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컬럼] 금융IT의 기능 확대와 리스크 관리
사용자 인터페이스(UI)구축과 정보보안 관리 위해 금융IT기능 확대 필요IT시스템 활용이 필수 불가결해 짐에 따라 장애리스크 과소평가 말아야최근 들어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통합’이란 용어...
2009-08-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외국인 위한 원스톱 금융서비스 제공”
“외국인 거주 100만명 시대를 맞아 한국의 글로벌 금융을 선도하는데 앞장서겠다”정청원 외환은행 외국고객영업본부장은 “외국인 고객에게도 내국인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규정 및 시스템을 개...
2009-08-1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국내NPL 시장에 대한 고찰
금융거래가 존재하는 한 NPL 시장은 계속해서 존재할 것이다작년 금융위기 이후 NPL 시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국내NPL 시장은 1997년 한보철강을 시작으로 삼미그룹, 진로그룹 등 9개의 대형그룹이 자금문제...
2009-08-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자산관리는 기본, 특화서비스로 승부한다”
기업은행이 빠르면 이달말부터 강남지역에 PB센터를 연다. 그것도 부촌의 상징인 타워팰리스가 위치한 도곡동에서다. 이제껏 지점별 PB팀을 따로 뒀지만 오직 PB서비스가 중심인 PB센터로 문을 연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09-08-1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리스크 측정과 데이터 검증
데이터에 일관성 없으면 리스크예측 신뢰하기 어려워안정된 데이터의 질적 수준 제고가 손익 최적화 핵심근래 발생한 세계적인 금융위기 상황으로 인하여 기존 금융회사의 리스크관리체계에 대한 개선방안이 논의되고...
2009-08-1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IFRS, 거대한 변화가 시작된다
최근 금융권의 큰 화두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ㆍKoren Internati 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의 도입이다.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이란 회계기준의 글로벌 스탠다드라고 할 수 있는 국제회계기준에...
2009-08-12 수요일 | 고재인 기자
“LTV 규제 강화에도 주택담보대출 증가”
“지난 7월말 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337조2000억원으로 7월 들어 4조5000억원 증가했습니다. 은행권과 비은행권이 모두 증가한 가운데 비은행권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자금이 생활자금 등으로 쓰이는 것으로 추...
2009-08-09 일요일 | 배동호 기자
[F1컬럼] 자산유동화증권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자산유동화증권은 편익과 위험성을 구분해서 인식해야중소기업 자금조달 지원 등 긍정적 측면은 유지·개선 필요자산유동화증권(Asset Backed Securities: ABS)이라는 금융상품을 처음 접했을 때, 일반 사람들의 느낌...
2009-08-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다양한 구조 IB영역 확대로 1등 추구”
최근 증권가 실적 발표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주인공은 단연 NH투자증권이다. 올 1분기 NH투자증권은 304억원의 당기 순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배의 순이익을 기록한 어닝 서프라이즈 상황을 연출한 것. 이번...
2009-08-02 일요일 | 김경아 기자
[F1칼럼] ALM 시스템 업그레이드할 시점
외부 환경 변화로 금리 및 유동성 리스크 중요성 높아져기존 ALM 시스템으로는 리스크 적절히 평가하기 힘들어우리는 매일 숨을 쉬듯 리스크(Risk)라는 말을 각종 매체를 통하여 접하고 있으며 이젠 너무 익숙해져 있...
2009-08-0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리스크 관리 (6)
우리나라의 경우, 2004년부터 본격적인 PB업무가 시작되었고, 미비한 자본성숙도, 부동산 선호 풍조와 보수적인 개인 투자활동으로 인해 자산의 금융투자가 저조해 PB 및 WM시장은 초보적인 단계인 부가 서비스형태에...
2009-07-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고객의 은퇴 후 삶까지 책임진다”
연간 100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면서 10여년간 잘 나가는 자동차 딜러였던 박세진 FC. 그가 지난 2004년 돌연히 보험업계에 입문한 것은 땀흘려 일한 만큼 노력의 대가를 정직하게 받겠다는 생각에서였다. 물론 자동차...
2009-07-29 수요일 | 주성식 기자
[기고] 비용 효율성을 달성한다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COO(최고운영책임자)는 비즈니스 성장에 투자를 하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하는 오퍼레이션 모델로 변화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 Survey에 참여한 많은 COO들은 향후 2년 동안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2009-07-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하반기 방카슈랑스 되살아난다
지난해 하반기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와 은행의 보험판매 비중 축소가 겹치면서 방카슈랑스 실적은 올해 초까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이러한 방카슈랑스 실적 하락에 대해 LIG손보 방카슈랑스마케팅부 김현덕 부...
2009-07-26 일요일 | 이재호 기자
[F1칼럼] 베어링스 은행의 몰락사례
리스크관리는 사람을 관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리스크 인식부족과 조직의 무너진 견제와 균형이 문제1989년, 고졸출신의 청년 닉 리슨은 영국 최대 민간은행인 베어링스에 입사한다. 그는 당시 사람들이 잘 모르...
2009-07-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리스크 관리 강화 더욱 더 요구된다”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금융기관들은 금융위기 한파를 극심하게 겪은 바 있다. 최근에는 그 양상이 소폭 진화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들은 리스크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있다...
2009-07-22 수요일 | 고재인 기자
불황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가 실물경제 깊숙히 영향을 미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힘들어하고 있다.청년백수는 110만 명을 넘어섰고, 소규모 식당 등 영세 자영업자들은 불황을 이기지 못하고...
2009-07-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인력관리 :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최근 CEO를 대상으로 한 CRM (Client Relationship Manager)에 대한 수요 조사는 놀랍다. CRM핵심인력 유치는 2007년 CEO들의 2번째 관심사였으나, 2009년 에는 7위로 관심 정도가 하락했다. 유래 없는 금융위기로 인...
2009-07-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상품과 서비스 NouveauClassic Banking의 대두
PwC Global Survey의 응답자들은 오늘날과 같이 급변하는 환경하에서 자산관리사가 고객에게 ‘신뢰받는 조언자’가 되는 것이 자산의 유치 및 유지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답변했다. 자산관리업체의 CEO 중 60%는 ...
2009-07-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가치투자만 보고 숨차게 달렸더니 어느새…
2003년 8월 투자자문사 설립. 만 6년이 지난 현재 99개의 투자자문사 가운데 운용고 기준 7위, 손익 기준 5위의 성적이라면 ‘빼어나다’는 수식어를 붙여줄 수 있을 것 같다. VIP투자자문의 얘기다. 그런데 VIP투자...
2009-07-19 일요일 | 김창경 기자
[F1칼럼]수리적 모형은 한계가 있다
정교한 수학적 모형이면 리스크가 관리된다는 착각이 위기 초래리스크는 인간의 판단력과 유연한 사고력으로 판단 하여야 한다사람들은 대개 ‘리스크관리’라는 문구만 들어도 굉장히 어렵고, 복잡한 업무라고 단언...
2009-07-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수신기반 확대위해 발벗고 뛰겠다”
“점포와 직원수는 적지만 개인고객과 미래 잠재고객 유치하는 등 수신기반 확대에 발벗고 나서겠다”이은우 산업은행 고객지원실 수신영업추진단 팀장은 “산업은행 민영화를 앞두고 신규고객 확보와 다양한 채널 확...
2009-07-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고객서비스-철저한 고객 세분화로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킨다
자산관리사들은 다양한 고객층의 요구를 이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고객 신뢰를 지속할 수 있다. 이번PwC Global Survey 결과, 자산관리사들은 고객 세분화를 보다 상세하게 접근하고 있으나, 19%만이 고...
2009-07-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단순함의 상실이 금융위기를 불렀다
무제한의 금융혁신, 무절제한 규제완화, 절제받지 않는 탐욕이 금융위기 초래자산 가치와 위험수준을 파악하기 어려운 금융상품은 시장에서 격리 되어야미국 최고의 미술대학으로 꼽히는 RISD(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
2009-07-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