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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보호가 신뢰를 쌓는 지름길”
투자자보호가 곧 금융사들의 이익될 것금융상품 자문업자제도로 판매사 혁신 “투자자보호가 곧 금융사들의 이익입니다.” 한국투자자보호재단 박병우 상무이사의 투자자보호론이다. 투자자들이 안심하는 순도 100% ...
2014-01-2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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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위한 버팀목, 개인연금 활성화에 주력”
합리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성장기반 확보소비자신뢰 구축 등 생보산업 본연가치 제고“생명보험이 100세 시대를 대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유병장수(有病長壽)를 대비한 다양한 역할을 해...
2014-01-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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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키워드 ‘Win·사회적기업·내부역량’
상근 대표 전환 1년여만에 중개실적 3배 증가저신용·서민 위해 다양한 지원책 유도할 계획한국이지론은 제도권 금융사 이용이 어려운 서민들의 자금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은행들을 비록해 금융사들이 공동 출자·설...
2014-01-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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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율 인하…정치적 이해의 포퓰리즘
서민금융에 대한 이해 없는 대부업 희생법안불법사채 양산 및 저신용 유동성 감소 우려2013년은 대부업계에 있어 의미 있는 한 해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금융감독망 편입의 초석이 다져졌고, 저축은...
2014-01-0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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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밀착·틈새시장 등 手脚영업 실천”
발로 뛰는 영업 위해 직원 전문성 향상 노력차별화된 상품 운용·리스크관리 강화 장점진주저축은행은 지난 1972년 설립돼 서부 경남 지역에서40년 이상을 지역민과 서민 경제의 대들보로 그 역할과 기능을 충실하게...
2013-12-2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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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것”
고객중심 ‘보험전문 서비스기관’으로서 전문성 강화에 초점조직역량 강화를 통한 보험산업 발전 지원 및 역할 제고“제가 있는 동안 무언가 새롭게 만들어 놓겠다는 욕심은 없습니다. 다만 보험산업의 발전을 위해...
2013-12-16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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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키워드, ‘자산확대 및 수익창출’
설립 1주년, “소매금융 확대와 채권매입 등 실시”서민상품, 다이렉트채널 강화를 통해 “자산 확대”예금보험공사가 올해내 가교저축은행 매각을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면서 저축은행 매각에 대한 관심이 높아...
2013-1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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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컨텐츠만으로 고객을 잡을 수 없다”
훈민정음 출시, 혜담카드와 원카드 ‘투트랙’ 전략 한글과 오방색…전통관념·의식을 마케팅에 연계지난 7월 KB국민카드의 새로운 조타수가 된 심재오 사장이 처음으로 꺼내든 ‘훈민정음’ 카드는 그동안 ‘혜담’...
2013-12-04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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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긴축·인재경영의 시금석 구축”
3분기 실적 저조하지만 “내실적 측면 긍정적”채권추심대리인제도, 해외와 단순비교 무리수최근 채권추심업계는 사면초가에 빠진 상태다. 국민행복기금 도입 등 채무조정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수익성에 차질이 생...
2013-11-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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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향후 2년간 구조조정 시기
카드 수수료 개편 마무리, “빅데이터 활용한 마케팅 필요”모바일카드, “M-커머스형성 긍정적 vs 투자확대는 미지수”밴 수수료 개편안이 나온 가운데 카드 수수료 체계 정비가 마무리되고 있다. 작년 가맹점 수수...
2013-11-1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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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장세, 기대가 아니라 현실”
사이클상 회복국면 기업수익성개선으로 상승추세유지중국경제구조조정 리스크, 밸류에이션 재평가 임박“경기회복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실적개선회복이 양호할 업종에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KB투자증권...
2013-11-13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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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글로벌 금융판매회사로의 발돋움이 목표”
교육·시스템 등 인프라 및 내부통제기준 엄격‘고객중심’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문화 정착금융시장의 글로벌화와 권역별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보험, 증권, 부동산, 세무 등 개개인의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요...
2013-11-10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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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캐피탈업계 BIG5 진입 목표”
전북은행 인수 이후 2년만에 자산 3조3천억원 기록레버리지 배율 하향 노력 및 車금융 M/S 확고할 것캐피탈업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는 곳이 있다. 지난 2011년 전북은행으로 인수된 JB우리캐피탈은 자동차금융...
2013-11-0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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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보호는 금융사 건전성 유지책
신용카드 민원 3만건, “금융사 및 정부차원서 대책 마련”新수수료 체계 선방, “IC카드 인프라 확대에 속도낼 것”올해 금융당국은 소비자보호를 앞세워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조직내 금융소비...
2013-10-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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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신뢰회복의 디딤돌되겠다”
투자자, 운용사 윈윈하는 상생형모델로 승부수기존 판매사에 비해 50% 저렴, 온라인펀드대중화 물꼬“투자자와 운용사 모두 윈윈하는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펀드온라인코리아 차문현 대표이사는 향후 사업모델에...
2013-10-20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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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별적 규제 해소에 나서야
대부업 제도 개선안 긍정적 평가 “관련 법안 통과 기대”채무자 대리인 등 불합리한 제도 “차별적 규제 해소 필요”최근 대부업계는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저축은행 인수에 대해 금융당국이 제한적으로 허용했...
2013-10-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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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고 체크하는’ 정도영업이 GA의 본질
국내 최초의 금융백화점…제판분리의 선두주자자체 교육프로세스로 최저 불완전판매율 달성독립성 잃은 GA 현실 안타까워 “초심 찾아야”2000년 전까지만 해도 보험업계에서는 설계사는 전속으로 특정회사에 소속돼...
2013-10-06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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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야성 절차탁마 ‘금융 평천하’ 매긴다
튼튼·신뢰·경쟁력 똑 부러진 금융그룹 쇄신 앞장수익-리스크역량 북돋고 융복합 시너지로 정면돌파“저 역시 현장 경험이 부족합니다만 지금 한국 금융산업 경쟁 성격과 양상이 본질적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치열한...
2013-10-03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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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중대형 펀드 중심 나갈 것”
향후 VC투자 전략 “해산은 소규모, 결성은 중대형펀드로”VC펀드 투자 수익률 5%대 확립, “보험사 등 진입기 도래”LB인베스트먼트는 최근 2건의 중국 벤처캐피탈(이하 VC)투자를 성공적으로 회수했다. 지난달 각각...
2013-09-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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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혁신으로 투자자 신뢰 되찾겠다”
저금리 저성장 극복하는 글로벌 매크로 전략으로 차별화윈윈효과로 투자기회모색, 절대수익추구로 자산증식 기여“시장상황에 관계없는 꾸준한 수익으로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NH-CA자산...
2013-09-2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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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교통, 금융 융합연구로 중장기 성장견인 목표”
‘날씨파생상품’ 취급 등 정책적 개선 필요민영-정책보험 간의 보완적 발전방향 모색손해율 개선…‘사람우선’교통문화 정착해야100년만의 폭설, 61년만의 폭우, 104년만의 가뭄.더이상 이런 말들이 낯설지 않을 만...
2013-09-22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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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리딩저축은행으로 도약할 것”
출범 1년반만에 흑자전환, “내부관리 강화 등 자산건전성 개선”거액여신 중심 포트폴리오 탈피, “방카슈랑스 등 Fee-Biz 도모”최근 저축은행업계에서는 대부업체의 인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간 불허 입장을...
2013-09-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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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임기동안 빠른 정상화에 ‘올인’
영업조직, RBC비율 회복속도 “생각 이상으로 빨라”외연보다 내부안정 우선…임직원·설계사 친화경영고령화 시대 보험사 비전은 ‘사회복지와 노후대비’한동안 손해보험업계에서 트러블메이커로 전락했던 그린손해...
2013-09-08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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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딩사·중소가맹점 매입사 추구
7월 기준 모바일카드 월 이용액 급증, “그린카드 640만장 발급”중소형가맹점 전문 매입 추진사업 밝혀 “해외진출도 추진할 것”이강태 BC카드 사장이 취임한 지 1년이 지났다. 이 사장이 BC카드 사장에 부임한 이...
2013-09-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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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중심 인프라로 자본시장 레벨업”
신증권 결제시스템, 전자단기사채 인프라 구축투자정보 격차 해소, 금융한류의 모범모델 변신“예탁결제인프라 선진화로 자본시장선진화를 이루겠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김경동 사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이렇게 ...
2013-08-28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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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불법행위 방지 동시 추구해야
고금리 대출, 불법채권추심 “서민들 고통 가중시켜”정부 돈 투입 없는 現서민정책금융, “올바른 방향”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꽁꽁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정부 및 금융당국에서는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2013-08-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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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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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