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퇴출 신협 115개 최종 확정-금감위

김치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11-04 09:4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자본잠식이 심한 115개 단위 신용협동조합이 최종퇴출대상으로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신용협동조합 경영평가위원회가 통보해온 115개 부실신협을 최종퇴출대상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국 1242개 신협의 9.2%에 달하는 것으로 최소한 2조원 규모의 공적자금의 투입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퇴출되는 신협에 출자금과 예탁금을 맡긴 조합원들은 영업정지 개시 2개월 뒤에 5천만원의 원리금에 대해 전액 보상받을 수 있다. 하지만 5천만원이 넘는 원리금은 보호받지 못해 초과분에 대한 지급문제를 놓고 신협과 고객간의 마찰이 예상된다.



김치원 기자 aa@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