 한국 축구팀의 선전으로 손보사들은 수십억원대의 상금보험금을 지급해야할 처지에 놓였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등 손보사들이 한국팀의 월드컵 첫승, 16강에 이은 8강 진출로 수십억원의 상금보험금을 지급해야 될 ...
2002-06-23 일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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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8강 진출 관련 22억 보험금 지급
지난 18일 한국 월드컵 팀이 이탈리아를 꺾고 8강 진출이 확정되자 LG화재는 컨틴전시 보험에 가입한 대우 자동차에게 22억여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LG 화재는 대우자동차가 지난 해 22억 한도 내에서 2,700명의 가입자를 기준으로 개인 당 최대 100만원 까지 지급하는 내용의 컨틴전시 보험에 가입했다고 설명했다.대우자...
2002-06-20 목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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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정직입니다""-sk생명 캠페인
SK생명(www.sklife.com 사장 강홍신)은 `정직`을 기본 모토로 `고객을 위해 바르게`를 새로운 기업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보험회사로 거듭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강홍신 사장은 "기존 보험시장에 있어서 고객들의 불신과 불만을 적지않게 나타나고 있다"며 "깨끗하면서도 정직한 보험회사로 이미...
2002-06-20 목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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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표팀 90억 보험 무료 가입
월드컵 사상 최고의 역전극을 펼쳐 8강 신화를 이룬 한국 대표팀에게 91억 상당의 종신보험이 무료로 제공될 전망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교보생명(www.kyobo.co.kr 사장 장형덕)은 지난 19일 사상 최초로 월드컵 8강 신화를 일궈내 한국축구 역사를 다시 쓴 한국 대표팀 전원에게 열화와 같은 국민의 성원을 담아 회사 주...
2002-06-20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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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열풍-ING 생명 등 네덜란드 계 기업 홍보효과 `짭짤`
한국 대표팀을 월드컵 8강에 올리는 ‘기적’을 낳은 거스 히딩크 감독(56). 이 푸른 눈의 감독 ‘히딩크’는 이제 한 인간의 고유명사가 아닌 2002년 대한민국을 읽는 ‘키워드’로 자리매김 할 정도로 ‘히딩크 신드롬’이 강하게 불고 있다. 이러한 히딩크 신드롬은 급기야 네덜란드에 대한 ‘보은(報恩)’여론으로 이어...
2002-06-20 목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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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방카슈랑스 법적 장치 마련
포괄적 제휴등 대비책 본격화 될 듯내년 8월 전면 도입되는 방카슈랑스와 관련, 법적 보완 장치가 마련됐다. 하반기 보험업법 개정안에 보험 판매 상품과 모집 방법 등의 근거 규정이 신설된 것. 이에 따라 보험사들의 포괄적 제휴 등 세부적인 대비책 마련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재정경제부는 지난 17일 방카슈랑스 도입에 ...
2002-06-1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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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소매금융 ‘새 강자’
절차 간편, 금리 경쟁력 갖춰…신용정보 공유도 호재생보사들이 대출자산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대출 절차 간소화, 금리 경쟁력 등에 힘입어 소매금융 시장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급전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 실적이 전년대비 2배 이상 폭증한 것. 또한 증가세가 주춤한 부동산 담보대출도 비슷한 규모를...
2002-06-1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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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 25년만에 개정…규제는 ‘완화’ 감독기능은 ‘강화’
공제, 리베이트 감독 강화…보험가입자 보호도 주력25년만에 개정된 보험업법 개정안은 규제 완화와 감독기능 강화라는 상반된 기능을 적절히 절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법이 올초부터 보험업계와 충분한 의견 수렴작업을 거친 만큼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그대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대규모 기업집단의 ...
2002-06-1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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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손보업계 제3분야 상호 진출 ‘의견 대립’
생·손보사들이 제3분야 진출과 관련,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다. 생·손보사들이 고유 영역인 종신급부 상품과 실손보상 급부 상품의 상호 판매 허용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는 것. 특히 생·손보사들은 시장 경쟁 격화로 인한 주력상품의 시장 잠식을 우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생·손보사들의 상품 개발 필요성은 ...
2002-06-1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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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방카슈랑스 ‘윤곽’
자회사 설립, 전략적 제휴등 대응책 모색보험사들이 내년 8월로 다가온 방카슈랑스 도입을 앞두고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가운데 법개정 등 보험업계 대비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보험업계는 재경부, 금감원과의 의견 조율을 거쳐 내달 중 최종 개정안을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 정기국회에 법적 근거 마련을...
2002-06-1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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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월드컵 16강 보험금 80억 지급
손해보험사들이 한국 월드컵팀의 16강 진출로 80억원에 가까운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기업들의 컨틴전시 보험 가입에 따라 대규모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 것. 현대해상은 기업들의 컨틴전시 보험 가입에 따라 49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특히 보험금을 지급받을 기업들은 푸짐한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마케팅 효과...
2002-06-16 일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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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신용대출 확대
최근 SK생명이 신용대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SK생명의 `OK!스피드 론`이 판매 5개월여만에 70억원의 대출실적을 올린것으로 알려졌다.SK생명은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 도입 이후 대출실적 및 연체율이 크게 개선되었고 그에 따른 신용대출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이다.CSS는 고객...
2002-06-15 토요일 |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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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자동차보험 지급준비금 사별추산방식 도입
준비금 변동 폭 커져 대형사가 유리자동차보험 지급준비금 적립 방식 변경과 관련, 금감원이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사별 추산방식을 놓고 특정업체 봐주기 의혹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별 추산제가 도입되면 OS(추산)에 따라 지급준비금 변동폭이 커 대형사들의 적립 부담이 줄어 든다는 것. 이에 대해 금감원은 손...
2002-06-13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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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저축성 변액보험 내달 출시
삼성 장기 저축보험 인가교보, 대한은 연금으로 가닥 지난해 7월 상품판매에 들어간 변액 종신보험에 이어 빠르면 다음달부터 저축성 변액보험이 출시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보험개발원의 공동 작업반은 표준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판매를 위한 상품 공동화 작업에 들어갔다. 또한 금감원은 우선 판매 초기 저축성 변액보험...
2002-06-1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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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보험, 빠르면 내달부터 판매
다음달부터 제조물책임법(PL법) 시행을 앞두고 빠르면 이달중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의 상품 인가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3개 손해보험사들이 일제히 상품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금융감독원은 11일 제조물책임법(PL법)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제조물책임을 담보하는 보험 상품인 ‘생산물배상책임...
2002-06-13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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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자동차손해보상보장법 개정 반발
손보업계가 건설교통부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손보사들은 지난 11일 건설교통부가 대물보험 가입의무화 등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데 대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차량 소유주의 85%가 이미 종합보험의 대물배상에 가입하고 있고, 대물...
2002-06-13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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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최대 이익 불구 임금인상 ‘난색’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 흑자에도 불구하고 임금 인상에서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손해보험노동조합은 쟁의조정신청을 내면서 총파업까지 불사할 움직이다. 하지만 임금 협상이 계속 연기됨에 따라 사측의 8%대 인상안이 최종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 동부화재...
2002-06-09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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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가격 자유화 맞나
범위요율도 최소 5%까지 축소…정책 일관성 표류금감원이 지난해 8월 자동차 보험료 자유화 이후 부당 환급, 인하 등 부작용이 속출하자 강력한 제재안을 마련해 당초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가입자 보호와 공정한 거래정착을 위해 부득이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금감원이 가격...
2002-06-09 일요일 |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