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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그린라이프 2030’ 선언…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에 황영기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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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영기…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사모전문운용사 등록 완료
2022-05-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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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 김주현, 산업은행 회장 황영기 유력
2022-05-1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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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황영기(전 우리금융지주회장 겸 우리은행장)씨 모친상
2022-05-0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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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사회 돋보기] 한화생명, 황영기·김세직 교수 추천…IFRS17 대비 전문성 강화
2022-03-1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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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전 금투협회장, 시장에 돌아온다…사모운용사 설립
2022-01-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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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K인베스트먼트, 선임고문에 황영기 전 금투협회장
2018-03-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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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금투협 선거, 황영기 협회장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 키워나가야"
2018-01-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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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포기한 황영기 “지금의 나는 페르소나 논 그라타” 심경 고백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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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차기 선거 불출마 선언…“현정권과 결이 다르다”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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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협회장 연임 도전 포기"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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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연내 연임 도전 여부 밝히겠다”
2017-11-2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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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IB 출범 코앞…황영기·하영구 임기막판까지 은행-증권 충돌
2017-11-11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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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투자자 신뢰없이 자본시장 존립 기반 위협 당할 것”
2017-10-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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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모험자본 통해 아마존 같은 수십만 일자리 창출해야”
2017-09-21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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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영기·마에하라 등 주요 인사들 “애널리스트는 중요 자산”
2017-09-19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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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영기 금투협회장 "애널리스트 독립성 강화, 일본 사례 참고 될 것"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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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자본시장 규제 패러다임 원칙 중심으로 전환해야”
2017-09-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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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한국 파생상품시장 홀로 역성장 중"
2017-09-0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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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증권사 사장들과 러시아 탐방…채권 수익성 등 점검
2017-07-16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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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진보정권 주가실적 좋아…코스피 4000 갈 것”
2017-07-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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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원금손실 상품, 증권사가 은행보다 설명 잘해”
2017-07-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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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한국, 동북아 자산운용 금융허브로 거듭나야”
2017-07-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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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K-OTC PRO 사적자본시장 활성화의 초석"
2017-06-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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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부동산신탁 투자 기회 살피고자 몽골 찾는다
2017-06-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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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금융위원장 능력도 안되고 관심도 없다”
2017-05-14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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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중국 투자 옥석 가르는 리서치 역량 중요"
2017-03-2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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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신탁업법 별도 제정 적절치 않다"
2017-02-0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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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증권사 법인지급결제 비허용은 약속 위반”
2017-02-0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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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증권업계 규제 완화에 팔 걷어붙였다
2017-02-03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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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능서불택필…국내외 환경 어려워도 극복해야”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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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 회장, "ISA 완결판 내년 후반에 내놓겠다"
2016-12-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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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국가안보 튼튼해야 마음편히 투자가능”
2016-11-19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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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국제자산운용협회 연차총회 참석
2016-10-2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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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증권사 파이 키워 공존 모색해야”
2016-10-0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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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ISA 수익률 공시 오류 바로잡아 신뢰 회복할 것"
2016-09-08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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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14개 증권사 사장단과 미국 방문
2016-09-07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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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 "IB육성 방안 환영…증권업계 숙원 풀렸다"
2016-08-02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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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금투협회장 "규제 없애 증권업계 숨통 틔울 터"
2016-07-12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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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비관적 전망 자제…브렉시트 대책반 가동”
2016-06-2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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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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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