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그린화재, 가입경력 요율 확대, 특별요율 신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23 18:04

탄탄한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화재는 중소형사 도약을 목표로 차별된 마케팅을 구사할 방침이다.

우선 가입경력 요율을 기존 4구분에서 8구분으로 세분화했고 가입경력 3년이상 대비 할증했던 형태를 최초 가입에 대비해 할인하는 형태로 전면 변경했다.

이에 따라 최초대비 8년이상의 요율 격차가 36%로 벌어졌다.

이는 자동차보험 가입자 80%정도가 가입경력 3년이상이라는 통계에 근거한 전략이다. 즉 3년차 이상 우수계약자에게는 더욱 큰 메리트를 주겠다는 것.

그린화재는 24세이상 특약을 신설, 24~25세의 보험료를 인하했고 부부한정운전자특약을 추가해 30~40대 부부만 운전하는 계층에게는 기존의 가족한정운전자특약보다 6.25%저렴한 보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시장 세분화’를 통한 특화 시장 공략의 일환이다.

또 중고차 요율을 타사에 비해 낮게 책정해 중고차보험료에서 월등한 경쟁력을 확보했고 지금까지 개인용 출퇴근, 사업용을 구분해 보험료를 책정했던 관행을 탈피, 개인사업용으로 가입하는 계약자에게 10~15%의 저렴한 보험료를 적용하고 있다.

더불어 그린화재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특별요율도 신설,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할인된 특별요율 적용은 그린화재 자동차보험의 장점이다.



  • 현대해상, 고보장 자동차보험 개발·판매 `두각`

  • 동부화재, 고보장·서비스 상품의 차별화 주력

  • LG화재, 수익성 기반의 시장 확대 극대화

  • 동양화재, `보장·서비스 강화 대형사로 거듭난다`

  • 쌍용화재, 최초 가입자 위주의 차별화 전략

  • 제일화재, 온·오프라인 고객 만족 동시 달성



    관리자 기자
  •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