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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개인워크아웃제 참여율 가장 낮아
중앙회, 강제력 없어 어려움 토로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인워크아웃제도에 금융기관 중 저축은행들의 참여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법적 강제력이 없어 이들의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11일 신용회복지원위원회(이하 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개인워크아웃제도가 시...
2002-11-10 일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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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LG카드 발급 개시
상호저축은행중앙회(회장 문병학)와 LG카드(사장 이헌출)는 11일부터 전국 81개 상호저축은행에서 저축은행-LG카드를 발급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상호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상호저축은행 예금계좌를 결제계좌로 사용하여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화기기(CD/ATM)를 이용, 현금인출 및...
2002-11-10 일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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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국민카드 흡수합병 할까
카드업 비전 한계·독과점 문제로 듀얼론 우세 주가 중시하는 경영 스타일, 흡수합병 할 수도국민은행의 국민카드 흡수합병 문제를 놓고 금융권이 설왕설래하고 있다. 특히 김정태 행장이 최근 몇 차례 언급한 내용에 대해 각종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어 김행장의 진의에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현재 금융권엔 ‘흡...
2002-11-10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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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 독립법인화 VS 사업부制 어느 것이 이득인가
우리, 신한은행 등이 카드사업을 독립법인으로 분리해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또 조흥 및 전북은행도 카드업을 분리, 매각작업을 벌이는 등 카드사업의 독립 법인화가 유행처럼 확대되고 있다.그러나 국민은행은 독립해 운영하던 자회사를 흡수합병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흡수합병 취지에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특...
2002-11-10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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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타플러스’ 인프라 구축 놓고 카드사-SKT 신경전
SKT, 제휴처 선정 배짱…카드사 泥田鬪狗카드사와 SKT가 ‘모네타플러스’ 카드를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표면상의 이유는 수수료율 때문이지만 그 이면에는 통신사의 금융사 진입에 따른 인프라 구축을 누가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깔려 있다.■ 인프라 구축SKT는 ‘모네타플러스’의 상용화를 위해 1500∼200...
2002-11-10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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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권 연체이자 상한 ""대출금리+12%""-금감위
금융감독위원회는 8일 비은행권 금융기관의 연체이자율 상한선을 연체이자율이 25%를 초과하는 경우 대출이자율에 연 12%를 가산한 이율로 제한, 12월13일부터 시행하기로 의결했다.이에따라 현재 연체이자율 상한선보다 높은 이율을 적용하고 있는 상호저축은행과 할부금융사들의 경우 신규취급분에 대해 연체금리 수준을 ...
2002-11-08 금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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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상반기 회원에 2兆 떼였다
전년比 2.8배 증가…LG·국민·삼성 順 카드사들이 올 상반기 채권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대손상각한 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3배가 증가한 1조9129억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10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연체율 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는 카드사들이 악성채권에 대해 대손상각을 확대하고 있다.올 1∼6월말까지 9개 카...
2002-11-06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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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현장에서 (6) 해피레이디 손보경, 김진희 과장
소비자금융업계 최초로 최연소, 최단기간 20대 여성과장이 탄생해 화제다.여성전용 대금업체인 해피레이디(대표 오승열)는 2명의 여성 지점장(대리)을 4개 이상의 지점 영업을 총괄하는 블록장(과장)으로 지난 6일 승진시켰다.화제의 주인공은 前부산지점장 손보경 과장(26세, 사진 왼쪽)과 前강남지점장 김진희과장(29세, ...
2002-11-06 수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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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물건 조회시스템 도입 실효성 ‘의문’
한국 감정원·여전협회, 보완책 마련 계속 협의키로한국감정원이 여전금융협회에 제안한 리스물건 공동조회 전산시스템 도입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리스사들의 반응은 미지근한 반면 한국감정원과 여전협회는 중복리스, 공리스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타 금융권과의 소유권 분쟁 방지를 위해 필요하다며 문제점을 보완, ...
2002-11-06 수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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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협동조합 구조조정의 배경과 의미
금융감독원이 지난 4일부터 115개 부실신협에 대한 경영관리에 들어감에 따라 신협의 주요 고객층인 서민들이 바탕을 이루고 있는 지역경제 및 신협의 신뢰도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예금자보호와 신협의 건실화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는게 감독당국과 신협중앙회측의 입장이다. ■ 금감위·...
2002-11-06 수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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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대란’ 저축은행 예외없다
금융계의 취업경쟁이 저축은행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시중은행과 채용기간이 맞물려 있어 복수합격자들의 이탈이 예상된다. 푸른저축은행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신입행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0명 모집에 1800여명이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예상을 넘는 높은 지원경쟁률로 인해...
2002-11-06 수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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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조흥銀 카드사업 “군침 도네”
통합시 회원수 800만명으로 업계 4위 진입조흥은행과 GE캐피탈간의 카드사업부분 매각이 지연되면서 신한카드가 조흥카드의 새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신한지주사가 조흥은행의 유력한 인수자로 떠오르고 있는 반면 조흥은행 카드사업 매각 문제는 지지부진하고 있기 때문이다.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2002-11-06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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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경영지표 ‘이중잣대’ 논란
공정한 평가 가능토록 기준 통일 필요카드사가 한차례 ‘연체율 홍역’을 겪고 있다.연체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발표되는 수치를 믿을 수 없다는 점도 문제다.어느 기준 잣대를 들이대느냐에 따라 최고 8.4% 포인트까지 차이를 보여 연체율 때문에 카드업계에서는 통일된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02-11-06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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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카드 결제한다
휴대폰과 카드 기능이 결함된‘카드-휴대전화’서비스가 이 달말부터 선보일 예정이다.BC, 삼성, LG카드는 최근 적외선 통신 방식인 IR-ZOOP(줍) 방식을 채택한 휴대전화-카드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하고 기술 개발업체인 하렉스인포텍과 계약했다고 6일 밝혔다.줍방식은 휴대전화에 신용카드 정보를 내장해 텔레비전 리모컨...
2002-11-06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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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다단계업체 제휴 ‘엄중 처벌’
카드사와 다단계업체의 제휴 검토 사실이 알려지면서 금감원이 적발시 영업정지 등 강력 조치를 취할 계획임을 밝혔다. 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미은행이 다단계 유통회사인 암웨이와 업무제휴를 추진중이며 다음주 중 제휴 조인식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카드사와 다단계업체와의 제휴는 지난 7월 방문판매법 개...
2002-11-06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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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연체금 대납업체 무더기 적발
최근 인터넷 광고를 통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용카드 연체금 불법 대납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금융감독원과 9개 신용카드사가 운영중인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은 6일 카드 연체금 대납 인터넷 광고를 통해 신용카드 담보 대출과 불법할인(속칭 카드깡) 수법으로 고리의 수수료를 챙긴 165개 업체를 적발, 사법당국과 ...
2002-11-06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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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신협 115개 최종 확정-금감위
자본잠식이 심한 115개 단위 신용협동조합이 최종퇴출대상으로 선정됐다.금융감독원은 신용협동조합 경영평가위원회가 통보해온 115개 부실신협을 최종퇴출대상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는 전국 1242개 신협의 9.2%에 달하는 것으로 최소한 2조원 규모의 공적자금의 투입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퇴출되는 신협에 출자금...
2002-11-04 월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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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사 금리부당인상 소송 원점회귀
업계 재심의 자신, 예상 배상액 적어 ‘담담’주택할부금리 부당인상 여부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와 소송 중인 할부금융사들이 대법원에서 패소해 고등법원으로 사건이 파기환송되었음에도 담담한 표정이다.사안별 소송이 장기전으로 예상돼 지지부진해질 가능성이 크며 배상결정이 나더라도 할부사 입장에서는 부담을 느낄...
2002-11-03 일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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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이 카드 연체자 떠맡나
저축은행과 LG카드의 업무제휴를 두고 일부 저축은행들이 연체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오는 11일부터 LG카드와 전국 81개 저축은행들이 제휴를 맺고 대출 구매 복합카드를 발급키로 하면서 관련업계 일각에서는 저축은행 마이너스 대출로 카드연체자를 떠맡는게 아니냐며 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 제휴카드...
2002-11-03 일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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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시행 일주일, 등록업체 200여개 그쳐
대출금리를 연 66%로 제한하는 대부업법이 시행되었으나 예상보다 등록이 저조해 고금리사채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대부업을 양성화하겠다는 근본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 대부업법 시행 7일째인 지난 1일 기준으로 전국에 등록된 대금업체수는 모두 203개.금융감독원은 저조한 등록률이 업자들의 눈치보기와 홍보부족에...
2002-11-03 일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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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여신 론스타에 매각, 채권단 86% 동의
우리은행의 자회사로 우리지주회사에 편입되지 못하고 떠돌던 한빛여신이 론스타코리아에 4040억원에 매각됐다. 지난 31일 한빛여신 채권단은 우리은행측에 86%가 넘는 서명동의안을 제출해 우리은행의 한빛여신 보유지분 69.18%와 채권단전체 보유채권 1조2439억원을 일괄매각, 출자전환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론스타는 전...
2002-11-0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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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법 개정안 다단계 카드모집 허용 ‘논란’
정부 “오해 소지 있으나 시행령 통해 금지시킬 것”여전법 개정안에 신설된 카드모집인 등록 규정 중 모집인의 다단계 판매를 가능케 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가뜩이나 신용카드의 무질서한 발급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 단체들은 이에 강력 반발할 태세이다.정부는 국회 본회의를 통해...
2002-11-03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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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상품개발·제휴영업‘스톱’
공정경쟁협약 제정이 늦어짐에 따라 카드사들의 신상품 개발 및 제휴 마케팅에 제동이 걸렸다.4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의 출혈경쟁을 자제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정경쟁협약 제정이 늦어져 카드사들의 신규 마케팅이 중단됐다.공정위가 금감원의 행정지도(공정경쟁협약 제정 요구)는 물론 카드업계가 협의를...
2002-11-03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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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錢主는 누구?
유통·레저분야 네트워크 활용 공격 마케팅동양카드를 인수하고 오는 10일경 별도 카드사로 독립하게 될 롯데카드 주주구성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현재 롯데그룹 내에서는 계열사 가운데 롯데칠성, 삼강, 제과를 제외한 롯데캐피탈, 쇼핑, 건설, 호텔의 지분 참여를 확정한 상태다.4일 롯데그룹 관계자는“롯데 계열사 중에...
2002-11-03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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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관람객 절반 “카드로 할인받는다”
영화 관람시 카드를 이용해 할인받는 관람객이 전체 관람객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람객 4명 중 1명은 예매 후 영화를 관람하며 예매율은 서울지역이 제일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삼성카드가 10월 한달 동안 전국 4개 대도시의 멀티플렉스 메가박스 38개 상영관을 대상으로 ‘영화관람객 이용행태 분석’한 결과 ...
2002-11-03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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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저축은행,1분기 순익 21억 흑자
한솔저축은행은 1일 공시를 통해 1분기 21억65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지난해 88억17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507억2100만원으로 58.16% 늘었으며 영업이익도 18억42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92억96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한편 9월말 현재 자산은 1조8155억6700만원으로 지난해에 ...
2002-11-01 금요일 | 김치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